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서민규, 세계주니어선수권 준우승…3년 연속 포디움 작성일 03-07 22 목록 피겨 기대주 서민규가 2026 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서민규는 오늘(7일)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끝난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 81.39점에 예술점수 77.19점, 감점 1점을 합쳐 157.58점을 받았다.<br><br>쇼트에서 86.33점을 받은 서민규는 총점 243.91점으로 268.47점을 받은 일본의 나카타 리오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메달은 241.23점을 받은 일본의 니시노 다이가가 차지했다.<br><br>서민규는 2024년 같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해엔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 남자 선수로는 최초로 3년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버려진 폐광, 청정에너지 저장소로 거듭난다 03-07 다음 ‘LPBA 월챔 3연패 향해 진격’ 김가영 첫판 승전고, 경쟁자 스롱 피아비는 패배 쓴맛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