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룡, 중앙분리대 받는 사고 낸 뒤 검거…혈중알코올농도 면허정지 수준(종합) 작성일 03-0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3Ip1fz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82aa3aa10b14e1730c021e05e9c9e3ef2cd6742d784cfc157362d6d20e5898" dmcf-pid="fO0CUt4q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재룡 ⓒ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1/20260307102638480osmz.jpg" data-org-width="560" dmcf-mid="2OqybuMV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1/20260307102638480os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재룡 ⓒ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b2f188d7c1e6a866a9e4721e66d03eb9b1eb1e51929d70c024c715e0bd2380" dmcf-pid="4IphuF8B1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신윤하 기자 = 배우 이재룡(61)이 음주운전을 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입장 발표에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92e03aab910f9d71bc4bfbfa0e742c8d7e2e5694e36ad9b92addd0c77443424" dmcf-pid="8CUl736bYi" dmcf-ptype="general">7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재룡을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조사 중이다.</p> <p contents-hash="ce1dc979f0ed61578e956eaf5162dad17e21a5b2def05c0731fe2ec5380b93d2" dmcf-pid="6huSz0PKHJ" dmcf-ptype="general">이재룡은 이날 오전 2시쯤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d0cf5384cd9e6b7714adad2ed3572516de6ceb997c39b735b205fc608798fb7" dmcf-pid="P3xpR6AiXd" dmcf-ptype="general">이재룡은 사고 직후 자신의 집에 차량을 추자한 후 지인의 집에 갔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이후 음주 측정에서 이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1f6094991de1764f937d57f42ea239f8014212567fd0db9db48ba6bb596f6f4" dmcf-pid="Q0MUePcnGe" dmcf-ptype="general">이재룡의 음주운전은 이번이 두 번째다. 그는 지난 2003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고,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입건돼 면허가 취소됐다. 또한 2019년에는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음주 상태로 볼링장 입간판을 때려 파손시켜 기소 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음주 사건으로 꾸준히 잡음을 일으키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71562f2045571cf8515b14dcf59df1dc8799d5e964dbcb3a77bd0ff995628c46" dmcf-pid="xpRudQkLZR" dmcf-ptype="general">다만 이재룡은 아직 음주운전과 관련해 따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향후 어떤 입장을 전할지 업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yjYcHT715M"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환, '왕사남'으로 두 번째 천만 인장 03-07 다음 ‘샤이닝’ 김지현, 시선 올킬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