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시즌즈' 막 내렸다, "권정렬, 역대 최장기 MC 신기록"→"지금은 大 MC" 자화자찬 [전일야화] 작성일 03-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CNNnIk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d6cb1f77b2566f6c74272747a75c6685e8a09dafa3ca06e61678c109921303" dmcf-pid="0ChjjLCE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시즌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xportsnews/20260307084205002yydl.jpg" data-org-width="1337" dmcf-mid="1VLmmkYC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xportsnews/20260307084205002yy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시즌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8e27aa47008251625d815e9f458ae15b30fb93aabded75ad0acd54a8068c76" dmcf-pid="phlAAohDY2"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권정열이 "지금은 진짜 대 MC가 됐다"며 자화자찬했다.<br><br> 6일 방송된 KBS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하'더시즌즈')가 마지막 회를 맞았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4bb75cbd27afa9c7fdfc9852d44ea2a36080b3718540130062eee09628cbb0" dmcf-pid="UlSccglw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시즌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xportsnews/20260307084206325srhn.jpg" data-org-width="550" dmcf-mid="tjBZZWqF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xportsnews/20260307084206325sr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시즌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31fd55d1472e9ddf09e813534ecaf3ef20159c0b3dc5930fbff113a8866720" dmcf-pid="uSvkkaSrGK" dmcf-ptype="general"> <p><br><br> 권정열은 이날 더시즌즈 마지막 출연 소감을 밝혔다.<br><br> 권정열은 "옛날 출연했을 때는 진짜 많이 떨었었는데 지금은 잘한다"며 운을 뗐다. <br><br> 게스트로 출연한 멜로망스 김민석은 "예전에 출연했을 때 권정열이 눈이 떨리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니다", "6개월동안 쓰담쓰담 지켜보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권정열의 의외의 면을 보는 게 정말 좋았다"며 달라진 권정열의 모습을 칭찬했다. <br><br> 이어 권정열은 "그럼 가장 아쉬웠던 것은 뭐냐"고 물었다.<br><br> 김민석은 "가장 아쉬웠던 것은 옛날에 출연했을 때 내가 너무 긴장해서 내 실력을 발휘 못했던 게 아쉽다"고 밝혔다. <br><br> 권정열은 김민석에게 "어둡고 이런 면이 있냐"는 물음에 "나도 한 센치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br><br> 이어 김민석은 권정열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김민석은 권정열에 "형은 되게 다정하고, 겉은 쿨하다"며 칭찬하기도 했다.<br><br> 뒤이어 "권정열은 정말 츤데레다. 츤데레의 정석"이라고 말했다.<br><br> 그리고 김민석은 "존엄하신 10CM 형님의 뒤를 바짝 쫓고 있어 영광이다"라며 음악인으로서 소감도 전했다.<br><br> 그리고 "최근 뮤지컬 준비 중이라 목이 좋지 않다, 근데 형이 마지막이라고 해서 그냥 달려나온 거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74878202425b3148c2b54ccb054200bab9a0cd366746f45aa7f4bc1d20a9e5" dmcf-pid="7vTEENvm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시즌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xportsnews/20260307084207630rviy.jpg" data-org-width="550" dmcf-mid="Fupyyh0H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xportsnews/20260307084207630rv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시즌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17bd9cd252d63f39e677364e8c00bdfe2023cbfc7e8946d8f7d63368ba6033" dmcf-pid="zTyDDjTstB" dmcf-ptype="general"> <p><br><br> 또 함께 출연한 게스트에는 소란 고영배,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이지형이 있었다.<br><br> 이들 역시 권정열에 대해 칭찬했다. <br><br> 세 사람은 "MC가 됐다는 거는 굉장히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 후배 뮤지션들에게 굉장히 큰 의미가 될 것이다"라며 칭찬하기도 했다.<br><br> 또한 권정열에게 "권정열이 정말 큰 박수를 받을 만하다. 오늘만큼은 권정열에게 큰 박수를 부탁드린다"며 관객의 호응을 유도했다. <br><br> 이날 권정열은 "스스로 나에게 점수를 준다면 95점을 주고싶다. 그 이유는 내가 최장기이기 때문에,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며 소감을 밝혔다.<br><br> 이후 더시즌즈에 대해서는 "여기는 내집이다. 여기를 올 때마다 고급 호텔같은 느낌이 들었다. 근데 지금 옆에 있는 게스트를 포함해서 이제 시청자들을 보면 진짜 가족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마지막 소감을 이어갔다.</p> <p>고영배는 권정열에 "권정열이 역대 최장기 MC 신기록을 세웠다. 도대체 얼마나 잘했는지 과거의 영상을 내가 준비해왔다"고 말하며 권정열의 여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br><br> 영상을 본 권정열은 "이렇게 긴 조롱 영상은 처음본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br><br> 사진 = KBS 2TV</p> </div> <p contents-hash="5a241fb1b91589d3bab8cf0af1b8988f18a93612983161fe5e5eba63c8f326b3" dmcf-pid="qF3vvIFYtq" dmcf-ptype="general">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실 밝히면 다쳐” 박재범, 루머 추측 난무했던 2PM 탈퇴 배경...진실은? 03-07 다음 '개념 연예인' 딘딘, '얼평' 당했다..."빈티 나,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거야"(1박 2일)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