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김성주, 대장정 마무리 감사 인사 작성일 03-0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aSodmj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022e8fc138aebecf40c835791648c033319a542f7477baafca38c702bcd009" dmcf-pid="B0NvgJsAn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주 (제공: 스타본E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bntnews/20260307103727135ragw.jpg" data-org-width="680" dmcf-mid="z4qd736b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bntnews/20260307103727135ra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주 (제공: 스타본En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a11a0e47519d7af690418498c0011644f1363f8c67eeebacc477e71792e179" dmcf-pid="bpjTaiOcnu"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김성주가 '미스트롯4'의 대장정을 마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d0f1d58609c057ee0f6cfda86a02dce9dadcabe7bc4051a65f99b9382388ede" dmcf-pid="KUAyNnIkJU"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오늘(7일) 소속사를 통해 "이번 시즌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 무사히 레이스를 끝내서 기쁘다. </p> <p contents-hash="8177d980eb9d52eab3a1e4cee5248fc6e8b79d16b456b6880a7abaf5c0b133d6" dmcf-pid="9ucWjLCEnp" dmcf-ptype="general">4개월 동안 오디션을 진행하다 보면 크고 작은 돌발상황이 찾아와 고비를 맞기도 하는데 무탈하게 이번 시즌을 잘 마무리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 두 번의 생방송 진행은 나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6657bb0540fd3250ea48cc63b8c0cc2ad57cc7f10c49784da6a7e1163732ed2" dmcf-pid="27kYAohDd0"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서도 김성주는 대한민국 대표 MC다운 생방송 진행 능력과 운영 솜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db385fe68fbf9b5be5ab270cd02a0bf5021f794a7090626464d401cdc1bbe3a8" dmcf-pid="VzEGcglwn3" dmcf-ptype="general">시리즈 최초로 도입된 준결승 '문자 투표 생방송'과 결승 생방송을 2주에 걸쳐 혼자서 빈틈없는 진행을 선보였고 특히 결승전 3부 순위 발표에서는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60초 후에 공개합니다'를 외치는 순간까지 18.4%라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cc939216c33dc9fd0d1146e4a9604366f865ca528edbde15e329dd39b619a1f" dmcf-pid="fqDHkaSrLF" dmcf-ptype="general">결승전에서 이소나(진)를 비롯해 허찬미(선), 홍성윤(미) 등 새로운 스타들이 탄생하는 순간에는 긴장한 참가자들을 다독이는 따뜻함과 시청자들의 몰입을 돕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축제의 피날레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p> <p contents-hash="926ee9806618568ef36fa65e371599d4a2b0968639a4975a509bb4686c7160dc" dmcf-pid="4dHKYSUZit"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단순한 진행자를 넘어 대한민국 오디션 프로그램의 산증인으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bb6bf5c152c510c37e9fa32bbe8d6d58b1a76786836da994b83a4fce7934213a" dmcf-pid="8JX9Gvu5i1" dmcf-ptype="general">오디션 열풍의 시초였던 Mnet '슈퍼스타K'부터 시작해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허각, 울랄라세션, 로이킴, 송가인, 임영웅, 안성훈 등 걸출한 스타들을 대중에게 소개하며 스타 탄생의 든든한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93f393851d5a57b78a720814246d06bcfbadbe949f831b1a85660dcd754d5b9" dmcf-pid="6iZ2HT71i5"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복면가왕',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장수 프로그램을 이끌며 전방위 활약을 펼쳐온 김성주는 ‘국민 MC’라는 타이틀을 스스로 증명해왔다. 특유의 성실함으로 방송계의 중심을 지키고 있는 그가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Pn5VXyztiZ"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합니다" 박지훈, '왕사남' 천만 영화 등극에 감사 인사 03-07 다음 버려진 폐광, 청정에너지 저장소로 거듭난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