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벗은 김선태, 며칠만 구독자 100만 돌파 작성일 03-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Tqcglw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1cccfb781a2ef4c1d4e581bd4a3d2854261cee50aa10d21d4ebf2c7a923208" dmcf-pid="BXyBkaSr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daily/20260307110349427rdsj.jpg" data-org-width="658" dmcf-mid="zhmtiMDg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daily/20260307110349427rd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2df6b654ae2763468a006513b0daa18166103bf3a14379d660f11f367b7db2" dmcf-pid="bZWbENvmT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충주시 채널을 운영했던 前 '충주맨' 김선태가 유튜브 개설 3일 만에 100만 구독자를 확보하는 기염을 토했다.</p> <p contents-hash="3c8a9ba9c74d277d4b670807f7c57ab3f0e029f6b675ab80f43722f49a16df38" dmcf-pid="K5YKDjTsSz" dmcf-ptype="general">6일 김선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게재하면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516ab72d865cd1a1afc6bc6912702f5886123a784a1f7d4f492cf6c3d620f6d" dmcf-pid="91G9wAyOS7" dmcf-ptype="general">그는 침대에 누운 편안한 자세로 등장, 소탈한 인간미를 과시했다. 그는 "유튜브가 구독자 100만을 달성했다. 채널을 만든 게 엊그제 같은데 100만이 돼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여러분들을 우러러볼 수 있도록 가장 낮은 자세로 임하기로 했다"면서 "구독자 상승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고 하더라. 하루에 70만은 제니 님이랑 백종원님이랑 저 정도였다고 하더라"고 추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d54b643e4bf41ffe8a6d6a588939a4d21a763cf807fa985cdaaab7063bcecf4" dmcf-pid="2tH2rcWIvu" dmcf-ptype="general">그는 "충주시 구독자를 앞서게 됐는데 묘하다. 기분이 마냥 좋진 않다. 제 개인 채널이 성공하는 건 좋지만 충주시 채널도 잘 됐으면 좋겠다"는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6231c4ba0e035ca2025aaf15199fcd5e6aedd301f67fbd60e6f30cdfbc3fae1" dmcf-pid="VNnh2qd8WU" dmcf-ptype="general">이어 "광고도 엄청 달렸다. 지금 메일이 700개 정도 와 있다. 다 광고는 아니고 응원한다는 분들도 있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볼 생각"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ae1ad5d58293ba43071bac3b69d9e83e2ba8b93d3c19fc980ed6a4848dfcab8" dmcf-pid="fjLlVBJ6hp" dmcf-ptype="general">충주시청 주무관으로 근무했던 김선태는 유튜브 마케팅 귀재로 불리며, '충주맨'으로 인기를 모았고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 하지만 지난달 13일 갑작스레 사직하면서 개인 활동을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f5bde58aecaf1a6310c7b2354d66d47ad86de4b2e97e2a652373f927587ddf64" dmcf-pid="4AoSfbiPy0" dmcf-ptype="general">지난 2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며 7일 오전 기준 구독자 수는 약 124만 명이다.</p> <p contents-hash="bcc7ee1d34fd6cd9571c58c8b1a4aefc8d62af2f07c7845241c1c42f2013e377" dmcf-pid="8cgv4KnQS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6kaT89LxW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포니, EP ‘RUN RUN RUN’ 하라메 공개…선명해진 음악적 색깔 03-07 다음 '나는 SOLO' 24기 순자·25기 영자 재등장…경력직 솔로들의 로맨스 재도전('나솔사계')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