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 살해·욕설 협박까지…스토킹 가해자 벌금형 작성일 03-0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qlJxEo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082ef806f0071cc82d413d8841938f8d38826f94bc410c6670f6d25aeb733b" dmcf-pid="YUBSiMDg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정훈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mydaily/20260307081435797vete.jpg" data-org-width="640" dmcf-mid="yqNKTC3G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mydaily/20260307081435797ve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정훈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ad8479846119ecf7cd59ddbe206894132a8a179c9f300c70224e3eff469a0e" dmcf-pid="GubvnRwaI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을 장기간 스토킹해 온 가해자가 법적 처벌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dabca033ea20ec5dfe31b2f87ed0d56ecf79e26cf667f33547e450cd9c395eb" dmcf-pid="H7KTLerNDR" dmcf-ptype="general">소속사 페포니뮤직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아티스트 최정훈의 개인 공간과 주변을 지속적으로 침해해 온 악성 가해자에 대한 고소 사건의 결과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a82d55a297dabd1f29720083f6d66d3221e5169d940277216679d38a4026466" dmcf-pid="XbfGNnIkOM"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해당 가해자는 최정훈이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 ‘정춘’에 수백 차례에 걸쳐 비밀 댓글을 남기며 살해 협박과 욕설, 사적 만남 요구 등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게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소속사 인근까지 찾아와 이를 알리는 등 일방적인 스토킹 행위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582272dcec71b0ae6cff3ac15dc44b69c37876dd21975e5c57ed2e9146cc92f" dmcf-pid="ZK4HjLCEOx" dmcf-ptype="general">이에 페포니뮤직은 법무법인을 통해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와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글과 사진을 게시한 행위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고소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66df5c7496689133fc341cc380545b357a01ab3bbe60bfd68fdeaead7c2e48f9" dmcf-pid="598XAohDwQ" dmcf-ptype="general">수사 과정에서 가해자의 신원이 특정됐으며,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접근 금지 등 잠정 조치도 내려졌다. 법원은 가해자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고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p> <p contents-hash="9f79f97e4a3bfbfbe0f3ce216900655cedee0b7dca59333df23af42cbce4240c" dmcf-pid="126ZcglwrP" dmcf-ptype="general">페포니뮤직 측은 “이번 조치는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공간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정신적 고통을 가해 온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경고”라며 “앞으로도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등 아티스트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4ef75df33821138c0cf136a98fc56bee30bc034454399dd0dbd76742411557" dmcf-pid="tVP5kaSrr6" dmcf-ptype="general">또한 소속사는 팬들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악성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채증하고 있으며, 아티스트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도 못 듣겠다” 김희철 당황, 베이비복스 파격 데뷔곡 뭐길래(힛트쏭) 03-07 다음 “카메라 치워” 조정식, 수능 문항 거래 의혹...PD수첩 취재에 ‘분노 폭발’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