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표예진, 최연소 승무원 작성일 03-0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1aK7Rf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ae4d9bf9922aa72e01b0c25cb44b433bf647059180f5ad53dc6c514703e9fe" dmcf-pid="PdtN9ze4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계획3’ 표예진, 최연소 승무원 (제공: MBN·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bntnews/20260307072702968yhkx.jpg" data-org-width="680" dmcf-mid="89lQtHKp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bntnews/20260307072702968yh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계획3’ 표예진, 최연소 승무원 (제공: MBN·채널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a176df6ffeb67bc9f2d9b6a26208bba842214cad940b617105c79000808b55" dmcf-pid="QJFj2qd8Ls" dmcf-ptype="general">‘전현무계획3’ 전현무-곽튜브-표예진이 제주의 해산물을 접수한 먹트립으로 시청자들의 침샘과 웃음 버튼을 동시에 자극했다.</p> <p contents-hash="a6ee4dd176e16c0e9e8fb17fdf8f016a8b91e8f782848a5241773d6e6151f2b5" dmcf-pid="xi3AVBJ6Mm"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 21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배우 표예진이 ‘제주 해산물의 모든 것’ 특집을 펼쳤다. 이들은 ‘먹을 것 천국’ 제주에서 엄선한 ‘옥돔뭇국’ 로컬 맛집부터 제주 시장표 ‘보말 칼국수’, 세계 최초 ‘다금바리 회치기’ 특허를 보유한 명장 맛집까지 모두 섭렵하며 안방극장에 제대로 된 식도락 여행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d36c3663e00edab584e9e31ec934628ac83e3bde927e270dfcf4d5a03d54ed44" dmcf-pid="yZaUIwXSer" dmcf-ptype="general">이날 제주를 찾은 전현무와 곽튜브는 각각 ‘감수광’, ‘제주도의 푸른밤’을 열창하며 시작부터 흥을 끌어올렸다. 전현무는 “한국에 제주가 있는 건 축복”이라며 “제주엔 먹을 게 너무 많으니 우리가 정리해보자”고 외쳤다. 첫 끼는 ‘제주의 보물’ 옥돔이었다. </p> <p contents-hash="dba3430f72c01e0d22953caf3a55905db0b2286357975d63e9bca03e1e366e3e" dmcf-pid="W5NuCrZvJw" dmcf-ptype="general">제주 공무원들의 ‘픽’으로 통하는 제주 향토 맛집에서 두 사람은 국물 러버들 사이 1등을 거머쥔 옥돔뭇국을 마주했다. 전현무는 “파인다이닝처럼 (옥돔) 살을 하나하나 음미하게 된다”며 우아하게 즐긴 반면, 곽튜브는 국에 한 가득 들어간 무채를 후루룩 삼키며 “국수 같다”고 표현해 ‘극과 극’ 먹방을 완성했다. 이어 ‘생 옥돔구이’가 등장하자 두 사람은 “겉바속촉의 정의가 오늘 바뀌었다”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fa9193de256f4feb0e5da0a8e43a376ddfeb79ff151bfc4dc6518af30afa178a" dmcf-pid="YFcqSOtWMD" dmcf-ptype="general">든든하게 배를 채운 뒤, ‘먹친구’ 표예진을 만난 이들은 모슬포항 ‘대정오일 시장’ 인근 보말 칼국수 맛집으로 향했다. 진한 녹색 비주얼의 칼국수를 받아든 곽튜브는 “유부가 들어 있네? 내가 유부남이라 그런지~”라며 밑도 끝도 없이 아재개그를 던졌다. 표예진은 “미안한데 리액션이 안 나와서 난처하네~”라며 정색했다. </p> <p contents-hash="113a9811f99d236d3da1a2e26ba93531c570062d5442a6be5de27fc9c3f2d938" dmcf-pid="G3kBvIFYiE" dmcf-ptype="general">하지만 장난기는 국물 한 숟갈에 정리됐다. 보말 칼국수 맛을 본 표예진은 “여기 꼭 와야 된다. 진짜 맛있다”고 극찬했고, 곽튜브도 “고급지고 진하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밥까지 말아 먹으며 보말 코스의 정점을 찍은 세 사람은 자연스레 진솔한 대화로 넘어갔다.