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亞 홀렸다 작성일 03-0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ImdQkL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ea1ad3a1082765dcca6c999d41c4f2172505858ba2de0f84baed01bf2a9510" dmcf-pid="pICsJxEo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메인 포스터. 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khan/20260307105804573tsqx.png" data-org-width="420" dmcf-mid="3q7pls1y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khan/20260307105804573tsq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메인 포스터. E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fc70890df8207796ba751ee98c4609ac65972edbce616b8efe0e19d747e4a2" dmcf-pid="UChOiMDg3g" dmcf-ptype="general">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 아시아 주요 OTT 차트를 강타하며 K-법정물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3aec8f53799d29bb13c6527a64164fe7efa591308a23512b978268e5e94dd6f" dmcf-pid="usOrePcnuo" dmcf-ptype="general">아시아를 대표하는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2월 4주차(2월 23일~3월 1일) 주간 차트에 따르면,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영제: Honour)은 싱가포르 2위, 홍콩·태국 3위, 인도네시아 4위, 말레이시아 9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5개국 톱10에 동시 진입했다.</p> <p contents-hash="98eee7a97bdcb53bb55b5d7ae0c1fa0014a79ca584b9efbf62cc0c9685defe5e" dmcf-pid="7OImdQkLpL" dmcf-ptype="general">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이 작품은 거대한 스캔들로 되살아난 과거에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을 그린다. 법정물과 스릴러를 결합한 탄탄한 서사에 세 배우의 강렬한 앙상블이 더해지며 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1776e05f30cde99c7915cb90de1e1f418e133cccd66b1e27fd28fc831afb8fbb" dmcf-pid="zICsJxEoFn" dmcf-ptype="general">이번 성과는 Viu에서 꾸준한 강세를 보여온 K-법정물의 흥행 흐름을 잇는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법대로 사랑하라’, ‘끝내주는 해결사’, ‘굿파트너’, 최근의 ‘아이돌아이’까지 법정 장르 드라마들이 Viu 차트에서 연이어 두각을 나타낸 데 이어,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역시 그 계보를 착실히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76a8884054af2e569e9d845a38b0ed4cfe3e75c527780db1fdbd2b2a4200889" dmcf-pid="qChOiMDgUi" dmcf-ptype="general">여기에 ‘블러디 플라워’로 최근 글로벌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스릴러 장르와의 결합도 흥행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두 장르가 만들어내는 긴장감과 몰입감이 아시아 전역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6e54d6107e8f4cf9379ba05341631af50ff39420cc388fd2c68746c9bcbc03ed" dmcf-pid="BhlInRwa3J" dmcf-ptype="general">한편, 홍콩 PCCW가 운영하는 Viu(뷰)는 한국 콘텐츠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OTT 플랫폼이다. 현재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을 비롯해 ‘러브포비아’, 예능 ‘천하제빵’, ‘방과후 태리쌤’ 등 다양한 한국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신이랑 법률사무소’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blSCLerN7d"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빙속 이나현, 세계선수권 500m 2차 레이스 6위…김민선 9위 03-07 다음 혜리, 클라스가 다르다! '추위도 이기는 모태 앙탈좌의 애교 어택' [MHN영상]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