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주년 동계 패럴림픽 개막…전쟁 여파 속 반쪽 개회식 작성일 03-07 23 목록 50주년을 맞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개막했다. <br><br>하지만 전쟁 여파로 반쪽짜리 개회식이 됐다.<br><br>올림픽 폐막식 장소였던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린 개회식엔 역대 최대 규모인 56개국, 선수 612명이 참가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두 개의 전쟁이 벌어지는 국제 정세 탓에 29개국만 참가했다.<br><br>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이 불참하고, 러시아 국기 사용에 반발한 우크라이나와 체코, 에스토니아 등 7개국이 개회식을 보이콧했다.<br><br>여기에 독일장애인체육회 역시 자체적으로 불참을 결정하는 등 썰렁한 개회식이 됐다.<br><br>개회식에 15번째로 입장한 한국은 5개 종목에 선수 20명을 포함, 선수단 56명을 파견했다. 관련자료 이전 알나스르 감독 "호날두 햄스트링 부상, 예상보다 심각" 03-07 다음 엔시티 제노재민, 첫 미니앨범 日 오리콘 앨범 1위 등극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