</p> <p contents-hash="a3de512157a3660a0ce579b5a89aa7ead5ff7acd986d275f4495ddceff659364" dmcf-pid="H0EbTC3Gek" dmcf-ptype="general">이때 전현무는 표예진에게 “최연소 승무원이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표예진은 “만 19세에 승무원을 시작했지만, 1년 반 만에 그만 뒀다”고 답했다. 이어 “새로운 나라를 가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지만 10년 후를 바라봤을 때 답답함이 있었다. 그래서 그만 두고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5caddf8a76b8f699b94b3eb8e793cf31bf6b63e2ce01f49f5fb636ffd433fce" dmcf-pid="XpDKyh0Hnc" dmcf-ptype="general">그러나 배우 전향 당시 부모님의 반대도 있었다고. 표예진은 “아빠는 아예 대화를 차단하셨고, 엄마는 같이 울면서 속상해하셨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도 “지금은 부모님이 누구보다 좋아하신다”며 환히 웃었고, “이 식당은 아빠께 꼭 알려드리고 싶다”고 해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b9b01f5624446eef9082c5c00651d536d9346cf56dc272a0fd9d7fc64bdfb8d" dmcf-pid="ZUw9WlpXMA" dmcf-ptype="general">뒤이어 세 사람은 사계항으로 이동해 ‘제주 해산물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다금바리 맛집을 찾았다. 여기서 한 마리에 240만 원을 호가하는 다금바리를 맛본 이들은 “알차고 고소하다”, “육질이 강하고 쫀쫀하다”며 ‘찐’ 리액션을 터뜨렸다. 심지어 곽튜브는 “예전에 한 번 먹어봤는데 그때는 다금바리가 아니었던 것 같다”며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위, 간, 입술, 볼살, 목살, 껍질, 지느러미, 눈알까지 모두 조리한 ‘다금바리 특수 부위’ 한 접시가 등장하자 분위기는 끓어올랐다. </p> <p contents-hash="27d957bf951f1e4cf7ab4933775ecdefe508cde7630e9709337d48270eecd0d4" dmcf-pid="5ur2YSUZJj" dmcf-ptype="general">눈알을 가장 먼저 맛본 곽튜브는 “냄새는 안 나는데 동공 씹을 때 기분이 좀.. 눈 근육을 씹는 맛이 되게 좋다”며 알고 싶지 않은 맛 표현을 생생하게 했다. 남은 눈알 하나는 전현무의 차지였다. 그런데 전현무는 표예진에게도 굳이 눈알을 먹이겠다며 “내가 240만 원 또 써?”라고 뜻밖의 플렉스를 선언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뽀얀 ‘어진탕’까지 즐긴 뒤, 표예진은 전현무가 “앞으로의 계획이 뭐냐”고 묻자, “제 다음 계획은 그냥 부모님 모시고 제주에 와서 다금바리를 또 먹는 것”이라며 효심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6ce69bfc8f88a13a517bf69fdb62bf9c760acdab7cc4842cef763f7dad148bae" dmcf-pid="17mVGvu5eN" dmcf-ptype="general">솔직하고 소박한 매력을 뽐낸 표예진과의 ‘제주 해산물의 모든 것’ 특집이 마무리 된 가운데, 이어진 예고편에는 제주 2탄 ‘제주도민 특집’에 나선 전현무-곽튜브의 모습이 포착돼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0d3164facac8cebba536134d090e6a5c0ddb44c4bb9f4abc553c5a28d2898b16" dmcf-pid="tzsfHT71da" dmcf-ptype="general">한편 MBN·채널S ‘전현무계획3’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64b119878ed6ac6c3dd9717e4ad95a55ae7ad1412f8535dcb43481dc6682813" dmcf-pid="FqO4XyztLg"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려원·공효진 손절설' 손담비, "새 인연 늘수록 또 구설 가능성" 조언 왜? 03-07 다음 ‘빌리’ 츠키, 12살에 한국 와…“부모님과 연락 끊었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