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훈남, 딸은 그림 영재"…정시아, '찐친' 오현경도 인정한 '자식농사' 대박 작성일 03-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Qw1OtWF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ec7b601a7b0afd90566b61bfb33e4e8bf704929dc660ae60a4705b7bb02753" dmcf-pid="tYMmFC3G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062131905xubw.jpg" data-org-width="550" dmcf-mid="XJBLSNvm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062131905xu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ed762ffe4a244e7638f1aab45f3e4855d675e8eda6b6bae5ce2f0f51c87179" dmcf-pid="FGRs3h0HF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정시아가 오현경과의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2b757f491274e7f51bef7c27a99bf9ec4864f12eca69f99751f87f31f020d08" dmcf-pid="3HeO0lpXu1"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16년 지기 찐친 '오현경' 언니와 만났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95f39dc6b0f13981925572365e3126b105967faa10e7db4a75c9c29684746f4" dmcf-pid="0KrtPpQ9z5" dmcf-ptype="general">이날 정시아는 오현경과의 오랜 인연을 자랑했다. 정시아는 "제가 너무 좋아하고 많이 의지하고 있는 선배님을 만나러 왔다"고 말하며 오현경을 소개했다. 이어 "이분의 남편을 빼앗았었죠. 드라마에서"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71f1654aa455f24e454576440fc7d5cc4f4b4133e3b6c067ab33403d1e7ac84" dmcf-pid="p9mFQUx2uZ"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미쓰 아줌마'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약 16~17년 동안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정시아는 "작품 끝나고도 친분이 계속 이어지기 쉽지 않은데 언니와는 계속 만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472987ca81b32583b8488301102bb135dc24becaf74b240f414262dc50e9490" dmcf-pid="U2s3xuMVFX" dmcf-ptype="general">정시아는 오현경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주변에 많은 선배님들이 계시지만 결이 잘 맞는다고 해야 하나. 나이 차이가 10~11년 정도 나는데도 그런 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편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613be0d6547f7dc24852dec6bd6f974a73d6debaa4c02715f55f07c0eec498a" dmcf-pid="uVO0M7Rf3H" dmcf-ptype="general">특히 가족 간 인연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정시아의 딸 서우와 오현경의 딸 채령이도 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정시아는 "서우가 제일 좋아하는 언니가 채령 언니다. 채령이도 미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2f38258db5fea142edddb79abb24d58b7cdb167d898f3429529e73dc7a331a1" dmcf-pid="7fIpRze4uG" dmcf-ptype="general">이어 "언니가 한국에 들어오면 바로 커피숍 아르바이트를 한다더라. 그래서 서우랑 같이 찾아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온 적이 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0f6d31e2a48f8448ef1288e9d2b0fc00f7cc5c68bb686c7868393cd65eeca6" dmcf-pid="z4CUeqd8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062132099rnqi.jpg" data-org-width="550" dmcf-mid="ZbBLSNvm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062132099rn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565066d7955d8226159105d08d5a7d53d1829b075ed6750476540f07610d2d" dmcf-pid="q8hudBJ6FW"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오현경 역시 정시아의 아들과 딸을 극찬했다. 그는 "준우 너무 멋있더라. 애들 잘 키웠다"라고 이야기하는가 하면, "서우는 영재다. 그 아기가 그리는 것을 보면 상상을 초월한다. 그러니까 또 좋은 학교를 갔고"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9c401bd0c54d7a6bfb0f4e95dc7e5df299f0b6cdfda9326294026177d8924833" dmcf-pid="Bj0MmJsAuy" dmcf-ptype="general">오현경의 극찬에 정시아는 "언니를 만나서 편한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칭찬 세례에 몸둘 바를 모르겠다"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567b05fa075eb1f37dcd94c08405381cda1bf405c9a03d853e64b0e6842ac88f" dmcf-pid="bApRsiOcpT" dmcf-ptype="general">오현경은 "준우도 어렸을 때 안경 쓰고 전형적인 통통한 아이였다"라고 떠올렸고, 정시아는 "당시 엄청 통통했다. 준우가 97kg까지 나갔었다"고 밝혔다. 오현경은 "준우가 통통해서 안경 끼고 그랬는데 (이제는)너 닮았더라. 너무 멋있더라. 엄마가 예쁘니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dff7c7d9c972062ebf9a493f70b5f2ab7957ff46bf16d69eda64efe5fa3596" dmcf-pid="KcUeOnIkUv" dmcf-ptype="general">또한 서우에 대해서도 "딸 채령이가 서우 때문에 그림을 잠깐 접을 정도였다"면서 "서우가 그린 그림을 보고 '그림은 서우같은 애들이 해야된다'고 이야기했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c8b8b7b078e4ad6b532f0199a6b9e1ca92d00c370aaf99a6fc4d69699442014" dmcf-pid="9kudILCEUS" dmcf-ptype="general">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아들 준우 군은 183cm의 큰 키로 농구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으며, 딸 서우 양 역시 어린 나이에 작가로 데뷔할 만큼 미술 분야에서 재능을 뽐내고 있으며 현재 미술 명문 예원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4e614e150595740c0d159c49efe11307f326ce12bd439981cd8c20c41051254f" dmcf-pid="2E7JCohDpl"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정열 떠나고 성시경 온다…‘더 시즌즈’ 새 타이틀 궁금UP [Oh!쎈 예고] 03-07 다음 지민, 선 넘은 언더웨어 자태+온몸 타투…AOA 시절엔 상상도 못 할 노출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