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서민규, 세계주니어선수권 준우승‥'3년 연속 입상' 작성일 03-07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3/07/0001484569_001_20260307074214831.jpg" alt="" /><em class="img_desc">서민규의 프리스케이팅 연기 장면 [연합뉴스/ISU SNS 캡처]</em></span><br>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서민규 선수가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년 연속 시상대에 올랐습니다.<br><br> 서민규는 에스토니어 탈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57.58점을 받아 쇼트 프로그램 점수를 더한 총점 243.91점으로 일본 나카타 리오에 이어 2위에 오르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 첫 점프 과제인 4회전 살코에서 넘어졌지만 나머지 3회전 점프를 잇달아 성공한 서민규는 지난 2024년 우승, 지난해 준우승에 이어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3년 연속 이 대회 입상에 성공했습니다.<br><br> 함께 출전한 최하빈과 이재근이 각각 5위와 7위를 기록하면서 한국 선수 3명 모두 '톱10' 진입을 달성하게 됐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D-3' 드래곤포니, EP 'RUN RUN RUN'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전곡 작사·작곡·편곡 '셀프 프로듀싱 밴드' 03-07 다음 세계 정상급 당구 선수들 제주 집결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