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빙상장 시설 개보수…서울시 체육회 위탁 운영 작성일 03-07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7/AKR20260307027700007_01_i_P4_20260307093814118.jpg" alt="" /><em class="img_desc">목동실내빙상장 개시식 모습<br>[서울특별시 체육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서울특별시 체육회는 한국 빙상의 산실인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 시설 개보수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br><br> 체육회는 개보수를 마친 지난 5일 목동아이스링크 운영 개시식을 열었다.<br><br> 행사엔 서울특별시교육청 정근식 교육감, 서울특별시 김병민 정무부시장,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 등이 참석했고,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서울시청) 등이 시범경기를 펼쳤다.<br><br>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목동아이스링크가 공공 체육시설로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br><br> 목동아이스링크는 올해 1월 서울특별시 체육회가 위탁 운영을 맡았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또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후 도주…지인 집에서 검거 03-07 다음 빙속 이나현, 세계선수권 여자 500m 2차 레이스 6위…김민선은 9위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