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이동원, 팀 탈퇴… “배우로서 활동 이어갈 것” [전문] 작성일 03-0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we1Gb0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c5ba576961739a15c7f6dcd4316b850ad74f102f7bf3aa0255ddc32d3e0ea2" dmcf-pid="7frdtHKp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동원. (사진=220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ilgansports/20260307093331747mpyx.jpg" data-org-width="800" dmcf-mid="U2n9ls1y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ilgansports/20260307093331747mp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동원. (사진=220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506cb3127eef3f36d2a8ed9a3fb91a51730428ad2b5b56ff9de908a648ecce" dmcf-pid="zaZm4KnQw7" dmcf-ptype="general">보이그룹 크나큰의 멤버 이동원이 직접 팀 탈퇴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6b5cd7b5dd862abe160afb0355900a396395f2723e973cd4c82dd15efa95056" dmcf-pid="qN5s89LxDu" dmcf-ptype="general">이동원은 7일 자필 손편지를 통해 “안녕하세요, 동원입니다. 기사가 나기 전 먼저 팅커벨에게 말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많이 놀라시겠지만, 저는 이제 7년간의 활동을 끝으로 크나 큰 멤버로서 활동을 마무리하려 합니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b943f58d9be04dd966b3856148238f1e2e3715ef9a49d05a14180fdc2865ec92" dmcf-pid="Bj1O62oMEU" dmcf-ptype="general">그는 “회사와 긴 상의 끝에 서로의 방향이 조금 달라 이런 결정을 하게 되었다”며 “저는 이제 새로운 곳에서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 보려 한다”고 배우로서 새출발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4fef7695ac1bc09698c87f1a9cbb53a40b0379e86ed8c4839f160183995a8115" dmcf-pid="bAtIPVgRDp" dmcf-ptype="general">이어 “크나큰이 돼서, 팅커벨을 만나서 정말 행복했고,7년 전 갑자기 합류한 낯선 새 멤버를 따뜻하게 맞아주고 응원해 준 그때부터 지금까지 진심으로 감사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2bee00940b652812f6c3344d3d3d4dc172cc1c261e7f9a742793762a9b2309a" dmcf-pid="KcFCQfaem0" dmcf-ptype="general">한편 크나큰은 220ENT 소속 보이그룹으로, 이동원은 2018년 팀에 합류하며 그룹 활동을 이어 왔다. 그는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연극 ‘엄마의 레시피’와 KBS2 ‘개소리’ 등 배우로서도 활약해 왔다.</p> <p contents-hash="a7ae2abcefae96a7c43a4a97faf7b5036ea5657e410df14f09d07453131f394c" dmcf-pid="9k3hx4NdI3"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이동원 편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2c8de2464755482ab406c2a45fc70dbe7eedebfe9d4167d97bcc0c3d8414b6f8" dmcf-pid="26On05V7EF"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동원입니다.</p> <p contents-hash="30a38bcb06c438d02fde97a4aef820ba184f57ae0b1e07cdbabdfb0f6ddff810" dmcf-pid="VPILp1fzIt" dmcf-ptype="general">기사가 나기 전 먼저 팅커벨에게 말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br>많이 놀라시겠지만, 저는 이제 7년간의 활동을 끝으로 크나 큰 멤버로서 활동을 마무리하려 합니다.</p> <p contents-hash="f4362584cc36c3d8016baf761af3e0c8470772796bcd1541d941a0e345e87190" dmcf-pid="fQCoUt4qO1" dmcf-ptype="general">회사와 긴 상의 끝에 서로의 방향이 조금 달라 이런 결정을 하게 되었어요. 데뷔 후 지금까지 힘든 시기가 많았던 건 사실이에요.<br>그럼에도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건 그 시기를 함께 견뎌냈 던 멤버들과 늘 변함없이 저희를 응원해 주고 기다려주는 팅커벨이 있었기 때문이에요.</p> <p contents-hash="ab82f1b47198f1d0c045b1157e3d50ff119ab46fdb714d1322e7f8958473314e" dmcf-pid="4xhguF8Bw5" dmcf-ptype="general">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며, 어쩔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와 많이 부딪혔어요.<br>그래서 정말 길고 어려웠던 고민 끝에 팀을 탈퇴하기로 결정 했습니다.</p> <p contents-hash="3397b36927ccf1168256962aad4848f9bd35fe60df8d96bfa1ace60b3fce4577" dmcf-pid="8Mla736bmZ" dmcf-ptype="general">저는 이제 새로운 곳에서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 보려 해요.<br>지금까지 여러분께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고 받고 있지만 그 응원과 사랑에 온전히 보답하지 못한 거 같아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a3dc672772514fca760a5b72c7f4f380ea4a36a2b815bee5c2197538c8fac2a7" dmcf-pid="6oHwVBJ6EX" dmcf-ptype="general">크나큰이 돼서, 팅커벨을 만나서 정말 행복했고,<br>7년 전 갑자기 합류한 낯선 새 멤버를 따뜻하게 맞아주고 응 원해 준 그때부터 지금까지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br>여러분과 함께 한 추억들 그리고 받은 사랑을 평생 잊지 않고 간직하며 다른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고합니다.</p> <p contents-hash="3e26160457475781ea217f0f9181237b81c97bfa3d1339423a9fdf6707b4c639" dmcf-pid="PgXrfbiPDH" dmcf-ptype="general">저는 이제 멀리서 멤버들과 팅커벨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 하겠습니다.<br>새로운 시작을 하는 저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 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58f2a5865033bee95734cd93a810f7ab3e50dc61cf9b7553db3b84dbe59c15a3" dmcf-pid="QaZm4KnQwG" dmcf-ptype="general">그럼 지금까지 크나큰 이동원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8ae028be4b029dd7b8f922a8dc2c6b89a7c29ba08d5fc186ceb94a724ac9a222" dmcf-pid="xN5s89LxrY"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역대 韓 영화 중 25번째 03-07 다음 전현무·곽튜브, 표예진과 ‘제주 해산물의 모든 것’ 먹트립 大 성공(전현무계획3)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