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이문정, 2번의 유산 딛고 셋째 임신…원하던 딸 찾아왔다 작성일 03-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NvZWqF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424b49659f63f0425929f16778f0d5134951b4a1c55d3c2a6a651d3649261e" dmcf-pid="6PjT5YB3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문정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SEOUL/20260307103329314evmt.jpg" data-org-width="502" dmcf-mid="fB9LkaSr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SEOUL/20260307103329314ev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문정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41d21deb06d3d1d319c30b90e94ef80e3d8712e883948cfbbbaba968d1ca8b" dmcf-pid="PQAy1Gb0S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이문정이 두 번의 유산 아픔을 딛고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6abbbaf74a284d7880d2ce189d19355f0910ad4049a3db05cf4f865f80b17f8" dmcf-pid="QhF8dQkLvS" dmcf-ptype="general">이문정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공식적으로 인사드린다. 셋째 ‘귤이(태명)’가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d84879b0f50b1c616514a96aaa8d83a91bc991f2451db807acb02a66d3c5f1f" dmcf-pid="xl36JxEoWl"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 가정에 원하던 딸을 주셔서 두 아들은 오빠들이 됐다”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c8861d3a78f02ed397bc1544c1927773f52e3c18c1c1faeffaa4935e80d9e96" dmcf-pid="y8aSXyztSh" dmcf-ptype="general">이문정은 셋째 소식을 바로 알리지 못한 이유도 털어놨다. 그는 “사실 오랫동안 셋째를 계획하며 귤이 이전 두 번의 유산을 겪었다”며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었지만, 정말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다시 임신을 시도했을 때 귤이를 보내주셨다. 소식을 전하기까지 조금 더 조심스러운 시간이 필요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b809db96f4ab8f50d467e5a643d731efabce7d92de6b19048998d16b2c4cd7" dmcf-pid="W6NvZWqF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문정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SEOUL/20260307103329719qcif.jpg" data-org-width="567" dmcf-mid="4BxECrZv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SEOUL/20260307103329719qc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문정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118c12c151fabeaaa7405fd16806b905d46924848c3d417f00f5335caa6141" dmcf-pid="YPjT5YB3vI" dmcf-ptype="general"><br> 현재 임신 25주 차에 접어든 이문정은 몸 상태도 전했다. 그는 “이제 육안으로도 배가 눈에 띄게 불어서 몸이 많이 무거워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5f0b9806cb738bf8e567a13c6cda10c7dd70fc48920323c6ef1baaaf71de461" dmcf-pid="GQAy1Gb0WO"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배우로서의 마음은 여전하다고 했다. 이문정은 “배우로서, 또 세 아이의 엄마로서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려 한다”며 “결혼과 출산으로 일로 소식을 전하는 일이 줄어 아쉽지만, 귤이를 품고서도 연기에 대한 열정이 이전과 똑같이 뜨겁다는 걸 오히려 더 느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41ac3c0f2dac4869d3c246b5180304fc85c16437ebdd812e7fea4abea45aff2" dmcf-pid="HxcWtHKpT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건강한 출산 소식도 전해드리고 좋은 배역으로도 찾아뵙기를 소망한다”며 인사를 맺었다.</p> <p contents-hash="48e437653900c9c839fc81eee023c779f8c9d8357d39c64ba8fa56ea9fa8a8ed" dmcf-pid="XMkYFX9Uvm" dmcf-ptype="general">이문정은 2012년 영화 ‘회사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빨간머리 언니’로 이름을 알렸고, ‘몬스터’, ‘추리의 여왕 2’ 등에도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ZREG3Z2uSr"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닝’ 박진영 김민주 첫 입맞춤...감성 로맨스 탄생 03-07 다음 2년 만에 뚫린 '천만의 벽'…'왕과 사는 남자' 흥행 이유 [시네마 리포트]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