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문제 부딪혀”...이동원 크나큰 탈퇴, 배우 전향 작성일 03-0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P3cglw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66d4fed2a7e7e5f3bf2d407dc18e9f3dad2f50e609c4ef4742d882308b5392" dmcf-pid="5xQ0kaSr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나큰 동원. 사진|220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tartoday/20260307092704256exxn.jpg" data-org-width="700" dmcf-mid="XYbYiMDg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tartoday/20260307092704256ex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나큰 동원. 사진|220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e24113fb270ea163f9af76bc2a1430ae21dea1effc14a1c4830d7285b82320" dmcf-pid="1MxpENvmtQ" dmcf-ptype="general"> 크나큰 이동원이 팀을 탈퇴, 배우로 새출발한다. </div> <p contents-hash="1eb56e9c5a031eb4fd1620db712ee54589c7fc67e0c76a2b52a1bbec0bd73b55" dmcf-pid="tRMUDjTsGP" dmcf-ptype="general">이동원은 6일 SNS에 “이제 7년간의 활동을 끝으로 크나큰 멤버로서 활동을 마무리하려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24327667e94a2b0cba41d776693c91d8e3ca1d23069033fc55178d64313a66" dmcf-pid="F841NnIkY6" dmcf-ptype="general">이어 “회사와 긴 상의 끝에 서로의 방향이 조금 달라 이런 결정을 하게 됐다. 데뷔 후 지금까지 힘든 시기가 많았던 건 사실이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건 그 시기를 함께 견뎌냈던 멤버들과 늘 변함없이 저희를 응원해 주고 기다려주는 팅커벨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c7ad48456b41cf1130b2b74b4c81523c688866d113dfe15878020e0ce03d959" dmcf-pid="368tjLCEt8" dmcf-ptype="general">이동원은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며, 어쩔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와 많이 부딪혔다. 그래서 정말 길고 어려웠던 고민 끝에 팀을 탈퇴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541480fd31f8fad88a2495a262670d009539546af1b799879911502d40d13c0" dmcf-pid="0P6FAohDG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제 새로운 곳에서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 보려 한다”며 “지금까지 여러분께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고 받고 있지만 그 응원과 사랑에 온전히 보답하지 못한 거 같아 죄송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93891ed0a88f0209e2da81fb185918bc16d6d5b83750a76c970852ad7a08ef26" dmcf-pid="pQP3cglwXf" dmcf-ptype="general">끝으로 “7년 전 갑자기 합류한 낯선 새 멤버를 따뜻하게 맞아주고 응원해 준 그때부터 지금까지 진심으로 감사했다”며 “이제 멀리서 멤버들과 팅커벨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f0ae26c5f8eb558fbb36cda074bfc7b612fc1f9122e92bb689dbe44825b960c" dmcf-pid="UxQ0kaSrtV" dmcf-ptype="general">이동원은 2018년 12월 크나큰에 합류, 래퍼로 활약했다. 드라마 ‘해피메리엔딩’, ‘코드네임B: 국밥집 요원들’, ‘사심폭발 로망스’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병행해왔다.</p> <div contents-hash="666d86fe579781be99fa109e25de8bf382b324fdc229ec629da1bedce962c758" dmcf-pid="uMxpENvmt2" dmcf-ptype="general"> <div> <strong>크나큰 동원 전문</strong> </div>안녕하세요, 동원입니다. 기사가 나기 전 먼저 팅커벨에게 말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div> <p contents-hash="f08a6ae943c7a96b8cb49ca35f6ce82a39757c34b7fe4c6406fc285cc62cacab" dmcf-pid="7RMUDjTs59" dmcf-ptype="general">많이 놀라시겠지만, 저는 이제 7년간의 활동을 끝으로 크나큰 멤버로서 활동을 마무리하려 합니다.</p> <p contents-hash="2f532b4c62c5337076c7ea39f3a04e9e407fbe49af2a9d73ff875473b2c3469b" dmcf-pid="zeRuwAyOGK" dmcf-ptype="general">회사와 긴 상의 끝에 서로의 방향이 조금 달라 이런 결정을 하게 되었어요. 데뷔 후 지금까지 힘든 시기가 많았던 건 사실이에요. 그럼에도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건 그 시기를 함께 견뎌냈던 멤버들과 늘 변함없이 저희를 응원해 주고 기다려주는 팅커벨이 있었기 때문이에요.</p> <p contents-hash="5a9328584669d8567942f70485e4038e05be533191499331e76bbb2653e87bed" dmcf-pid="qde7rcWI5b" dmcf-ptype="general">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며, 어쩔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와 많이 부딪혔어요. 그래서 정말 길고 어려웠던 고민 끝에 팀을 탈퇴하기로 결정했습니다.</p> <p contents-hash="bd0015c766476751aaabcc507ad5233a50a52b07cacf834df380f4e7f2748abb" dmcf-pid="Bde7rcWIXB" dmcf-ptype="general">저는 이제 새로운 곳에서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 보려 해요. 지금까지 여러분께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고 받고 있지만 그 응원과 사랑에 온전히 보답하지 못한 거 같아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52ede53c43a59e627687ac02b82970f07f827f94d138febe7f90fb52dc265cb6" dmcf-pid="bJdzmkYC5q" dmcf-ptype="general">크나큰이 돼서, 팅커벨을 만나서 정말 행복했고, 7년 전 갑자기 합류한 낯선 새 멤버를 따뜻하게 맞아주고 응원해 준 그때부터 지금까지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한 추억들 그리고 받은 사랑을 평생 잊지 않고 간직하며 다른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p> <p contents-hash="1587498700dd33359105bb88c4a8dbef6c90a052217adf630169a72f7cf71af2" dmcf-pid="KiJqsEGhGz" dmcf-ptype="general">저는 이제 멀리서 멤버들과 팅커벨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 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하는 저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크나큰 이동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377b0f037580f03e8e9160fd905a52c83f3680f283682ba67324d29c5a448f1" dmcf-pid="9niBODHlX7"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끌해서 건물 산 하정우, ‘썩은 동아줄’ 잡았나 (건물주) 03-07 다음 붉은 스카프 BTS 뷔+투어스, 파리 쇼 앞두고 티저컷 선공개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