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문상민·김도훈·이채민, 新 '4대 천왕' 라인업 "男배우, 세대교체 끝났다"[스한:초점] 작성일 03-07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지훈·문상민·김도훈·이채민,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네 명의 주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kGKX9UWS"> <div contents-hash="078732d3fbc90723a3b5a7c33aee1a327c9e91ab12d870b802659bc5ed5b55e5" dmcf-pid="qjEH9Z2uSl" dmcf-ptype="general"> <p> </p> </div> <div contents-hash="2a668efe230427060273a800124d2d83fbb087124f582961c872ad0ce140257e" dmcf-pid="BLNTzWqFWh"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f1ca0a4fca5c6897a03373d5be43564ec9ac17d932dcfac832bd9c8d09000" data-idxno="1194450" data-type="photo" dmcf-pid="bojyqYB3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지훈, 문상민, 김도훈, 이채민(왼쪽부터)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Hankook/20260307070146154cbxg.jpg" data-org-width="600" dmcf-mid="qwDMwerN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Hankook/20260307070146154cb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지훈, 문상민, 김도훈, 이채민(왼쪽부터)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dd1d2feb1dca99ddfb573cfa90e89df6d34be84236474e6cb5b20dc09c6d80" dmcf-pid="KgAWBGb0lI"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68e069b7b808abb1c78fde1e9048602d5075cf38a82dc2f20a09b0c25b5effd" dmcf-pid="9acYbHKpWO"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a74425f7ac138ecdf9a57b531389b44051db30a53516f798b3329a30aebcfb64" dmcf-pid="2NkGKX9Uys" dmcf-ptype="general"> <p>스크린과 드라마를 넘어 OTT와 예능까지 접수한 2030 차세대 남성 배우들의 기세가 그 어느 때보다 매섭다.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둔 박지훈이 아이돌의 틀을 깨고 배우로서 독보적 입지를 굳힌 가운데, 지상파 주연과 글로벌 넷플릭스 순위까지 장악한 문상민의 피지컬 연기가 안방을 홀리고 있다. 여기에 빌런과 순애보를 오가며 '포브스'가 주목한 김도훈의 미친 연기 스펙트럼과 17.1%의 경이로운 시청률로 대세가 된 이채민의 활약은 K-콘텐츠의 세대교체를 여실히 보여준다. 탄탄한 연기력에 강력한 티켓 파워까지 겸비한 이들 4인방의 행보는 단순한 라이징 스타를 넘어 연예계 지형도를 다시 쓰는 거대한 흐름이 되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7834493c0bfa94eb22216dad20b9e52f253c6be94fb6e52dca0163645c2ea1a9" dmcf-pid="VjEH9Z2uv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542e82966d692ea6e43bec0ee1982b7751a68bf3f83674cece18d672f9e83" data-idxno="1194451" data-type="photo" dmcf-pid="fADX25V7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언론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박지훈. 2026.1.21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Hankook/20260307070147412ihez.jpg" data-org-width="960" dmcf-mid="b7LX25V7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Hankook/20260307070147412ih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언론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박지훈. 2026.1.21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69a0ca48f5eda428b446a635fe5c17b70585779ae2ae87465d3bc74751cccc" dmcf-pid="4cwZV1fzy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0e562ca5dbf05abe1f80b3a05bb7214ebca215a8d097e40e9abcbb134a83df85" dmcf-pid="8RiI3h0HvD" dmcf-ptype="general"> <p><strong>▶ '윙크남'에서 '천만 배우'로…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로 쓴 역대급 필모그래피</strong></p> </div> <div contents-hash="f8303377da37fff9ea9d8f568dd9a5ba03192e2ddf1cbe1b9358b8e7d3b2aa4f" dmcf-pid="6enC0lpXhE" dmcf-ptype="general"> <p>가수 겸 배우 박지훈은 아이돌과 연기 두 분야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그는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큰 주목을 받으며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윙크남', '저장남'이라는 별명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은 그는 그룹 활동 종료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커리어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연기 활동에 보다 중심을 두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9ab96700b809d0ab9e8bb28f1a74839d55297cee9987d25e4e773723b0a5d10a" dmcf-pid="PdLhpSUZSk" dmcf-ptype="general"> <p>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 역시 꾸준히 확장되고 있다. 