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큰일 냈다! ‘아너’ 싱가포르 2위→홍콩 태국 3위 강타 작성일 03-0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L9M8jJ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0d1c3f38535442fa0d5e9835fddd9f387b5998b3f3f1304104ec0646bb1cca" dmcf-pid="6Xo2R6Ai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Viu(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094037581twmi.jpg" data-org-width="650" dmcf-mid="4dHDSOtW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094037581tw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Viu(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PZgVePcnl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bf147a621e73f1eeda29f2197e09d0088fb37d47e47388633c912f51eae5d821" dmcf-pid="Q5afdQkLhP" dmcf-ptype="general">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 아시아 주요 OTT 차트를 강타하며 K-법정물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c6db80f9a4b1430eb954a157c096d1806decefcdeb1d05b81e2b7a01e7cc116" dmcf-pid="x1N4JxEoS6" dmcf-ptype="general">아시아를 대표하는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2월 4주차(2월 23일~3월 1일) 주간 차트에 따르면,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영제: Honour)은 싱가포르 2위, 홍콩·태국 3위, 인도네시아 4위, 말레이시아 9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5개국 톱10에 동시 진입했다.</p> <p contents-hash="19c809df1b89b609ee25a2856af15b87c3c21df2c147d3b01873eee0c74e616e" dmcf-pid="yL0hXyztC8" dmcf-ptype="general">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이 작품은 거대한 스캔들로 되살아난 과거에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을 그린다. 법정물과 스릴러를 결합한 탄탄한 서사에 세 배우의 강렬한 앙상블이 더해지며 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7f62c077ae4c7d9bca9790f5d5b093b64777c7e7e25ca11402dfd1f82c3b531e" dmcf-pid="WcBY05V7T4" dmcf-ptype="general">이번 성과는 Viu에서 꾸준한 강세를 보여온 K-법정물의 흥행 흐름을 잇는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법대로 사랑하라', '끝내주는 해결사', '굿파트너', 최근의 '아이돌아이'까지 법정 장르 드라마들이 Viu 차트에서 연이어 두각을 나타낸 데 이어,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역시 그 계보를 착실히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592f5d22aa7c3f4568674da4d8db8f8e5c24bbc004cf6dbd92eeff028f8f295" dmcf-pid="YkbGp1fzTf" dmcf-ptype="general">여기에 '블러디 플라워'로 최근 글로벌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스릴러 장르와의 결합도 흥행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두 장르가 만들어내는 긴장감과 몰입감이 아시아 전역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44c1aa915e678fda9d237fa09051d8aa55239d7670f7c6c43a6764aaea44c20f" dmcf-pid="GEKHUt4qhV" dmcf-ptype="general">한편, 홍콩 PCCW가 운영하는 Viu(뷰)는 한국 콘텐츠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OTT 플랫폼이다. 현재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을 비롯해 '러브포비아', 예능 '천하제빵', '방과후 태리쌤' 등 다양한 한국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신이랑 법률사무소'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90288505afc39e0391c3e6a29a5d16fdbd1de8df7a9abd58e2ea37f17428c4e" dmcf-pid="HD9XuF8BT2"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Xw2Z736bW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박지환, 또 한 번 '천만 인장'… 유해진과 찰떡 호흡 03-07 다음 크나큰 이동원, 팀 탈퇴 발표 "배우로 새로운 시작" [전문]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