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때문? 파리 생제르맹, AS모나코에 또 패배…선두 자리 위태 작성일 03-07 34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파리 생제르맹, 7일 AS모나코에 1-3 패배<br>이강인 볼 가로챈 발로건, 오른발 슈팅 쇄도</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07/0002609835_001_20260307101711587.jpg" alt="" /></span></td></tr><tr><td>한국 축구대표팀 이강인 [연합]</td></tr></table><br><br>[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이강인이 뛰는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AS모나코에 시즌 두 번째로 패하면서 리그 선두 자리가 흔들리고 있다. 이강인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외려 상대 승리 쐐기 골의 빌미를 내줬다.<br><br>PSG는 7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프랑스 리그1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모나코에 1-3으로 패배했다.<br><br>3연승이 무산된 PSG는 승점 57를 유지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승점 53) RC랑스가 이번 라운드 메츠와 경기에서 승리하면 승점 차는 ‘1점’으로 좁혀진다.<br><br>PSG는 지난해 11월 리그 첫 대결에서 0-1 패배를 안긴 모나코에 또 졌다. 지난달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성사된 두 팀의 맞대결에서는 PSG가 1, 2차전 합계 5-4로 앞서 16강행 티켓을 거머쥔 바 있다.<br><br>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 후반 15분 페드로 페르난데스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밟은 이강인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외려 상대 승리 쐐기 골의 빌미를 내줬다.<br><br>후반 28분 모나코 마그네스 아클리우슈의 강한 압박에 이강인의 볼 터치가 길어졌고, 이를 가로챈 폴라린 발로건이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예리한 오른발 슈팅을 날려 3-1을 만들었다.<br><br>전반 27분 모나코의 선제골도 PSG의 실수에서 비롯됐다. 워렌 자이르에메리가 골문 앞에서 공을 빠르게 처리하지 않고 드리블하다가 뺏겼고, 결정적인 기회를 잡은 모나코는 아클리우슈의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득점했다.<br><br>후반 10분 알렉산드르 골로빈에게 추가 골까지 내준 PSG는 후반 15분 이강인 등 3명을 무더기로 교체 투입하며 변화를 모색했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br><br>후반 26분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아슈라프 하키미의 도움을 받아 만회 골을 넣었지만, 불과 2분 뒤 이강인의 실수에 이은 실점이 나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케이트날, 눈 몇mm 차이로 비껴가...피 철철 女 쇼트트랙 셀리에르, 수술 부위 공개 "좋은 방향으로" 03-07 다음 [영상] ‘솔로지옥5’ 최미나수, 헤어진 첫사랑 앞에 단호해진 이유는? (밸런스 게임 인터뷰)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