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이동원, 팀 탈퇴 발표 “새로운 곳에서 배우로서 활동”[전문] 작성일 03-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NpUt4q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32561ad36e013cdaf1d7072007dc432b51b2bd36647c6d6781a46c385624c2" dmcf-pid="HQjUuF8B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0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090328174vsay.jpg" data-org-width="650" dmcf-mid="W4l6PVgR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090328174vs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0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3bee83436935b1638531dab89274069dae969a0d55566f7e2ee5e94af438a" dmcf-pid="XxAu736b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동원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090328393vcme.jpg" data-org-width="650" dmcf-mid="YDi51Gb0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090328393vc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동원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ZMc7z0PKS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b9f8d3242ea8202a0e9bfb8bdce8a5b587e60ea9acb7c4f30b54bdfd852fa4de" dmcf-pid="5RkzqpQ9SY" dmcf-ptype="general">크나큰 멤버 이동원이 팀을 탈퇴한다.</p> <p contents-hash="f779cb55c802c35356e19bc99b87e25ee5ae22d6226faec88ba04b33d4891013" dmcf-pid="1eEqBUx2WW" dmcf-ptype="general">이동원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손편지를 게재, 크나큰 탈퇴 소식을 직접 알렸다.</p> <p contents-hash="a78a8244ab669fc3e4befe87ef1e8196b202a4310be7a212f7a829cd395f9e42" dmcf-pid="tdDBbuMVhy" dmcf-ptype="general">이동원은 "많이 놀라시겠지만, 저는 이제 7년간의 활동을 끝으로 크나 큰 멤버로서 활동을 마무리하려 한다. 회사와 긴 상의 끝에 서로의 방향이 조금 달라 이런 결정을 하게 됐다. 데뷔 후 지금까지 힘든 시기가 많았던 건 사실이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건 그 시기를 함께 견뎌냈 던 멤버들과 늘 변함없이 저희를 응원해 주고 기다려주는 팅커벨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며, 어쩔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와 많이 부딪혔다. 그래서 정말 길고 어려웠던 고민 끝에 팀을 탈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ba7a5067d1929ecb56df37bfcfe58914c47d5ac23d1860f5cf4b1c416e0d113" dmcf-pid="FJwbK7RflT"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이제 새로운 곳에서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 보려 한다. 여러분과 함께 한 추억들 그리고 받은 사랑을 평생 잊지 않고 간직하며 다른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며 배우로서의 새 시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45a58bc321ea4bf41f4d44f02ff87824d7bc528675b7b67939830b400f62680" dmcf-pid="3xAu736bvv" dmcf-ptype="general">한편 이동원은 2019년 크나큰 싱글 앨범 'LONELY NIGHT'으로 데뷔했다.</p> <p contents-hash="6d18e1013e8617460ffc8abc6feb4f5f7aeed86bdc1907cfd295dd25097a038f" dmcf-pid="0Mc7z0PKyS"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이동원의 손편지 전문이다</strong></p> <p contents-hash="f88e343920382966aa0d62c6687d99f77301c2d77aafd32a58f560dae8d95d6c" dmcf-pid="pRkzqpQ9Tl"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동원입니다.</p> <p contents-hash="f9d86b39e5d81eb3ec558ee0327692d1912154cbbb1567c6bb90ba51a1766e00" dmcf-pid="UeEqBUx2Wh" dmcf-ptype="general">기사가 나기 전 먼저 팅커벨에게 말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많이 놀라시겠지만, 저는 이제 7년간의 활동을 끝으로 크나 큰 멤버로서 활동을 마무리하려 합니다.</p> <p contents-hash="0ce71e52d8344489d33ba5df20ae013bc685c0ef062d113064af47450afed02c" dmcf-pid="udDBbuMVWC" dmcf-ptype="general">회사와 긴 상의 끝에 서로의 방향이 조금 달라 이런 결정을 하게 되었어요. 데뷔 후 지금까지 힘든 시기가 많았던 건 사실이에요. 그럼에도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건 그 시기를 함께 견뎌냈 던 멤버들과 늘 변함없이 저희를 응원해 주고 기다려주는 팅커벨이 있었기 때문이에요.</p> <p contents-hash="6b7102ed90fe1ee36cdc3a9a9c84a8d31c353ebb9e00869b8b7c0ef469b78338" dmcf-pid="7JwbK7RfCI" dmcf-ptype="general">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며, 어쩔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와 많이 부딪혔어요. 그래서 정말 길고 어려웠던 고민 끝에 팀을 탈퇴하기로 결정 했습니다.</p> <p contents-hash="1c8efd0df58d6abd5c76d6473a0b6afb7659b87a70d406f3207b5cb66cd5a377" dmcf-pid="zirK9ze4SO" dmcf-ptype="general">저는 이제 새로운 곳에서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 보려 해요. 지금까지 여러분께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고 받고 있지만 그 응원과 사랑에 온전히 보답하지 못한 거 같아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07b3452d3a795d04b3b17c1c7fdb5999467f9c84d2bb97b7dba4c7f6b84f31e5" dmcf-pid="qnm92qd8Ts" dmcf-ptype="general">크나큰이 돼서, 팅커벨을 만나서 정말 행복했고, 7년 전 갑자기 합류한 낯선 새 멤버를 따뜻하게 맞아주고 응 원해 준 그때부터 지금까지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한 추억들 그리고 받은 사랑을 평생 잊지 않고 간직하며 다른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고합니다.</p> <p contents-hash="3c3769b6b9ae2566a4532da3ac676141264b7d2d20bb921f481f8ecf417885df" dmcf-pid="BLs2VBJ6Tm" dmcf-ptype="general">저는 이제 멀리서 멤버들과 팅커벨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 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하는 저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9c5713ed5bd1ea19ac6807150761bc7f5ed60397b5c28b05c50302c243c4156a" dmcf-pid="boOVfbiPTr" dmcf-ptype="general">그럼 지금까지 크나큰 이동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3b7483db54a96c8feb326145de38cd037b57bc909fdbbf60bb275ac73e19ebdc" dmcf-pid="KgIf4KnQv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96a0p1fzl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잔나비 최정훈, 스토킹 피해 당했다…살해 협박·사적 만남 요구, "합의·선처 없어" 03-07 다음 김선태 답다…123만 구독자 찍은 후 눕방 시전 “도파민 터져 메일 700개 받아”[Oh!쎈 이슈]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