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안세영 몰카라니, 배드민턴계 놀랐다…전영 오픈 SNS, AN 경기 전 루틴 '특집 공개'→중계진 "지금 가장 빛나는 스타 등장" 극찬 작성일 03-07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7/0001982710_001_20260307075611963.pn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세계 배드민턴 최고 권위의 전영 오픈을 주관하는 대회 공식 계정이 색다른 장면을 공개했다.<br><br>경기장 안이 아닌 복도, 그것도 CCTV 화면을 통해 포착된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의 모습이었다. 거의 '몰카' 수준이다.<br><br>팬들 사이에서는 '이제는 안세영 CCTV까지 등장했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그의 존재감이 대회 전반을 장악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7/0001982710_002_20260307075612011.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7/0001982710_003_20260307075612035.jpg" alt="" /></span><br><br>전영 오픈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 안세영이 대회 8강전을 갖기 전 몸을 풀고 있는 장면을 공개했다.<br><br>영상에는 경기장 내부 복도 CCTV 화면이 담겼고, 등과 목 근육을 스트레칭을 통해 풀며 경기 준비에 집중하고 있는 안세영의 모습이 포착됐다.<br><br>게시물에는 "경기 시작 전 완전히 집중한 상태다. 복도에서 몸을 풀며 경기를 준비하는 안세영"이라는 설명이 함께 달렸다.<br><br>세계 1위 선수가 경기를 앞두고 어떤 방식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리는지 보여주는 짧은 장면이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7/0001982710_004_20260307075612060.jpg" alt="" /></span><br><br>영상 속에서는 중계진의 코멘트도 함께 흘러나왔다.<br><br>해설자는 안세영을 두고 "이 종목의 진정한 스타 중 한 명이며, 지금 여자 배드민턴에서 가장 돋보이는 선수다"라고 소개했다.<br><br>이어 "안세영은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와의 8강전을 앞두고 있다. 그리고 곧 이 경기를 중계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중계진 역시 안세영을 현재 여자 배드민턴을 대표하는 선수로 평가하며 경기 전 분위기를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7/0001982710_005_20260307075612103.jpg" alt="" /></span><br><br>실제 이후 경기에서도 안세영의 위상은 그대로 드러났다.<br><br>안세영은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를 단 39분 만에 2-0(21-11, 21-14)으로 완파했다.<br><br>경기 내용 역시 압도적이었다. 1게임 초반 5-6으로 뒤지던 상황에서 연속 11점을 쓸어 담으며 흐름을 단숨에 뒤집었고, 이후 경기 주도권을 완전히 가져왔다.<br><br>2게임에서도 단 한 번의 위기 없이 점수 차를 유지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 번의 추격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경기 운영이 돋보였다.<br><br>이 승리로 안세영의 공식 연승 기록은 35연승으로 늘어났다. 그는 지난해 10월 덴마크 오픈 배드민턴 이후 국제대회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br><br>사진=전영 오픈 / 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빙속 이나현, 세계선수권 500m 2차 레이스 6위‥김민선 9위 03-07 다음 가희 애프터스쿨 시절 일탈…과거 폭로 "맨날 나가 놀아, 핸드폰 뺏겨" (편스토랑)[전일야화]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