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이동원, 팀 탈퇴 발표 "배우로 새로운 시작" [전문] 작성일 03-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zINnIk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aeddfb81adf48bba2a52900f5c58ac3a975d815e5a035924ab00eadc7316c4" dmcf-pid="yUEV05V7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동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today/20260307094103328bmza.jpg" data-org-width="600" dmcf-mid="Q3jb1Gb0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today/20260307094103328bm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동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70510a44b1270d0f9ae3b4e85b65fbd0c055d7f1ca1c4f6842dd327d886f00" dmcf-pid="WHnUYSUZh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크나큰 멤버 이동원이 팀을 탈퇴한다. </p> <p contents-hash="89c316ceaa7aa945e0118ec29ee06c5b1fc7694857b86cfac5d6e96eb28d8e61" dmcf-pid="YXLuGvu5lI" dmcf-ptype="general">7일 이동원은 자신의 SNS에 손편지를 게재하며 "저는 이제 7년간의 활동을 끝으로 크나 큰 멤버로서 활동을 마무리하려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1430514dbf5f544db569a9b57ac1d8d122c34bc2988d53172809fe339363f58" dmcf-pid="GZo7HT71SO" dmcf-ptype="general">이어 "회사와 긴 상의 끝에 서로의 방향이 조금 달라 이런 결정을 하게 됐다. 데뷔 후 지금까지 힘든 시기가 많았던 건 사실이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건 그 시기를 함께 견뎌냈 던 멤버들과 늘 변함없이 저희를 응원해 주고 기다려주는 팅커벨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팬을 향한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a3182c9b415b72469c948caf28f530841ec9d9d003ee36cea9d85b4d39dae1a" dmcf-pid="H5gzXyztSs" dmcf-ptype="general">이동원은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며, 어쩔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와 많이 부딪혔다. 그래서 정말 길고 어려웠던 고민 끝에 팀을 탈퇴하기로 결정 했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73e16fe9decc9b351416549f9fe0a97b20d3258ffa59e1e7e9a41b6f76fc60bd" dmcf-pid="X1aqZWqFy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이제 새로운 곳에서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 보려 한다. 지금까지 여러분께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고 받고 있지만 그 응원과 사랑에 온전히 보답하지 못한 거 같아 죄송하다"며 "이제 멀리서 멤버들과 팅커벨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 하겠다. 새로운 시작을 하는 저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5f22652b45fc602bfe4cb704b15391dc1550d496b959961ea6f928ce5e43ae5" dmcf-pid="ZtNB5YB3hr" dmcf-ptype="general">한편, 이동원은 지난 2018년 크나큰 팀에 합류했다.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연극 '엄마의 레시피', 드라마 '개소리' 등 배우로 활동을 넓혀왔다. </p> <p contents-hash="69e8746402ee9903c64ca465841a3588a12d86ccfca677304b9e439bb3a6ea9b" dmcf-pid="5Fjb1Gb0lw" dmcf-ptype="general"><strong>▲ 크나큰 이동원 SNS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4e7050a35fe472e0998dfa67b59914d1943fb5b6879ebfc2bdb09070a42ddad7" dmcf-pid="13AKtHKpCD"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동원입니다.</p> <p contents-hash="cce798de70d48963e3ecb78935dc2d68e66dd54afbf7fd4b8c2b02f4c3aaea5c" dmcf-pid="t3AKtHKpvE" dmcf-ptype="general">기사가 나기 전 먼저 팅커벨에게 말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br> 많이 놀라시겠지만, 저는 이제 7년간의 활동을 끝으로 크나 큰 멤버로서 활동을 마무리하려 합니다.</p> <p contents-hash="748da3a8ac52c0771accc89c79fb706f10b45cd4995a5cdfd7f6186eb373e6ae" dmcf-pid="F0c9FX9Uvk" dmcf-ptype="general">회사와 긴 상의 끝에 서로의 방향이 조금 달라 이런 결정을 하게 되었어요. 데뷔 후 지금까지 힘든 시기가 많았던 건 사실이에요.<br> 그럼에도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건 그 시기를 함께 견뎌냈 던 멤버들과 늘 변함없이 저희를 응원해 주고 기다려주는 팅커벨이 있었기 때문이에요.</p> <p contents-hash="8b8eaf8e582fc89637d289a53e96ade41e07dac1bb5989b5af997c585441939f" dmcf-pid="3pk23Z2uWc" dmcf-ptype="general">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며, 어쩔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와 많이 부딪혔어요.<br> 그래서 정말 길고 어려웠던 고민 끝에 팀을 탈퇴하기로 결정 했습니다.</p> <p contents-hash="370aeecedf1555f59971502f29267ee05da51bece8499b0801c6c51e427e3c5a" dmcf-pid="0UEV05V7vA" dmcf-ptype="general">저는 이제 새로운 곳에서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 보려 해요.<br> 지금까지 여러분께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고 받고 있지만 그 응원과 사랑에 온전히 보답하지 못한 거 같아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071ed601c40dcef1f59a1c06f6aa8adbde630c19e3e825b5b4c2333395ae554f" dmcf-pid="puDfp1fzlj" dmcf-ptype="general">크나큰이 돼서, 팅커벨을 만나서 정말 행복했고,<br> 7년 전 갑자기 합류한 낯선 새 멤버를 따뜻하게 맞아주고 응 원해 준 그때부터 지금까지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br> 여러분과 함께 한 추억들 그리고 받은 사랑을 평생 잊지 않고 간직하며 다른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고합니다.</p> <p contents-hash="a3ceed82d76586552da9db0535fcb8b7c26dffd46954db048a228c4f735f94b5" dmcf-pid="U7w4Ut4qWN" dmcf-ptype="general">저는 이제 멀리서 멤버들과 팅커벨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 하겠습니다.<br> 새로운 시작을 하는 저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 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d2edf512b88ce716344bb152cbd1a6ea70d6fb0fd0d65390aa6612de0f183f4a" dmcf-pid="uzr8uF8Bya" dmcf-ptype="general">그럼 지금까지 크나큰 이동원이었습니다.<br>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6c3c08009d75aac7f6ccf5da43984550e91114f918fc70256c171b20e28e407c" dmcf-pid="7qm6736bv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큰일 냈다! ‘아너’ 싱가포르 2위→홍콩 태국 3위 강타 03-07 다음 박진영·김민주의 풋풋한 로맨스…'샤이닝' 시청률 2%대 출발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