표예진 “19세에 승무원 돼…1년 반 만에 그만뒀다” (전현무계획3) 작성일 03-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YHwohDvM"> <p contents-hash="b636b66355508935b5603894847231862ff24984c8663e20fd41b371391d33ab" dmcf-pid="6PGXrglwvx" dmcf-ptype="general">배우 표예진이 승무원을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c47e2d8872fce98c43a3279047708aee3d63824225e3b2052844b5f2fb6aa7" dmcf-pid="PQHZmaSr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iMBC/20260307115039749sikk.jpg" data-org-width="723" dmcf-mid="fghSNRwa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iMBC/20260307115039749si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62dc1d5918f9c6f19f670b5e725638f5c3077a6b687269e19b4da585aacec4" dmcf-pid="QxX5sNvmTP" dmcf-ptype="general">6일(금)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1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배우 표예진이 ‘제주 해산물의 모든 것’ 특집을 펼쳤다. 이들은 ‘먹을 것 천국’ 제주에서 엄선한 ‘옥돔뭇국’ 로컬 맛집부터 제주 시장표 ‘보말 칼국수’, 세계 최초 ‘다금바리 회치기’ 특허를 보유한 명장 맛집까지 모두 섭렵하며 안방극장에 제대로 된 식도락 여행을 선물했다. </p> <p contents-hash="2f9ee01936dd38e65a5ffeb7b8b8596a315b2fca1e9367d703146b8a234a978b" dmcf-pid="xMZ1OjTsW6" dmcf-ptype="general">이날 제주를 찾은 전현무와 곽튜브는 각각 ‘감수광’, ‘제주도의 푸른밤’을 열창하며 시작부터 흥을 끌어올렸다. 전현무는 “한국에 제주가 있는 건 축복”이라며 “제주엔 먹을 게 너무 많으니 우리가 정리해보자”고 외쳤다. 첫 끼는 ‘제주의 보물’ 옥돔이었다. 제주 공무원들의 ‘픽’으로 통하는 제주 향토 맛집에서 두 사람은 국물 러버들 사이 1등을 거머쥔 옥돔뭇국을 마주했다. 전현무는 “파인다이닝처럼 (옥돔) 살을 하나하나 음미하게 된다”며 우아하게 즐긴 반면, 곽튜브는 국에 한 가득 들어간 무채를 후루룩 삼키며 “국수 같다”고 표현해 ‘극과 극’ 먹방을 완성했다. 이어 ‘생 옥돔구이’가 등장하자 두 사람은 “겉바속촉의 정의가 오늘 바뀌었다”며 감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66cf1339852dd54684633eea216003c489bcc9c5447ceacda8b8f677c32175" dmcf-pid="yWiL2pQ9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iMBC/20260307115041031weiy.jpg" data-org-width="708" dmcf-mid="4UcEM9Lx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iMBC/20260307115041031we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ef925c074bceeb954e2883181a76a54a083ebd0ee5bba1465eeb8f95a1dcfc" dmcf-pid="WYnoVUx2S4" dmcf-ptype="general">든든하게 배를 채운 뒤, ‘먹친구’ 표예진을 만난 이들은 모슬포항 ‘대정오일 시장’ 인근 보말 칼국수 맛집으로 향했다. 진한 녹색 비주얼의 칼국수를 받아든 곽튜브는 “유부가 들어 있네? 내가 유부남이라 그런지~”라며 밑도 끝도 없이 아재개그를 던졌다. 표예진은 “미안한데 리액션이 안 나와서 난처하네~”라며 정색했다. </p> <p contents-hash="cd348d3285a97176908c2ac4b548a2de06e4b81f4cc995c5218885c037049ef5" dmcf-pid="YPGXrglwSf"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반응에 곽튜브는 “곧 있으면 택시 오겠다”며 표예진이 출연한 드라마 ‘모범택시’를 소환해 폭소를 안겼다. 