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삼한의 초록길' 달려볼까…자전거체험센터 운영 작성일 03-07 9 목록 (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제천시체육회는 오는 10일부터 '삼한의 초록길 자전거체험센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7/AKR20260306101800064_01_i_P4_20260307080120501.jpg" alt="" /><em class="img_desc">삼한의 초록길<br>[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시체육회는 시민건강 증진과 친환경 생활체육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이 센터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br><br> 이 센터에서는 어린이·성인용 자전거를 비롯해 산악자전거, 트레일러, 2인용 자전거 등 70여대의 자전거를 대여해 준다.<br><br> 신분증만 지참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br><br>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이다.<br><br> 우천·강풍 등 기상 악화 시에는 안전을 위해 운영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br><br> 시체육회 관계자는 "자전거체험센터가 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r><br> 2017년 준공된 삼한의 초록길은 청전동 새터마을부터 의림지까지 연결하는 2㎞ 구간의 산책로 및 자전거길이다. <br><br> vodcast@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조직 운영 및 제도 개선 추진! 감사원 지적사항 반영 03-07 다음 [속보] 70회 랠리 끝 득점→심판도 엄지 척…1세트 내줘도 걱정 없는 ‘황금 콤비’ 김원호-서승재, 역전승으로 전영오픈 4강행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