그는 2019년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을 시작으로 2020년 카카오TV '연애혁명', KBS2 '멀리서 보면 푸른 봄'(2021)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청춘 드라마의 얼굴로 자리 잡았다. 이후 '약한영웅' 시리즈에서 연시은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한 단계 도약했다. 이 작품은 그의 연기력을 재평가받게 만든 대표작으로 꼽힌다.</p> </div> <div contents-hash="4bcea4cd64f5fee0217a76d62a2fd1489d4bbd31ade5415a4566f62de414a2fd" dmcf-pid="QJolUvu5hc" dmcf-ptype="general"> <p>최근에는 영화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박지훈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이후 빠르게 관객을 끌어모으며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극 중 단종 이홍위 역을 맡은 그는 비극적인 왕의 삶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영화의 흥행과 함께 '단종앓이'라는 신드롬까지 이어지며 실제 단종 유배지인 강원 영월 청령포에도 관광객이 몰리는 등 작품의 파급력도 커졌다.</p> </div> <div contents-hash="48b245ab6ee51baa40b5bb4e1412f9c7f4ac4a6a6a44bce598c0a3477bd2994d" dmcf-pid="xigSuT71CA" dmcf-ptype="general"> <p>차기작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그는 티빙(TVING)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을 마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동시에 2023년 발표한 미니 7집 'Blank or Black'(블랙 오어 블랙) 이후 약 3년 만에 솔로 앨범 컴백도 준비 중이다. 가수와 배우 활동을 동시에 이어가며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박지훈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p> </div> <div contents-hash="40958896f513ce5c3111b32e715294ad9d587f0dae96bc2bf2a7dfb35304ebcf" dmcf-pid="yZF6cQkLTj"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93db6d6a0a88d1fe3bf32892989a2b5988912876f5d002511d77830015a444" data-idxno="1194452" data-type="photo" dmcf-pid="W53PkxEo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문상민. 2026.2.12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Hankook/20260307070148675vrmk.jpg" data-org-width="960" dmcf-mid="pMc0QUx2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Hankook/20260307070148675vr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문상민. 2026.2.12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f00d568cf01cc99800632fa8e4e4da8334302bb8b74aa6630d109bf0d6ce11" dmcf-pid="Y10QEMDgya"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76a1dc98d45a408c6a72248f51f7fb312a4718eb884d497ab503900283c5dd9b" dmcf-pid="G3uRrdmjTg" dmcf-ptype="general"> <p><strong>▶ 문상민, 차세대 '멜로 장인'으로 우뚝…190cm 피지컬과 탄탄한 연기력의 완벽 조화</strong></p> </div> <div contents-hash="3607b20794ccd95146c15e68235613a4af352fabe290cdaff7ab6c91ee4dfa74" dmcf-pid="H07emJsAlo" dmcf-ptype="general"> <p>배우 문상민은 2019년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 가지 이유'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넷플릭스 '마이 네임'(2021), 티빙 '방과 후 전쟁활동'(2023)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경험을 쌓았다. 2022년 tvN 드라마 '슈룹'에서 성남대군 역을 맡아 눈에 띄는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큰 키와 넓은 어깨, 저음의 목소리 등 독보적인 분위기로 차세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p> </div> <div contents-hash="17ad133b54002e1246129820a3e2bf60eb579e2305c32f0dc5abdc5ccb64623d" dmcf-pid="XpzdsiOcTL" dmcf-ptype="general"> <p>최근 그는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아 첫 지상파 남자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작품은 최종회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고, 문상민은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존재감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배우 남지현과의 호흡을 통해 멜로와 코믹을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입증했다. 