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태 "층간소음 누명에 죄인 돼…딸에게 잔인한 악플까지" 작성일 03-0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 5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0Dx4Nd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9e72e732712fe3e50713e46ad5170f23d58e47e7e0d191a23c7091b61117e4" dmcf-pid="XWpwM8jJ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1/20260307091332255ryam.jpg" data-org-width="1318" dmcf-mid="GG1A89Lx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1/20260307091332255ry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c09f86cfec0f78bac7a6f09ab7333b9d52d25cecbc08ed1285f2942ff56336" dmcf-pid="ZYUrR6AiZ4"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코미디언 안상태가 과거 층간소음 논란으로 고통받았던 일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7d3395d8d579fdcbdeaac10acb3dcf7f42e7430e4bec79437728b42a317379b" dmcf-pid="5GumePcnYf"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에는 지난해 1월 MBN에서 방송된 안상태 편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0165512d3ae3874a047225c05fa4b3cd8859f46f2b913898f076d0a42e39ef8" dmcf-pid="1OHg2qd8tV" dmcf-ptype="general">안상태는 "여기 이사 온 지 4년 됐다, 4년 전에 층간소음 논란 때문에 조금 일찍 이사 오게 됐다"라며 "그때 난리 났었다, 내 기억에는 집을 못 나갈 정도로 죄인이 됐었다"라고 과거 '층간소음 논란'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1ebaf7644d629da354807dfc687d75c63485dc1d3194d36d08afa1c1bace99c" dmcf-pid="tIXaVBJ6H2" dmcf-ptype="general">이어 "꼼짝 없이 (전 아랫집) 그분 말이 맞는 것처럼 돼서…사실 전에 살았던 밑에 집하고 밑의 밑에 집까지 그런 일이 없었다고 해주시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2988e5c2594490ab6a8fd6470711bd89421dea371dfcc6a2e08758ffe180251" dmcf-pid="FCZNfbiPH9" dmcf-ptype="general">이후 전 아랫집 사람과 법정에서 만났다는 안상태. 안상태는 "한 번도 그 여성분을 본 적이 없는데…'이걸 왜 쓰셨냐'고 물었더니 '애 키우느라 스트레스 때문에 썼다'고 그러시더라"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2d8932d0d4e8739612b585a3b646864a11040a78cf330866fd0fa071661dad9" dmcf-pid="3h5j4KnQt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시에 되게 죄인 같은 기분이었다, 죄인이 아닌데도 매스컴에 뜨고 그러니까 밥도 못 먹으러 가겠더라"라며 "딸에 대한 악플을 잔인하게 쓰는 경우도 있었다, 신체 한 부분을 잘라라 이런 거… 마음이 굉장히 아팠는데 아이가 그때 워낙 어려서 다행인 거 같다, 조금 컸으면 '내가 죄인이네' 이렇게 될 수도 있지 않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428bad5b80d7437b36dbfc510dbdd810e8f584dd6702b024bb7db633ec09f2d" dmcf-pid="0l1A89Lx5b" dmcf-ptype="general">한편 안상태는 지난 2021년 층간소음 논란에 휩싸였다. 한 누리꾼 A 씨가 안상태 부부의 아랫집에 거주하는 이웃이라며 층간 소음 문제를 제기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커진 것. 또 자신이 층간 소음에 항의한 데 따른 안상태의 대응에도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안상태 부부는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94f70ada3cdc6ec0e4695e05103b57a5955c531a3169b9719b4714560863b39" dmcf-pid="pStc62oMHB" dmcf-ptype="general">이에 지난 2022년 6월 안상태 측 법률대리인은 1년 넘게 진행된 민사 소송에서 진실이 밝혀졌고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며 해당 누리꾼이 정신적 고통을 겪었던 안상태에게 사과한 후 자신이 작성한 글을 모두 사과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UvFkPVgRZq"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2주 앞둔 방탄소년단 ‘아리랑’ 스포티파이 400만 돌파 1위 03-07 다음 이성훈, '솔지5' 멤버들 만난다...前 대통령 외손자 루머 정면 해명 ('전참시')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