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 "'최연소 승무원' 1년 반만에 사직...부모님은 배우 전향 반대"('전현무계획3') 작성일 03-0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EXK7Rf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8030b8e1b8de3d277c2359c17003245faf8a64f79b40270babe28aa7bbbed5" dmcf-pid="7NpMENvm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6일 방송된 '전현무계획3'에서 표예진이 승무원에서 배우로 전향한 계기를 털어놨다. 제공|MBNㆍ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tvnews/20260307081302939szek.jpg" data-org-width="600" dmcf-mid="UbI062oM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tvnews/20260307081302939sz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6일 방송된 '전현무계획3'에서 표예진이 승무원에서 배우로 전향한 계기를 털어놨다. 제공|MBNㆍ채널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a7b93a6f207f61a21b77e2543a824299992eb76b916405fec665711961c7a1" dmcf-pid="zjURDjTsS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표예진이 승무원에서 배우로 전향하게 된 솔직한 이유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f068f4aba769c7fdddd4de809e5ab7c86f9805de81e9c3026a08ef537cef8aa" dmcf-pid="qAuewAyOWy"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그리고 표예진이 함께 제주를 찾아 다양한 해산물 맛집을 탐방하는 '제주 해산물 특집'이 펼쳐졌다. 세 사람은 옥돔 요리부터 보말 칼국수, 다금바리까지 제주 대표 먹거리를 차례로 즐기며 유쾌한 먹방 여행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2658e3ef973b4058eabdeff468707652faef178239d8743f3099cdebc7b100f6" dmcf-pid="Bc7drcWITT"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제주에 도착하자마자 각각 '감수광'과 '제주도의 푸른밤'을 부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전현무는 "제주는 먹거리가 정말 풍부한 곳"이라며 본격적인 식도락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792cb9198821c165db91d14cd18b335855b7740fb1055cb87d7b34c58947ee9d" dmcf-pid="bkzJmkYCWv" dmcf-ptype="general">첫 번째 메뉴는 제주 향토 음식으로 꼽히는 옥돔뭇국이었다. 두 사람은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에서 깊은 국물 맛을 음미했다. 전현무는 "마치 파인다이닝처럼 옥돔 살을 하나씩 음미하게 된다"고 감탄했고, 곽튜브는 무채가 가득 들어간 국물을 먹으며 "국수처럼 술술 넘어간다"고 말했다. 이어 등장한 생 옥돔구이를 맛본 뒤에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며 연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5041feae244e7132a2a2d5da981e329fe8c1df0079f9a7bc8a28ba1bbf69fd64" dmcf-pid="KEqisEGhSS"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먹친구'로 합류한 표예진과 만나 모슬포항 인근 시장으로 향했다. 세 사람은 현지에서 유명한 보말 칼국수를 맛보며 한층 편안한 분위기 속 대화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edbcaf18f9d7ccf57ea818796e415222cf575de950c62a9e1f610a240dde227d" dmcf-pid="9DBnODHlvl"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전현무는 표예진에게 "최연소 승무원으로 일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물었고, 표예진은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만 19세에 승무원 일을 시작했지만 약 1년 반 정도 근무한 뒤 그만두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a0406b0c6e6c2b8956f8da1debdd34726b5f98b5b585f09f13df03aca561a8c" dmcf-pid="2wbLIwXSCh"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 나라를 다니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경험은 좋았지만, 10년 뒤의 내 모습을 떠올렸을 때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며 배우의 길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b8c0b61a94b5bbc8292793626ab4fe9543b1c82be9e8fbc4b99e65da79d7d26" dmcf-pid="VrKoCrZvSC" dmcf-ptype="general">하지만 배우로 전향하는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고. 표예진은 "당시 부모님이 많이 반대하셨다. 아버지는 아예 대화를 안 하셨고, 어머니는 함께 울면서 걱정하셨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35ab86810eeb1e853a20e6aaaec0c1a045540480bab90b097cd9ca3141d66ad4" dmcf-pid="fm9ghm5TCI" dmcf-ptype="general">다행히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는 그는 "지금은 부모님이 누구보다 응원해 주신다"며 미소 지었다. 또한 이날 찾은 식당에 대해 "아버지께 꼭 알려드리고 싶은 맛집"이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432f56a4520f2f30f8a9884a47116d186eda21f5d36d1fc7bf79a664aec879ec" dmcf-pid="4s2als1yhO" dmcf-ptype="general">이후 세 사람은 제주 사계항으로 이동해 고급 생선으로 유명한 다금바리 맛집을 찾았다. 한 마리에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귀한 생선을 맛본 이들은 "고소하고 육질이 단단하다"며 감탄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8ffbbe211fa6e9b0dbacde94482b448b62b45672accf30ed168b4a0074b51315" dmcf-pid="8OVNSOtWWs"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뒤 전현무가 앞으로의 계획을 묻자, 표예진은 "다음에는 부모님을 모시고 제주에 와서 다금바리를 함께 먹고 싶다"고 답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6h8cyh0HT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킨즈, 코믹스 콘셉트 하라메 공개 03-07 다음 ‘편스토랑’ 흑마늘너비아니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