하지만 장난기는 국물 한 숟갈에 정리됐다. 보말 칼국수 맛을 본 표예진은 “여기 꼭 와야 된다. 진짜 맛있다”고 극찬했고, 곽튜브도 “고급지고 진하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밥까지 말아 먹으며 보말 코스의 정점을 찍은 세 사람은 자연스레 진솔한 대화로 넘어갔다. </p> <p contents-hash="2d9215c6173448f5915befed83381f24007e64bccf7aef664ee90e247bfd55c6" dmcf-pid="GQHZmaSrWV" dmcf-ptype="general">이때 전현무는 표예진에게 “최연소 승무원이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표예진은 “만 19세에 승무원을 시작했지만, 1년 반 만에 그만뒀다”고 답했다. 이어 “새로운 나라를 가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지만 10년 후를 바라봤을 때 답답함이 있었다. 그래서 그만 두고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a421816163d0d49f4d649e0d7b4692d317e07e8e1b3497bc47c117d2c63d408" dmcf-pid="HxX5sNvmT2" dmcf-ptype="general">그러나 배우 전향 당시 부모님의 반대도 있었다고. 표예진은 “아빠는 아예 대화를 차단하셨고, 엄마는 같이 울면서 속상해하셨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도 “지금은 부모님이 누구보다 좋아하신다”며 환히 웃었고, “이 식당은 아빠께 꼭 알려드리고 싶다”고 해 훈훈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4c256bd1f0815011660d2080ec82c975bb286ad7203ec4faf3783a558908900" dmcf-pid="XMZ1OjTsS9" dmcf-ptype="general">뒤이어 세 사람은 사계항으로 이동해 ‘제주 해산물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다금바리 맛집을 찾았다. 여기서 한 마리에 240만 원을 호가하는 다금바리를 맛본 이들은 “알차고 고소하다”, “육질이 강하고 쫀쫀하다”며 ‘찐’ 리액션을 터뜨렸다. 심지어 곽튜브는 “예전에 한 번 먹어봤는데 그때는 다금바리가 아니었던 것 같다”며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위, 간, 입술, 볼살, 목살, 껍질, 지느러미, 눈알까지 모두 조리한 ‘다금바리 특수 부위’ 한 접시가 등장하자 분위기는 끓어올랐다. 전현무와 표예진은 서로에게 ‘눈알’을 양보하느라 티격태격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05829ed1b2118a82fec7d1ada580a3a62b584260d217a5f8bc521f656e5159fd" dmcf-pid="ZR5tIAyOCK" dmcf-ptype="general">눈알을 가장 먼저 맛본 곽튜브는 “냄새는 안 나는데 동공 씹을 때 기분이 좀.. 눈 근육을 씹는 맛이 되게 좋다”며 알고 싶지 않은 맛 표현을 생생하게 했다. 남은 눈알 하나는 전현무의 차지였다. 그런데 전현무는 표예진에게도 굳이 눈알을 먹이겠다며 “내가 240만 원 또 써?”라고 뜻밖의 플렉스를 선언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p> <div contents-hash="b0318e7f23d3a7b16cb98628c13551e572c0325db5372a597f812988bf898113" dmcf-pid="5e1FCcWIhb" dmcf-ptype="general"> 마지막으로 뽀얀 ‘어진탕’까지 즐긴 뒤, 표예진은 전현무가 “앞으로의 계획이 뭐냐”고 묻자, “제 다음 계획은 그냥 부모님 모시고 제주에 와서 다금바리를 또 먹는 것”이라며 효심을 내비쳤다. 솔직하고 소박한 매력을 뽐낸 표예진과의 ‘제주 해산물의 모든 것’ 특집이 마무리 된 가운데, 이어진 예고편에는 제주 2탄 ‘제주도민 특집’에 나선 전현무-곽튜브의 모습이 포착돼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채널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여의도 해적단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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