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묻은 칼에 엄마까지 등장... ‘러브포비아’ 반전 폭풍 작성일 03-0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nicglw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8cca617b7a97fee10865cef834908835d740719af2098b322bb59317c8412f" dmcf-pid="6KLnkaSr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러브포비아’ 6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ilgansports/20260307100440557byhi.jpg" data-org-width="800" dmcf-mid="4MvSZWqF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ilgansports/20260307100440557by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러브포비아’ 6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ba1f77f1c59dfc0715cab322dc1420ff948eb96830f4f230542ec183ab23cb" dmcf-pid="P9oLENvmwE" dmcf-ptype="general">연우가 임지은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충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2e7063fa8953a4a6b304e318724c533e4cf4d45299f352a203e46cdc361baa7" dmcf-pid="Q2goDjTssk" dmcf-ptype="general">지나 6일 방송된 라이프타임 드라마 ‘러브포비아’ 6회에서는 윤비아(연우)와 한선호(김현진)가 AI 연인 서비스 ‘포미’를 둘러싼 위협 속에서 위기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2241ce4ad1809afb09dd7401e2163e16a06a9f6e30a626c79a5582f85639996" dmcf-pid="xVagwAyOOc" dmcf-ptype="general">이날 강산(한규민)은 포미 버전2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했다가 ‘잇츠유’ 직원이라는 사실이 들통나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였다. 해당 여성은 ‘더미 모집’이라는 비밀 사이트 이용자로, 포미 VIP 사용자 모임을 가장해 강산을 호텔로 유인한 것이었다.</p> <p contents-hash="2fdf99241eed3ef49e476cb0ade2d0f606596b515967946467ef90193111150a" dmcf-pid="yI3FBUx2OA" dmcf-ptype="general">한편 윤비아는 한선호와 함께 복지관 치매센터를 찾아 포미 버전2를 선보였다. 윤비아는 포미를 만든 이유를 묻는 질문에 “잠깐이라도 어디론가 도망칠 수 있는 작은 세계를 만들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한선호는 윤비아가 만든 세계가 결코 작지 않다며 따뜻하게 위로했다.</p> <p contents-hash="4ca3d7fd8a6b0dab7f50bbb3d406e4e4221b23a98c7e52a29f73fb7a769ece59" dmcf-pid="WF68JxEowj"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가운데, 윤비아를 향한 위협은 한선호에게까지 번졌다. 한선호의 집에는 피 묻은 칼과 함께 경고 메시지가 도착해 공포를 자아냈고, 동시에 포미를 대신할 실제 사람 ‘더미’를 구하는 누군가의 모습이 등장하며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3badd5028815268c710969d35877459c69324d680c6bc70dfaaf44c5ad9769ea" dmcf-pid="Y3P6iMDgrN" dmcf-ptype="general">여기에 한선호를 협박한 인물의 정체가 설재희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설재희는 홍주연(황하정)이 윤비아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약점 삼아 그를 조종해왔고, 결국 한선호에게까지 손을 뻗쳤다. 윤비아를 독차지하려는 설재희의 집착이 서늘한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3db1724a19e426bff8279fc9d930f17f4a9b83b8cc2bd11aded6d7717ca484c" dmcf-pid="G0QPnRwawa" dmcf-ptype="general">결국 홍주연의 악행은 회사 내부에 폭로됐고, 설재희는 그를 냉정하게 내쫓았다. 윤비아가 이를 지적하자 설재희는 “사람이나 사랑을 믿지 않겠다고 한 게 너였다”고 쏘아붙였다. 이에 윤비아는 “언제까지 과거에 갇혀 살 수는 없다”고 맞서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c44415721545d080c419d2314172c626f0cef0a99e5ead68d92e78252afd9b5" dmcf-pid="HpxQLerNsg"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윤비아의 엄마 양선애(임지은)가 회사에 갑작스럽게 등장해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딸을 찾으러 왔다며 설재희를 끌어안는 돌발 행동과 이를 지켜보는 윤비아와 한선호의 혼란스러운 표정은 앞으로 펼쳐질 파란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1b857e618f4f0883862571f8ca89150e74df4afbd8ef474e43c17aa6b5ea11c" dmcf-pid="XUMxodmjOo" dmcf-ptype="general">한편 ‘러브포비아’ 7회는 오는 12일 오후 11시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되며, U+모바일tv에서는 16일 오전 10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cdbf0a9db3d4c30b526b12cac83341f854492176f9392c00d8702dc47cb4630" dmcf-pid="ZuRMgJsADL"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발 하지 마세요” 월드 강심장 비마저‥300m 상공서 절규(크레이지 투어) 03-07 다음 이재룡, 음주 상태로 강남에서 사고 내고 도주→경찰 검거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