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범죄도시4’ 쌍천만, SLL 신화! 작성일 03-0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SNsEGh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93c9fe6debe78ce522d4cdc6802258d4a87f79635b337ccdeec5c69e675a56" dmcf-pid="7BvjODHl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khan/20260307093727366vrgl.jpg" data-org-width="845" dmcf-mid="ZJ83K7Rf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khan/20260307093727366vr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9b05159f91789f265aa042df71891d8fd04305e56d7ec7ed3647f0e9f3be17" dmcf-pid="zbTAIwXS09" dmcf-ptype="general">SLL(www.sll.co.kr)이 다시 한번 ‘천만 영화’를 배출하며 대한민국 콘텐트 시장의 강자임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d0c3c66b942da8f87583ca26eb4e0e181c39223afe7c6a3b517da6f59439a0f" dmcf-pid="qKycCrZv7K" dmcf-ptype="general">SLL은 자사 레이블인 비에이엔터테인먼트가 온다웍스와 공동 제작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지난 6일(금)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이는 지난 2024년 상반기 비에이엔터테인먼트가 홍필름, 빅펀치픽쳐스, 바이포엠스튜디오와 공동 제작했던 <범죄도시4>(2024)가 1,150만명 관객을 동원한 이후 약 2년 만에 탄생한 기록이다.</p> <p contents-hash="fc5fd53e0cad2bf6599b72e5cf81c07deaa708c56f4a714a2e45fdd76ce87c06" dmcf-pid="B9Wkhm5T3b"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성과는 2024년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에 등장한 천만 영화의 주인공 역시 SLL의 레이블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한국 영화계의 ‘천만 계보’를 SLL이 제작한 콘텐트가 연달아 잇게 된 셈이다. 범죄 액션 장르인 <범죄도시> 시리즈에 이어 사극인 <왕과 사는 남자>까지 흥행에 성공한 것은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SLL의 폭넓은 제작 스펙트럼과 지속적인 작품 기획 및 제작, 레이블 시스템의 안정성을 보여주는 사례다.</p> <p contents-hash="aa7017ea2d6fd32406badd885324fd0cf2305a5332055365e44e998f8c5dfb95" dmcf-pid="b2YEls1yzB" dmcf-ptype="general"><strong>■ ‘익숙함’을 ‘새로움’으로 바꾼 기획력, 전 세대 관객 응답 이끌어내</strong></p> <p contents-hash="96d31d83ec3cdd95fe4c339ee8642c4aace26a2a969cff3998004835e4b4136b" dmcf-pid="KVGDSOtW3q"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돌파 비결은 단연 ‘익숙한 역사의 신선한 재해석’과 ‘전 세대를 아우르는 몰입감’에 있다. 1457년 영월로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 분)와 그를 지키려는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이야기를 다룬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적 비극 속에 ‘인간애’라는 보편적 가치를 녹여내며 관객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었다.</p> <p contents-hash="b00a8b06c223bedfbb83c32f92b4dd0a023707e9d976c13e31fc9f2c22c44a68" dmcf-pid="9fHwvIFYFz" dmcf-ptype="general">특히 장항준 감독 특유의 유머러스하면서도 날카로운 연출력은 사극 특유의 무게감을 덜어내는 동시에, 현대인들도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던지며 ‘사극은 어렵다’는 편견을 깼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유해진의 진중한 변신과 신예 박지훈의 밀도 높은 감정 연기는 1020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대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는 결정적 원동력이 됐다.</p> <p contents-hash="add430c6818f5ce0d28d094afc3f95103b268b597248db77abbdd9173bc1f36a" dmcf-pid="2fHwvIFYp7" dmcf-ptype="general"><strong>■ SLL 멀티 레이블 전략의 승리, 제작 환경 지원과 유통 시너지 결실</strong></p> <p contents-hash="957f480db507c7aa8b23b272ec541bf02161a8106250e9cb0e7d6344e92eef2d" dmcf-pid="V4XrTC3Guu" dmcf-ptype="general">제작 측면에서도 이번 천만 돌파는 SLL이 지향해온 ‘멀티 레이블 전략’의 승리로 풀이된다. SLL은 레이블인 비에이엔터테인먼트가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제작 환경을 보장하는 한편,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효율적인 유통 전략으로 흥행 가능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920be78f0f058e12ba37d93cf3a6868357c4e4b2c6b6b17aab02d31c6b3f3edd" dmcf-pid="f8Zmyh0H3U" dmcf-ptype="general">2년 만에 또 다시 ‘천만 관객’이라는 메가 히트 IP를 배출함으로써 SLL은 시장이 선호하는 콘텐트 제작 경쟁력은 물론, 멀티 레이블 체제하에서 고부가가치 IP를 지속적으로 생산해낼 수 있는 시스템과 미래 성장성을 확실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4c92c6da999ffef031a5c0dbf7e3caa87080e8080e9543ddbd1fa53f327736da" dmcf-pid="465sWlpXup" dmcf-ptype="general">SLL 관계자는 “2년 전 <범죄도시4>에 일궈낸 성과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로 다시 한번 대기록을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SLL은 각 레이블이 가진 개성과 전문성을 존중하며, 전 세계 관객들이 열광할 수 있는 웰메이드 콘텐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74cd2e4ecc81fd8cc228963a841dc343e7c7ad3a749ec25f06175849166a27b" dmcf-pid="8P1OYSUZU0" dmcf-ptype="general">한편, 2026년 첫 천만 영화의 주인공이 된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 속에 상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SLL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올 한해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5a5c2971ea7419851cf6b6cf5382021033addb7e10ac181b67103cd2d1b0b41" dmcf-pid="6QtIGvu503"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일 컴백' 누에라, 힙한 매력 물씬…'팝 잇 라이크' 뮤비 티저 오픈 03-07 다음 “아내 가출했다”던 남편, 욕조 뜯어내자 드러난 아내 살해의 흔적,김선영 “인간도 아니다” 분노(용형)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