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장가계 대협곡 작성일 03-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blqpQ9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174f4453ad823e1b604e0eca66f95ce4df35f36ab7abefcd9b4a5d0a2b1010" dmcf-pid="1dk2AohD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박투어4’ 장가계 대협곡 (사진=독박투어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bntnews/20260307084926943knro.jpg" data-org-width="680" dmcf-mid="Z1pr3Z2u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bntnews/20260307084926943kn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박투어4’ 장가계 대협곡 (사진=독박투어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27b0339732244c6ca96da5ccf636235f2f00e8c88b56dd471f2d0214306291" dmcf-pid="tJEVcglwej" dmcf-ptype="general"> <br>‘독박투어4’ 김준호가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며 장동민과 ‘기 싸움’을 벌인다. </div> <p contents-hash="08a14882f8db1bcdbf29239b6d99ee03759a8247355030dbd422350eb22e6735" dmcf-pid="FiDfkaSrnN" dmcf-ptype="general">7일(오늘)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0회에서는 중국 장가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세계에서 가장 긴 유리 다리를 비롯해 신비로운 절경과 짜릿한 액티비티를 품은 ‘장가계 대협곡’ 투어에 나선 하루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e321a11caaf7afeb1f2c36948ab4a3263ae5aca4a7887068d8b21a1c90fccd9" dmcf-pid="3nw4ENvmJa" dmcf-ptype="general">이날 홍인규는 “우리 장모님이 추천해주신 곳인데 정말 아찔하다. 미리 화장실에서 다 비워야 한다”며 ‘장가계 대협곡’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직후, 매표소에서 티켓을 끊은 이들은 현지 직원이 “입장 전 여권을 확인해야 한다”고 하자 고개를 갸웃한다. 홍인규는 “너무 위험한 곳이라서 여권을 확인하나?”라고 추측하는데, 과연 여권 확인 절차를 거치는 이곳만의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98cd91e16b49417e8380ceb93bd44641cc034b433d74e3341b80dd9a6424ce8" dmcf-pid="0Lr8DjTsng" dmcf-ptype="general">잠시 후, ‘대협곡’에 들어선 이들은 교각도 없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세계에서 가장 긴 유리 다리’ 위에서 극강의 스릴을 느낀다. 이후 ‘장가계 대협곡’ 투어의 ‘킥’인 트레킹 코스를 체험하려 하는데, 땅으로 내려가는 방법이 엘리베이터와 집라인 탑승 2가지라는 말에 ‘독박즈’는 너도나도 “엘리베이터를 타겠다”며 집라인 탑승을 거부한다. </p> <p contents-hash="406cb4a4b6dfdf4c9daefa0360db73dba5e2ba1a81b9a4c497ecafc1909e947f" dmcf-pid="pom6wAyOno" dmcf-ptype="general">이에 장동민은 “그럼 집라인을 타는 사람에게 ‘독박 면제권’을 주는 게 어때?”라고 제안한다. 그러자 다시 집라인 쪽으로 인원이 몰리고, 유일하게 ‘고소공포증’이 있는 김준호만 강력 거부에 나선다. 그러면서 그는 “사실상 이건 너희가 짠 거 아니냐? 이런 게 직장 내 괴롭힘(?)이다!”라고 주장한다. 장동민은 “그동안 준호 형도 우리 엄청 괴롭혔다”며 맞서고, 김준호는 “자꾸 날 저격해? 거슬려!”라면서 급발진한다. 장동민은 다시 “내가 오줌이 터질 것 같아서 (‘집라인’ 타려고) 그래”라며 해명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5acebb5cb54df61f2733b90a0f0e3337b87cf45153c6fe28292b85d6007b3d77" dmcf-pid="UgsPrcWILL" dmcf-ptype="general">티격태격 케미가 폭발한 가운데, 장동민은 “가위바위보로 우리 중 두 명만 집라인을 타고 나머지는 엘리베이터로 내려가는 걸로 하자. 만약 걸렸는데 안 타면 ‘1독’이다”라고 상황을 정리한다. 과연 김준호가 집라인 탑승을 피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0b9265996aa1e172f40d146f6d485a37262dc1576d8b549b7d725a3dacbc35d" dmcf-pid="uaOQmkYCJn" dmcf-ptype="general">‘효도 여행 사전답사’ 콘셉트로 장가계 투어에 나선 ‘독박즈’의 유쾌한 여행기는 7일(오늘)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0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57e3b049ae9a0514ef032d0124fea2d3970698c847f84dc89bfcc12b5cefa243" dmcf-pid="7NIxsEGhdi"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능 뜬 비, 열정+체력+넉살 끝 방전 (보검 매직컬) 03-07 다음 ‘우리들의 발라드’ 송지우 다시 부른 ‘봄비’ 뮤비 베일 벗었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