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샷 률 "은지원 닮은꼴? 이모도 닮았다고 인정" [입덕가이드③] 작성일 03-0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pbPVgR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9ac46cab3a6b23443f4ee528d94bb6c56b802ee3c6a52837efbf43de37f033" dmcf-pid="0JUKQfaeG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롱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xportsnews/20260307100210485wzti.jpg" data-org-width="550" dmcf-mid="1r1SZWqF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xportsnews/20260307100210485wz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롱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0c75271ee0e5bdfa0e9dccf70f8c4a10ab6904645733634ca6886f2d4a9bfc" dmcf-pid="piu9x4NdHf" dmcf-ptype="general"><strong>팬덤을 키워 나가고 있지만 아직 대중에게 익숙하지 않은 가수들, 혹은 더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위해 시동을 걸고 있는 가수들을 엑스포츠뉴스가 자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입덕'을 도와드리겠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6daf1bba5f7aee5d414503d9da16aa684de2431d3a1d4c31e2ed7b37be124231" dmcf-pid="Un72M8jJZ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strong>([입덕가이드②]에 이어) </strong>이름 따라 간다고 했던가. '롱샷'은 스포츠 경기에서 성공 확률이 낮은 슛을 뜻합니다.</p> <p contents-hash="7979a148efc9ebbca79c2c1a679fffd0266afd47f6526f1c14fa7b56cde8bd8d" dmcf-pid="uLzVR6Ai52" dmcf-ptype="general">롱샷은 첫 번째 미니앨범 ‘샷 콜러스’(SHOT CALLERS)를 공개하자마자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고, 박재범의 DNA를 각인시킨 매혹적인 네 명의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자유분방하게 자신들의 매력을 뽐냈습니다.</p> <p contents-hash="b03579794d2f8da5c19b158cb2915bf2f4b3017f39f13a7738ffe4aa5d9b7ea1" dmcf-pid="7oqfePcnG9"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문워킨’(Moonwalkin)을 포함한 데뷔 앨범은 세계 최대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단 59일 만에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넘겼습니다. 전 세계 리스너들이 롱샷의 매력을 알아봤고, 데뷔 직후부터 롱샷은 이례적으로 해외 팬들을 만나는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78d243f27db6e162e7386baeacf7bd42a60262de8c17fe4cf96a633c4e305ce4" dmcf-pid="ze0B62oMYK"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롱샷과의 일문일답입니다.<br><br> Q. 스포티파이 1억뷰를 돌파했는데 실감이 나나요.</strong></p> <p contents-hash="b409a2609bd02c4dc6f7f35e2241945e155ffb134c7e3c607d701ca95a98f4e7" dmcf-pid="qdpbPVgRZb" dmcf-ptype="general">오율 - 데뷔 한 달 차에 놀라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감동적이기도 하고요. 많은 팬들이 저희를 음악 때문에 좋아한다는 말을 해주시는데 그 덕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32b4a1dd9dc2f9f1336cbdaec605e6428de7005317ba841993ae590021ecf8" dmcf-pid="BJUKQfae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xportsnews/20260307100211748aqwr.jpg" data-org-width="550" dmcf-mid="FO1uVBJ6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xportsnews/20260307100211748aqw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7d731fb217f5fc281d5f4b2e369e78ae58ca5b8b1ab2ef8341fc42bd73046d" dmcf-pid="biu9x4NdYq" dmcf-ptype="general"><strong>Q. 데뷔 초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어요. 어떤 매력과 이유라고 보나요.</strong></p> <p contents-hash="3119d8f25e725167866bba57e4a10d0bb22a7277640045e5f1e11df738d0adf9" dmcf-pid="Kn72M8jJtz" dmcf-ptype="general">우진 -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건 노래 스타일이나 가사 모두 꾸밈이 없고 자연스러운 면이 크다고 생각해요. 감추거나 정제된 모습이 아닌 날것의 10대 소년들 같은 모습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희 같은 스타일의 아이돌은 많은 분들이 그동안 기다려주셨던 게 아닐까요. 이렇게 간다면 다음 믹스테이프나 앨범에서 빌보드 1등도 하지 않을까 싶어요.</p> <p contents-hash="dd1202639a4549b31da5c8db8e51dda26f9d95f6b9eb178ef32f7f2990c74dbd" dmcf-pid="9LzVR6AiG7" dmcf-ptype="general"><strong>Q. 박재범 표 아이돌이라는 말은 든든한 우군이자 넘어야 할 산일 것 같아요.</strong></p> <p contents-hash="d235477d05009bcb29d6d249111540604443ccdba3835a79548be1464d507f9f" dmcf-pid="2oqfePcntu" dmcf-ptype="general">오율 - 저희 역시 언젠가는 대표님을 뛰어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대표님도 아이돌로 시작해 많은 걸 뛰어넘으며 지금의 자리에 왔고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멋지다고 생각하거든요. 저희는 또 저희만이 할 수 있는 게 있다고 생각하고 대표님 역시 저희는 무조건 자신을 뛰어넘을 수 있을 거라고 해주시더라고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뛰어넘어 보려고요.</p> <p contents-hash="a278a8f23c5b81d8c1d989aef4a64787edecb4f8c4e33e11f640b2f53308f7fb" dmcf-pid="VgB4dQkL1U" dmcf-ptype="general"><strong>Q. 롱샷의 목표는 뭘까요.</strong></p> <p contents-hash="672a1d0a4b442f6132c905a28d8eaeac7f7041659424313eacba53848cf70637" dmcf-pid="fgB4dQkLYp" dmcf-ptype="general">률 - 영원에 가까운 음악을 하고 싶어요. 예전에 어르신들 네 분이 대형 밴에 타고 가는 걸 횡단보도에서 본 적이 있어요. 우리도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저렇게 밴에 타고 다니면서 음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모습이 꼭 우리의 미래 같았거든요.</p> <p contents-hash="594d4eb0fb65508f61cdd41a164aac01048a21f3fb01dba6deec6d394c176075" dmcf-pid="4ab8JxEoZ0" dmcf-ptype="general"><strong>Q. 올 한 해 거두고 싶은 성과가 있다면 뭘까요.</strong></p> <p contents-hash="c2927e9eb6c5b7f7846a5d126d1a82be3d14cd02ed8b92ac06e872e9496b423c" dmcf-pid="8NK6iMDgZ3" dmcf-ptype="general">롱샷 - 한국대중음악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타고 싶어요. 중소기업에서 나와서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니 더 열심히 한다면 신인상도 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p> <p contents-hash="cd92e00813834f0eb4bec3583c829ad32767e338d1133053a2125b7be9b08008" dmcf-pid="6j9PnRwa5F" dmcf-ptype="general">사진 = 모어비전,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df56d3727b2b4dfa36640bbf651ef573d07ffbafd085a010c300032614c02d5b" dmcf-pid="PA2QLerNXt"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롱샷 우진 "빅히트서 연습생 생활…박재범 이름 믿고 오디션 지원" [입덕가이드②] 03-07 다음 이경실, 천만 '왕사남' 장문의 글로 극찬…"영화 마지막에서 대성통곡"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