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직장 내 괴롭힘이야!”…‘독박투어4’ 장동민과 집라인 신경전 작성일 03-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CIVBJ6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2d65be0879664e5b91175cbbb6bd47f9b862c6ba03e2e4670f73f3fcb694a1" dmcf-pid="9JhCfbiP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donga/20260307092457131nfks.jpg" data-org-width="772" dmcf-mid="bw5ZiMDg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donga/20260307092457131nfk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4d58d83590ec2a14cc8691867dcf98ba3e4d779530bd86ec5bca58fd506176f" dmcf-pid="2ilh4KnQzm" dmcf-ptype="general">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김준호가 장동민과 집라인 탑승을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div> <p contents-hash="2c96a536643c63529ddba1b5cf59a40ac781994ffaa922e6e76f6294612bd7d8" dmcf-pid="VnSl89Lx3r" dmcf-ptype="general">7일 밤 9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 40회에서는 중국 장가계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의 ‘장가계 대협곡’ 투어가 공개된다. 멤버들은 세계에서 가장 긴 유리 다리를 비롯해 아찔한 절경과 액티비티를 체험하며 유쾌한 여행기를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d27b81272ae0e3bcdb875d5b342c56c8141d3436a38c912159222c32a21fc54" dmcf-pid="f6DEz0PKFw"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대협곡 입장 전 현지 직원으로부터 여권 확인 절차를 안내받고 의아해한다. 홍인규는 “너무 위험한 곳이라 여권을 확인하나?”라며 뜻밖의 상황에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09e8c89915c1036f7f58796d15941475a122f6dcd6c10ae82fe36c982ced503d" dmcf-pid="4PwDqpQ90D" dmcf-ptype="general">이후 대협곡 투어의 하이라이트인 트레킹 코스를 앞두고, 멤버들은 아래로 내려가는 방법으로 엘리베이터와 집라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대부분이 집라인을 꺼리자 장동민은 “집라인을 타는 사람에게 독박 면제권을 주자”고 제안하고,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오른다.</p> <p contents-hash="bb2a7a9d793a75fdcc69216f8084430b95d38794dd6a8c508b956de6671b525c" dmcf-pid="8QrwBUx2zE" dmcf-ptype="general">하지만 고소공포증이 있는 김준호는 강하게 반발하며 “이건 너희가 짠 거 아니냐.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주장한다. 이에 장동민은 “그동안 준호 형도 우리를 많이 괴롭혔다”고 맞서고, 김준호는 “자꾸 날 저격하냐”고 발끈해 웃음을 안긴다. 장동민은 “오줌이 터질 것 같아서 그런 것”이라고 해명해 현장을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a2a22299350eeac12984a7d6707e664a04f4170714e630a4d3ea4b90d9966e5a" dmcf-pid="6xmrbuMV3k" dmcf-ptype="general">결국 장동민은 가위바위보로 두 명만 집라인을 타고, 걸렸는데 거부하면 ‘1독’을 받는 방식으로 상황을 정리한다. 김준호가 집라인 탑승 위기를 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b843c708460ac4786ed94c5d502347e9389f233f5f2d14de70d7e7e4c527ac2" dmcf-pid="PMsmK7Rfuc"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0만 백성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왕사남' 천만 감사 인사 03-07 다음 박지환, ‘범죄도시2’ 이어 ‘왕사남’까지... 두 번째 천만 인장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