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챔피언전 8~9개?…‘초호화’ UFC 백악관 대회 카드 공개 임박 “2주 넘게 매일 회의했다” 작성일 03-07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3/07/0003497817_001_20260307065509368.jpg" alt="" /><em class="img_desc">데이나 화이트 UFC CEO. 사진=UFC</em></span><br>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이 오는 6월 15일(한국시간) 열 예정인 UFC 백악관 대회 카드를 곧 공개할 전망이다.<br><br>미국 종합격투기(MMA) 전문 매체 MMA 위클리는 6일 화이트 회장의 최근 발언을 전했다.<br><br>화이트 회장은 “이번 주 (백악관 대회) 전체 대진을 발표할 것”이라며 “대진표는 이미 확정됐다. 그동안 정말 비밀리에 진행했다”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아마 여러분도 봤겠지만, 우리 회의실에 걸려 있는 보드들에 적힌 내용도 아니다. 화이트보드에 대진표를 적었다가 매번 매치 메이킹 회의를 할 때마다 지우는 식으로 진행한다. 보통 매치 메이킹 회의는 매주 화요일에 열리는데, 지난 2주 반 동안 매일 회의했다”고 부연했다.<br><br>백악관 대회는 UFC 역사상 최대 규모로 꾸며질 전망이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대회에 관해 언급하면서 “8~9개의 타이틀전이 열릴 예정”이라고 했다.<br><br>그동안 여러 차례 백악관 대회에 관해 언급한 화이트 회장에 따르면 총 9만명의 팬이 현장에 모일 것으로 보인다.<br><br>이번 대회에는 챔피언급 선수들이 대거 투입될 예정이다.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 존 존스(미국) 등 스타들도 출전할 것이 유력한 분위기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세계 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2026 동계패럴림픽] 03-07 다음 ‘다시 피어오른 성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개막!…한국, 7일부터 메달 사냥 시작 [2026 밀라노]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