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L ‘왕과 사는 남자’로 또 천만 신화 썼다 ‘범죄도시4’ 이어 2년 만 작성일 03-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cq5YB3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89a967e71feae9fd62b9decd28bba7413faf5ae05791ef025d3c8033f6bfdf" dmcf-pid="WPkB1Gb0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범죄도시4’,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083435945jtac.jpg" data-org-width="650" dmcf-mid="xv4vDjTs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083435945jt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범죄도시4’,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YQEbtHKpW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8f38a44afb39d4cc1a949e5bc5e90bcd15fa59cb94ababc4736d133defc51790" dmcf-pid="GKL3yh0Hho" dmcf-ptype="general">SLL이 다시 한번 '천만 영화'를 배출했다.</p> <p contents-hash="9d29a7c04465cb29dc57c464757e2b260799946bb9dce27ed552d00795297dad" dmcf-pid="H9o0WlpXhL" dmcf-ptype="general">SLL은 자사 레이블인 비에이엔터테인먼트가 온다웍스와 공동 제작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지난 6일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이는 지난 2024년 상반기 비에이엔터테인먼트가 홍필름, 빅펀치픽쳐스, 바이포엠스튜디오와 공동 제작했던 '범죄도시4'(2024)가 1,150만명 관객을 동원한 이후 약 2년 만에 탄생한 기록이다.</p> <p contents-hash="2e493fb83867027bf02dc236b3b5b19b355ac829fc7375769d9baea6d82f8f88" dmcf-pid="X2gpYSUZSn"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성과는 2024년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에 등장한 천만 영화의 주인공 역시 SLL의 레이블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한국 영화계의 '천만 계보'를 SLL이 제작한 콘텐트가 연달아 잇게 된 셈이다. 범죄 액션 장르인 범죄도시> 시리즈에 이어 사극인 왕과 사는 남자>까지 흥행에 성공한 것은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SLL의 폭넓은 제작 스펙트럼과 지속적인 작품 기획 및 제작, 레이블 시스템의 안정성을 보여주는 사례다.</p> <p contents-hash="4bb4a4221630cca42100a99712c6ab0e9997dadaeafc918f4c75d8963cc52c86" dmcf-pid="ZVaUGvu5vi"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돌파 비결은 단연 '익숙한 역사의 신선한 재해석'과 '전 세대를 아우르는 몰입감'에 있다. 1457년 영월로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 분)와 그를 지키려는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이야기를 다룬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적 비극 속에 '인간애'라는 보편적 가치를 녹여내며 관객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었다.</p> <p contents-hash="186948a12d2577f0adb8b1fe3258611ab15a6e550da25ec3d4df994ac0b67bc2" dmcf-pid="5fNuHT71TJ" dmcf-ptype="general">특히 장항준 감독 특유의 유머러스하면서도 날카로운 연출력은 사극 특유의 무게감을 덜어내는 동시에, 현대인들도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던지며 '사극은 어렵다'는 편견을 깼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유해진의 진중한 변신과 신예 박지훈의 밀도 높은 감정 연기는 1020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대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는 결정적 원동력이 됐다.</p> <p contents-hash="c637ec0917dfeb4b35e91a30d59af1805898da0046af720802d0e5017fe7ff54" dmcf-pid="14j7Xyztyd" dmcf-ptype="general">제작 측면에서도 이번 천만 돌파는 SLL이 지향해온 '멀티 레이블 전략'의 승리로 풀이된다. SLL은 레이블인 비에이엔터테인먼트가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제작 환경을 보장하는 한편,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효율적인 유통 전략으로 흥행 가능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b6c90a50365b60c94102149a346e00e7fa0f94a7c8c9bc558069076500f76f20" dmcf-pid="t8AzZWqFhe" dmcf-ptype="general">2년 만에 또 다시 '천만 관객'이라는 메가 히트 IP를 배출함으로써 SLL은 시장이 선호하는 콘텐트 제작 경쟁력은 물론, 멀티 레이블 체제하에서 고부가가치 IP를 지속적으로 생산해낼 수 있는 시스템과 미래 성장성을 확실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e9a9e3ac8a19d9b7e7ce1460fffe9eae9db5acca518409991bf204ff351cb4be" dmcf-pid="F6cq5YB3CR" dmcf-ptype="general">SLL 관계자는 "2년 전 '범죄도시4'에 일궈낸 성과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로 다시 한번 대기록을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SLL은 각 레이블이 가진 개성과 전문성을 존중하며, 전 세계 관객들이 열광할 수 있는 웰메이드 콘텐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3F6yrcWIh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03PWmkYCS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희, 애프터스쿨 일탈 폭로…"남자 만나다 휴대폰 뺏기는 건 일상" 충격 ('편스토랑') [종합] 03-07 다음 빌리 츠키 한국살이 10년차 반전 자취 일상 공개,셀프 인테리어→요리에 그림까지(나혼산)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