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나스르 감독 "호날두 햄스트링 부상, 예상보다 심각" 작성일 03-07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7/0001338351_001_2026030710541130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크리스티아누 호날두</strong></span></div> <br>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의 조르제 제수스 감독이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햄스트링 부상이 예상보다 심각하다고 전했습니다.<br> <br> 제수스 감독은 오늘(한국시간) 네옴SC와의 2025-2026 사우디 프로리그 25라운드를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직전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된 호날두의 상태가 예상보다 심각하다"라며 "휴식과 회복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그는 "호날두는 부상 치료를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로 이동했다. 그곳에서 개인 물리치료사로부터 치료받을 예정이다. 빨리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호날두는 지난달 28일 알파이하와의 경기에서 전반 12분 페널티킥 실축 등 아쉬운 모습을 보이다가 벤치에 교체 신호를 보낸 뒤 후반 36분 그라운드를 벗어났습니다.<br> <br> 벤치로 돌아간 호날두는 오른쪽 햄스트링 부위에 얼음찜질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결국 알나스르는 지난 4일 호날두의 햄스트링 부상 사실을 공개했습니다.<br> <br> 이번 시즌 21골을 넣어 득점 선두인 이반 토니(알아흘리·23골)에게 2골 뒤진 호날두는 이번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해 득점왕 경쟁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br> <br> 특히 현지시간으로 오는 29일과 31일에 미국에서 예정된 멕시코, 미국과 평가전에 호날두가 포르투갈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을지도 불투명해졌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김시우, PGA 투어 아널드 파머 2R 공동 20위…톱10과 두 타 차 03-07 다음 50주년 동계 패럴림픽 개막…전쟁 여파 속 반쪽 개회식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