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하지 마세요” 월드 강심장 비마저‥300m 상공서 절규(크레이지 투어) 작성일 03-0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Fq89Lx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90f32bb106754efd9d23ab55ca53238cf35e767d5238e12f93c310f448a084" dmcf-pid="9C0bPVgR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TEO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100405790fhlr.jpg" data-org-width="650" dmcf-mid="BdOytHKp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100405790fh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TEO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85559ea553c2f4723e3f520b333ad6fa6fbabbba414a8d79a8cea4ec862909" dmcf-pid="2hpKQfae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TEO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100405968wphr.jpg" data-org-width="650" dmcf-mid="bExLENvm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100405968wp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TEO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VlU9x4Ndv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a26c49b6dc6ca27c554a131a08cca2413c3b462b203dec41d78eb4901b2c41a8" dmcf-pid="fSu2M8jJTn" dmcf-ptype="general">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p> <p contents-hash="b79c821e2b32d0a9656aae7a58b5810f9c3ea8e1e7ae5d9bd7e098c77845f9d4" dmcf-pid="4v7VR6AiTi" dmcf-ptype="general">3월 7일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p> <p contents-hash="4030dc2617a94fc9fcd7019d88bd779c7a79a65184c64820b83ba75967f40c7f" dmcf-pid="8TzfePcnTJ" dmcf-ptype="general">본방송을 앞두고 선공개된 영상에서 ‘크레이지 4맨’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은 호주 블루마운틴 한가운데 자리한 케이블카에 탑승한다. 협곡 위 약 300m 상공에서 360도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라는 설명에 멤버들은 “힐링 아니야?”라며 모처럼 여유까지 부린다. 하지만 평온함은 오래가지 않는다. 익스트림 스포츠는 없다던 직원의 설명과 달리, 멤버들 앞에 하네스 장비가 등장하자 불길한 촉이 발동한다. 이어 “케이블카 지붕 위로 올라간다”는 안내가 나오자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는다.</p> <p contents-hash="3f7097a903abf34460229814cddb5d053644ad3420dddf49c41f20bc0cfc8338" dmcf-pid="6yq4dQkLTd" dmcf-ptype="general">협곡 한가운데서 ‘덜컹’ 소리와 함께 멈춰 선 케이블카. 아래로는 까마득한 협곡이 펼쳐진 가운데, 멤버들은 케이블카 지붕 위로 올라가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액션 장인 배우 김무열도 “와이(Why)?”라고 의문을 제기한 미션에, 2회 예고 영상에서는 평소 도파민에 진심인 빠니보틀마저 주저앉으며 겁을 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막내 이승훈 역시 “살려주세요!”라고 외치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결국 비는 공포를 이기지 못한 채 “제발 하지 마세요!”라고 절규하며, 현장을 패닉 상태로 만든다. 평소 누구보다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던 비의 예상 밖의 리액션이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ac5d396cf0eede2b9469057bf6cc04903d47eb32ab7871375dce7f2e2745ece" dmcf-pid="PWB8JxEoSe" dmcf-ptype="general">과연 크레이지 4맨은 블루마운틴 협곡 위 약 300m 상공에서 펼쳐진 이 극한 미션을 무사히 완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제작진은 “오늘(7일) 방송되는 2회부터 본격적인 ‘크레이지 투어’가 시작된다. 첫 회 미션은 몸풀기에 불과했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미션은 멤버들조차 예상하지 못했던 역대급 공중 체험으로, 지금까지 어디서도 보지 못한 크레이지한 장면들이 쏟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투어를 이끌고 있는 강심장 비의 입에서 ‘제발’이란 외침이 나올 정도의 아찔한 체험을 시청자 여러분도 함께 하며 도파민 폭발을 간접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7일 오후 7시 50분 방송.</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Qstz4KnQW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xOFq89Lxl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어린왕자' 유지우 꺾고 트라우마 탈출했다…드디어 5성 라인 입성 ('금타는') 03-07 다음 피 묻은 칼에 엄마까지 등장... ‘러브포비아’ 반전 폭풍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