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이문정, 두 번의 유산 아픔 끝 셋째 임신 "몸과 마음 힘들었지만…" 작성일 03-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n55YB31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0e6e96fb15ab7a0de6f54fe717f6e710513b995ac7dde66dcc16adefbcf221" dmcf-pid="xKL11Gb0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문정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1/20260307084330200scqo.jpg" data-org-width="1125" dmcf-mid="PHMWWlpX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1/20260307084330200sc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문정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def901581690fd5c9b83b96ff83bc21fbaf55be488ae0b040e5d2030b4608c" dmcf-pid="ym1LLerNX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이문정(36)이 셋째를 임신했다.</p> <p contents-hash="c1c16afa21c213698c75591f3feca85b55c8ee7586f12184366a39d056c4eda1" dmcf-pid="WUMWWlpXtT" dmcf-ptype="general">6일 이문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배가 살짝 나온 사진을 올린 뒤 "이미 사진으로 눈치채셨지요? 셋째 귤이가 찾아왔습니다"라며 "너무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 원하던 딸을 주셔서 이준이, 로이는 오빠들이 됐답니다"라고 해 셋째 임신 소식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584bd0d655a7e34a06d042a3b34444bc0413169151d09bc6e4ce0dd37d02592" dmcf-pid="YuRYYSUZYv" dmcf-ptype="general">이문정은 "사실 오랫동안 셋째를 계획하며 귤이 이전의 두 번의 유산을 겪기도 했습니다,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었지만 정말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다시 임신을 시도 했을 때 귤이를 보내주셨어요, 이 소식을 전하기까지 조금 더 조심스러운 시간이 필요했던 이유랍니다"라고 그간의 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ffd9adb858e919b37d99d3c862adae1a9c73423ed6b44c41e9a002bfad9e608" dmcf-pid="G7eGGvu5XS"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은 25주가 지나고 있어요, 이제 육안으로도 배가 눈에 띄게 불어서 몸이 많이 무거워졌답니다"라며 "저는 배우로서, 또 세 아이의 엄마로서의 삶을 또 열심히 살아가려 합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295e8af57bd92c5974d7b00c8d81271aabb2e0ee837eb87ddf54270e0f68402" dmcf-pid="HzdHHT71Y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결혼과 출산으로 인해 일로 소식을 전하는 일이 많이 줄어 아쉽지만, 귤이를 품고서도 연기에 대한 저의 열정이 이전과 똑같이 뜨겁다는 걸 오히려 더 느끼고 있어요"라며 "건강한 출산 소식도 전해드리고, 또 좋은 배역으로도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사랑과 감사를 전하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5189384f76233021056d2f39b46e174b2bf0b3b763b81cebc9577cba1096ce" dmcf-pid="XqJXXyzt5h" dmcf-ptype="general">한편 이문정은 지난 2012년 영화 '회사원'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빨간머리 언니'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에도 '몬스터', '추리의 여왕 2'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ZBiZZWqFXC"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전 대통령 외손자 루머 정면 해명(‘전참시’) 03-07 다음 첫방 ‘샤이닝’, 박진영·김민주가 그린 서정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