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이건 직장 내 괴롭힘(?)"…장동민과 집라인 '독박' 기싸움('독박투어4') 작성일 03-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f9FX9U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ec923351139070879221cd442bd664a10a52b5e9256b2fda6aef7973b3a924" dmcf-pid="Yb423Z2u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7일 방송되는 '독박투어4'에서 김준호가 집라인 탑승을 두고 장동민과 신경전을 벌인다.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tvnews/20260307094237778xcpz.jpg" data-org-width="600" dmcf-mid="yz2b1Gb0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tvnews/20260307094237778xc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7일 방송되는 '독박투어4'에서 김준호가 집라인 탑승을 두고 장동민과 신경전을 벌인다.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daebabaea39b023e2de0a5071261b0757098741473c6e154ae55aea8501cb1" dmcf-pid="GK8V05V7l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집라인 탑승을 두고 장동민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p> <p contents-hash="cc0032e05a2ae530420be9d0a11ac2693fb3c90db953d0779e0412b6fd889470" dmcf-pid="H96fp1fzyj"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장가계로 떠나 대협곡 투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세계에서 가장 긴 유리 다리를 비롯해 장가계의 압도적인 자연 경관과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를 체험하며 색다른 여행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d8a69c986c2f876cd443f807c0cc508621ce17ee44d49f055b12cc955abcd8cb" dmcf-pid="X2P4Ut4qlN" dmcf-ptype="general">투어의 시작은 홍인규의 설명으로 시작됐다. 그는 "장모님이 추천해 주신 곳인데 굉장히 아찔한 장소"라며 여행에 앞서 긴장감을 높였다.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매하던 중 현지 직원이 입장 전 여권 확인을 요구하자 멤버들은 의아해했고, 홍인규는 "너무 위험한 코스라 신원 확인을 하는 것 아니냐"고 추측해 웃음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c791b6b6f60629406335748edf9ef36af8933671dcd54beb28b0ff2b373ea27f" dmcf-pid="ZVQ8uF8Bha" dmcf-ptype="general">잠시 후 대협곡에 도착한 멤버들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초대형 유리 다리 위에 올라 짜릿한 풍경을 만끽한다. 이후 본격적인 트레킹 코스에 들어가려는 순간, 아래로 내려가는 방법이 엘리베이터와 집라인 두 가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분위기가 술렁인다고. </p> <p contents-hash="d981663734e165bd7bef3bada25e66da6094cf1b448f6d4addb60d3788a466ad" dmcf-pid="5fx6736blg" dmcf-ptype="general">처음에는 대부분이 엘리베이터를 선택했지만 장동민이 "집라인을 타는 사람에게 '독박 면제권'을 주자"고 제안하면서 상황이 달라진다. 면제권이 걸리자 멤버들의 마음이 흔들렸고, 분위기는 순식간에 집라인 쪽으로 기운다. </p> <p contents-hash="552a4b39dc0fd3b7550a96e38c42bb0fa71a6a3be2c16f9013ec0d4dccd45771" dmcf-pid="14MPz0PKlo"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일하게 고소공포증이 있는 김준호는 강하게 반발, 그는 "이거 다 짜고 치는 거 아니냐. 이런 게 직장 내 괴롭힘이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6e45fb456a61a3d305aba371bc1958185498c43e5b277d695fcf0d371ce74e0f" dmcf-pid="t1U3TC3GhL" dmcf-ptype="general">이에 장동민도 물러서지 않고, 그는 "그동안 형이 우리 괴롭힌 게 더 많다"며 맞받아쳐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기 싸움이 펼쳐진다. 김준호가 "자꾸 나만 겨냥하네?"라며 발끈하자, 장동민은 "화장실이 급해서 빨리 내려가고 싶다"며 뜻밖의 이유를 내세워 모두를 폭소케 한다. </p> <p contents-hash="db209574e80aa5b4dece8c1e367583a8753895adbbf44fd6be290c4341d0a369" dmcf-pid="Ftu0yh0Hhn" dmcf-ptype="general">결국 장동민은 "가위바위보로 두 명만 집라인을 타고 나머지는 엘리베이터로 내려가자. 걸렸는데 안 타면 '1독'이다"라며 룰을 정리한다. 과연 김준호가 집라인 탑승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3F7pWlpXT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24년 만의 천만 감독, 다섯 번째 천만 배우 유해진 03-07 다음 "옷 벗긴 후 냄새 맡아"..집착 남편, '20세 나이차' 아내 살해 ('용형4')[종합]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