그는 작품에 대해 "대사 하나하나가 아름다워 더욱 책임감을 느끼며 연기했다"고 소회를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145307b292b5fb535da5b7b6c398750d502975ca338b6c9cf8a33b8cd4a0c286" dmcf-pid="ZUqJOnIkln" dmcf-ptype="general"> <p>스크린과 OTT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고아성, 변요한과 함께 출연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는 공개 2주 차 글로벌 톱10 비영어 영화 부문 4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작품에서 문상민은 경록 역을 맡아 청춘의 복합적인 감정을 담아냈다. '파반느'는 넷플릭스 공개 이후 2주 차에 글로벌 톱10 비영어 영화 부문 4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문상민의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98e2aef24bb21f1ed00117eb5acc36f433489ac658d61c63927255b0b70568a2" dmcf-pid="5uBiILCECi"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14df4ee9dded34e24e2ba7e6d7891cc3212c33860f7131c33964d1efedca7d" data-idxno="1194453" data-type="photo" dmcf-pid="17bnCohD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도훈. 25.10.3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Hankook/20260307070149977ugsk.jpg" data-org-width="960" dmcf-mid="URMv7yzt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Hankook/20260307070149977ug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도훈. 25.10.3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8e937588836108f4d4af0c4d45644b1aa8124e3ea8c90379763f575000ea8b" dmcf-pid="tzKLhglwyd"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f12826f989bcf0679c10ac95ae5540f547c8bba724e5e3ef4151f69092d06901" dmcf-pid="Fq9olaSrWe" dmcf-ptype="general"> <p><strong>▶ 김도훈, '친애하는 X'로 정점 찍었다…'미스터리 수사단'·'마니또클럽' 예능까지 접수</strong></p> </div> <div contents-hash="ebbae7d152cdb13eb68a685ec05a4d39fd2fb333e9e864fe854b3c397e68d404" dmcf-pid="3B2gSNvmhR" dmcf-ptype="general"> <p>배우 김도훈은 독립영화로 시작해 드라마와 OTT 시리즈를 넘나들며 꾸준히 존재감을 넓혀온 배우다. 2016년 독립영화 '미행'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도전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청춘 드라마부터 스릴러, 악역까지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왔다. 최근에는 글로벌 플랫폼 작품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까지 빠르게 높이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f17712310796cd446b7660906e19b17cbf45c4f7657204e37acaf21fe543aaba" dmcf-pid="0ISuRze4vM" dmcf-ptype="general"> <p>김도훈의 이름을 널리 알린 작품은 디즈니+ '무빙'(2023)이다. 그는 극 중 정원고 3학년 3반 반장 이강훈 역을 맡아 책임감 있는 모습과 또래 청춘의 미숙함을 동시에 표현하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극 후반부에서 펼쳐진 격렬한 액션과 부자 관계 서사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작품의 주요 축으로 자리했다. '무빙'의 흥행과 함께 김도훈 역시 얼굴과 이름을 동시에 알리며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기 시작했다.</p> </div> <div contents-hash="8999773577fa175e2578a59d0401fb62b65a0e2f0f20ff229e068eb4bdc6f69f" dmcf-pid="pCv7eqd8Cx" dmcf-ptype="general"> <p>같은 해 그는 SBS 드라마 '7인의 탈출'(2023)에서 정체불명의 인물 'K' 역을 맡아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가면을 쓴 채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악역 캐릭터를 통해 섬뜩한 분위기와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이 작품에서 보여준 사이코패스적 연기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고, 그해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p> </div> <div contents-hash="cc7ba383c7e292ffa6b5b73a8bcf0b06e5a8f7402d55c330422117e393711d83" dmcf-pid="UhTzdBJ6WQ" dmcf-ptype="general"> <p>이후 김도훈은 2026년 티빙 시리즈 '친애하는 X'에서 거칠지만 헌신적인 인물 김재오 역을 맡아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만들었다. 