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답다…123만 구독자 찍은 후 눕방 시전 “도파민 터져 메일 700개 받아”[Oh!쎈 이슈] 작성일 03-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oNjLCE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4de6c4374757c4755cc1d91c2b4577547cee733e0185f3164493fd00770dd6" dmcf-pid="6vgjAohD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poctan/20260307090345528mbry.png" data-org-width="650" dmcf-mid="VfB92qd8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poctan/20260307090345528mbr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a7fce637b102b40dcd33e1fc51973875867ee3944e0d7a1557ebd85d0fab0a" dmcf-pid="PTaAcglwla"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충주맨’으로 유명했던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이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0만 구독자를 달성한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구독자 수가 123만 명을 넘어섰다.</p> <p contents-hash="5fc85bbe6ddab60d889063546897ba5b6f28b94d90c68c8e035bb1b055fdd4a7" dmcf-pid="QyNckaSrTg"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지난 3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채널에는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는 소개 문구가 적혀 있으며,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그려준 프로필 이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첫 영상 ‘김선태입니다’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468d45c968d101ee48f24eb9aaba55abade3c24441f61b49f79999e87e19e717" dmcf-pid="xXErmkYCyo" dmcf-ptype="general">채널 성장 속도는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개설 3일째인 5일 90만 구독자를 돌파했고 곧바로 100만 구독자를 넘겼다. 이후에도 구독자 수는 빠르게 늘어 7일 오전 9시 기준 123만 명을 기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2b63eeca5402f257732b632f9576b9c42f2d641eeef9f73e07405d21d363d5" dmcf-pid="yJzbK7Rf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poctan/20260307090347010karb.png" data-org-width="650" dmcf-mid="fYGZ5YB3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poctan/20260307090347010kar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6bfa191017c9d66c90017dcae0c54cf7b72d7ebc8d52f593b8cbe1a2f56fea" dmcf-pid="WiqK9ze4Sn" dmcf-ptype="general">영상 조회수 역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현재까지 두 편의 영상만 공개됐지만 첫 영상은 800만 조회수를 돌파했고, 지난 6일 공개된 두 번째 영상도 이미 300만 조회수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bfecc7b4b2781f2a27279de230d7f00665544b52f5cc5e942f7c194d9411bd53" dmcf-pid="YnB92qd8Ci" dmcf-ptype="general">100만 구독자를 달성한 뒤 김선태는 이른바 ‘눕방’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채널을 만든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00만이 돼 감사하다”며 “여러분을 우러러볼 수 있도록 가장 낮은 자세로 임하려고 눕방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88e6f26dc02f1d3abfaa1358e7379411fe6880ff2d80d88aedf4aab58d7802" dmcf-pid="GLb2VBJ6CJ" dmcf-ptype="general">이어 예상보다 빠른 성장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선태는 “지금쯤 30만 정도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채널이 너무 잘돼서 도파민이 나오더라”며 “이틀 동안 잠을 4~5시간밖에 못 잤다. 대부분 깨어 있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d8190ee603d68344b62a4209ca2648949c9ae12015138981f1613d07e21e621" dmcf-pid="HoKVfbiPSd" dmcf-ptype="general">또한 기업들의 관심도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광고 문의가 엄청 많다. 메일이 700개 정도 와 있다”며 “응원 메시지도 많다. 이제 하나씩 확인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797aee7c4de662a688b53ec36bbce6a12d0f0447c04ab4ab5f69b31a738320" dmcf-pid="Xg9f4KnQ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poctan/20260307090348346kkoz.png" data-org-width="650" dmcf-mid="48dnLerN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poctan/20260307090348346kko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67ad3e8a3c7e971e1b76026aa9c7c2f06b5e06b3b2b4713447ba148c244bb5" dmcf-pid="Za2489LxTR"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사람이든 물건이든 제도든 공익이든 다양한 것들을 홍보하는 전문 채널을 만들어 보고 싶다”며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2e331f641f322534c5cf500d0a951e78dbbe76a4f2c9d36fac00b9c7c60647e" dmcf-pid="5NV862oMyM"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공무원 시절을 언급하며 감사의 뜻도 전했다. 김선태는 “제 뿌리는 공무원이고 사실 충주시에서 많이 성장했다”며 “세금으로 키워진 부분도 있는 만큼 언젠가는 돌려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6069bfd6337b47d00de3481b0bfa48958b2d6023404d74e878ab765063a7c1" dmcf-pid="1jf6PVgRhx"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태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하며 ‘충주맨’이라는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충주시청 홍보담당관실 뉴미디어팀장으로 활동하며 패러디 영상 등을 제작해 화제를 모았고, 해당 채널은 최고 97만 구독자를 기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31b8fe056a4c9e6b1efb60f5dd90871975fe3b4840dad6f2279342ccd93464e" dmcf-pid="tA4PQfaevQ" dmcf-ptype="general">이후 공무원 생활 9년 만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크리에이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채널 개설 단 며칠 만에 100만 구독자를 넘어선 만큼, 김선태의 유튜브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95d51bd9dcb9e62393679c735e109e0fb599ce4d6d1f767d156b275268f12e5f" dmcf-pid="FbWHXyztyP" dmcf-ptype="general">[사진]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나큰 이동원, 팀 탈퇴 발표 “새로운 곳에서 배우로서 활동”[전문] 03-07 다음 ‘솔로지옥5’ 說說 이성훈 입 열었다…최미나수? 전 대통령 외손자? (전참시)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