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L, '범죄도시4' 이어 '왕과 사는 남자'까지…또 천만 신화 썼다 작성일 03-0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31lx4Nd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362482a44c41eb5b1867fdfb9d06e04f8c380d3195b43ba1e1c496383c1222" dmcf-pid="t0tSM8jJ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JTBC/20260307092729083ojky.jpg" data-org-width="640" dmcf-mid="5y9FAohD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JTBC/20260307092729083ojk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1a99003ab1afd833335db7cd6263f12596b0d82836d1ffa874c011cc60164a3" dmcf-pid="F0tSM8jJ3A" dmcf-ptype="general"> SLL(www.sll.co.kr)이 다시 한번 '천만 영화'를 배출하며 대한민국 콘텐트 시장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ed0c3c66b942da8f87583ca26eb4e0e181c39223afe7c6a3b517da6f59439a0f" dmcf-pid="3pFvR6AiUj" dmcf-ptype="general">SLL은 자사 레이블인 비에이엔터테인먼트가 온다웍스와 공동 제작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지난 6일(금)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이는 지난 2024년 상반기 비에이엔터테인먼트가 홍필름, 빅펀치픽쳐스, 바이포엠스튜디오와 공동 제작했던 <범죄도시4>(2024)가 1,150만명 관객을 동원한 이후 약 2년 만에 탄생한 기록이다.</p> <p contents-hash="e40aaaf5e6da61d8f8f440f7444c85d9da97805d70d816754562e059c0360a06" dmcf-pid="0U3TePcnzN"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성과는 2024년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에 등장한 천만 영화의 주인공 역시 SLL의 레이블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한국 영화계의 '천만 계보'를 SLL이 제작한 콘텐트가 연달아 잇게 된 셈이다. 범죄 액션 장르인 <범죄도시> 시리즈에 이어 사극인 <왕과 사는 남자>까지 흥행에 성공한 것은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SLL의 폭넓은 제작 스펙트럼과 지속적인 작품 기획 및 제작, 레이블 시스템의 안정성을 보여주는 사례다.</p> <p contents-hash="28fd217d7355cf51395d38297f63b27f006de5c003255ccd327bb4f707e3ff1d" dmcf-pid="pu0ydQkL7a" dmcf-ptype="general"><strong>■ '익숙함'을 '새로움'으로 바꾼 기획력, 전 세대 관객 응답 이끌어내</strong><br><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돌파 비결은 단연 '익숙한 역사의 신선한 재해석'과 '전 세대를 아우르는 몰입감'에 있다. 1457년 영월로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 분)와 그를 지키려는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이야기를 다룬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적 비극 속에 '인간애'라는 보편적 가치를 녹여내며 관객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었다.</p> <p contents-hash="5754e17833d032ab7bef844d51e587ee5e4b20baf032a4d3d3af6953a74fccd6" dmcf-pid="U7pWJxEoug" dmcf-ptype="general">특히 장항준 감독 특유의 유머러스하면서도 날카로운 연출력은 사극 특유의 무게감을 덜어내는 동시에, 현대인들도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던지며 '사극은 어렵다'는 편견을 깼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유해진의 진중한 변신과 신예 박지훈의 밀도 높은 감정 연기는 1020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대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는 결정적 원동력이 됐다.</p> <p contents-hash="5511106b134cc845d36c5cee91c4bb21d2e26d31f620ed2e3e3b6cf013cde4ca" dmcf-pid="uzUYiMDgzo" dmcf-ptype="general"><strong>■ SLL 멀티 레이블 전략의 승리, 제작 환경 지원과 유통 시너지 결실</strong><br>제작 측면에서도 이번 천만 돌파는 SLL이 지향해온 '멀티 레이블 전략'의 승리로 풀이된다. SLL은 레이블인 비에이엔터테인먼트가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제작 환경을 보장하는 한편,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효율적인 유통 전략으로 흥행 가능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66a95c5a86eb686c8dc424eede15cdcc3f4fa54b9c6069709c6bfbcc4add6298" dmcf-pid="7quGnRwa7L" dmcf-ptype="general">2년 만에 또 다시 '천만 관객'이라는 메가 히트 IP를 배출함으로써 SLL은 시장이 선호하는 콘텐트 제작 경쟁력은 물론, 멀티 레이블 체제하에서 고부가가치 IP를 지속적으로 생산해낼 수 있는 시스템과 미래 성장성을 확실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56e5a94dd99e4d13e7fdc19b47e55c24012ced473ea2f93ddd2d77920248764e" dmcf-pid="zB7HLerNUn" dmcf-ptype="general">SLL 관계자는 "2년 전 <범죄도시4>에 일궈낸 성과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로 다시 한번 대기록을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SLL은 각 레이블이 가진 개성과 전문성을 존중하며, 전 세계 관객들이 열광할 수 있는 웰메이드 콘텐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28da604b0116ebfc16a12ec3862eaa305df74943b4c827ff6362904d389f9a1" dmcf-pid="qbzXodmjzi" dmcf-ptype="general">한편, 2026년 첫 천만 영화의 주인공이 된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 속에 상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SLL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올 한해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크라이 허성태, 역대급 감동 무대에 주체 못한 눈물(1등들) 03-07 다음 진수학 한국체육인회 회장, 만장일치로 재선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