감정 밀도가 높은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작품의 주요 화제 인물로 떠올랐고, 대중적 인기도 크게 상승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그는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30세 미만 30인(30 Under 30)' 엔터테인먼트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뿐 아니라 MBC '마니또클럽',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등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그는 차기작 tvN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을 통해 또 다른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597766292c4d8a4f96a0d832a48df4f0ae348deaf178f62b07f63ceb86844123" dmcf-pid="ulyqJbiPSP"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d79df962c49df7520579d60559d166f3a37eb55a55455b37b07ab13b0faf81" data-idxno="1194454" data-type="photo" dmcf-pid="7SWBiKnQ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2025 SEOULCON APAN STAR AWARDS)에 참석한 이채민. 25.12.29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Hankook/20260307070151300kpml.jpg" data-org-width="960" dmcf-mid="7YfNTAyO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Hankook/20260307070151300kp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2025 SEOULCON APAN STAR AWARDS)에 참석한 이채민. 25.12.29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b377d75eb5b3e934ea765e893ae271b0fc1b45e01576ca1fc1af8bfc8ffd87" dmcf-pid="zvYbn9LxC8"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3f4a9ee9ec2571288d8db4a456cac5079c3cf48c949d214c8d84d48ad7a0df6b" dmcf-pid="qTGKL2oMl4" dmcf-ptype="general"> <p><strong>▶ 이채민, '폭군의 셰프'로 증명한 대세 배우…'우리는 매일매일'로 스크린 첫발</strong></p> </div> <div contents-hash="c2656b08c00d29eee2a0955453aff08e933a5d58cb33bc8ba8f61684dfbb6b84" dmcf-pid="ByH9oVgRvf" dmcf-ptype="general"> <p>배우 이채민은 드라마와 영화, 방송 진행을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차세대 배우다. 그는 2021년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다양한 작품에서 경험을 쌓으며 존재감을 키워왔다. 안정적인 연기와 단정한 이미지로 주목을 받은 그는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주연 배우로 성장하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하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0516cdb5927d9330fc046760a15dbb7d1ad4367a61044f37f364b85ce6644655" dmcf-pid="bZF6cQkLyV" dmcf-ptype="general"> <p>이채민이 대중의 눈길을 끈 작품은 tvN '일타 스캔들'(2023)이다. 극 중 모범생 이선재 역을 맡아 주인공 남해이를 묵묵히 돕는 따뜻한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차분한 연기와 안정된 존재감으로 주목받은 그는 이후 여러 작품에서 차세대 청춘 배우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p> </div> <div contents-hash="dfccd0c13ccbf9bbab19a14f4c9ae5c2b3d2441eb50f571d6a9a53c5bede4508" dmcf-pid="K53PkxEoS2" dmcf-ptype="general"> <p>드라마 활동과 함께 방송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이채민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의 MC로 활동하며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약 1년 7개월 동안 한 차례도 결방 없이 진행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진행 능력과 친근한 매력을 보여줬다. 이 기간 동안 그는 K팝 팬들 사이에서도 널리 얼굴을 알렸다.</p> </div> <div contents-hash="6f53508190325d060df740e5ea618330e2a8340d879180f9d0eaff9872c7ccc0" dmcf-pid="910QEMDgh9" dmcf-ptype="general"> <p>특히 그는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2025)를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최고 시청률 17.1%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절대 미각을 지닌 폭군 왕을 만나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이채민 역시 강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다. 최근에는 청춘 로맨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에서 열일곱 소년 호수 역을 맡아 스크린 데뷔를 이뤘다. 드라마와 영화, 방송을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이채민은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는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언론도 아틀라스에 ‘눈독’…로봇 판 뒤흔드는 현대차그룹 03-07 다음 '히든싱어8' 김장훈, 모창계에 도전장…"오골계는 다룰 수 있어야"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