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cm' 옥주현, 허리사이즈 2번 줄인 비결.."극단 다이어트는 노화 지름길" 작성일 03-0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QFJbiP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dbfacc27e44ee88c47b75900c133f792d4dde7723cd67ee6a08917078cf62a" dmcf-pid="bLM0n9Lx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061427931smhh.jpg" data-org-width="550" dmcf-mid="7ifXxuMV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061427931smh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5ef321811e8b1b95cd9b516528caba454a6f72ec3e899189e1721bdb5a4c29" dmcf-pid="KoRpL2oM0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건강한 다이어트 철학과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f09fa5367d1d1dbad42b87d9f4de6d45287a2a30571a317980fb7157502c518" dmcf-pid="9geUoVgRFI" dmcf-ptype="general">6일 옥주현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 언니는 다이어트도 그냥 안 함… 자기관리 끝판왕 옥주현의 다이어트 루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034a654f7d06108f292a73b446b8f726a26173f54aaf5a3913d6ba0d804bddbc" dmcf-pid="2jizN8jJUO"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요새 '도대체 뭘 먹고 요즘 더 날씬해졌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고있다. 저는 직업의 특성상 사계절 상관 없이 관리를 해야한다. 특히 지금 공연중인 작품에서는 절대 배가 나오면 입을 수 없는 옷을 입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더 신경써서 관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674e970a02dac8264315020b073788ba6ee75e9b3bad514c328462b4cd1c52c" dmcf-pid="VAnqj6Ai0s"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의 철학도 강조했다. 그는 "다이어트를 한다는 것은 무조건 안 먹는 것이 아니다"라며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절대 하면 안 된다. 몸을 상하게 할 뿐 아니라 고속으로 노화될 수 있다"고 과거 급격한 감량 방식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39ad87dcebd8404152dd008e43be3f51435af5ed7992ebcf256e9a698ebfeb" dmcf-pid="fcLBAPcn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061428114xieq.jpg" data-org-width="618" dmcf-mid="zwN2DRwa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061428114xie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972675afd13c09eee959563c21476420fa079f10843b7eb72d2aa6efe4e63b" dmcf-pid="4kobcQkL0r" dmcf-ptype="general"> 이어 그는 현재의 관리 방식을 소개하며 "관리 자체를 스트레스로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내가 더 편하게 일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유지하는 습관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addf1045f49619dc55dcae12fa56f3ce2c5d5cd085d21f72bbf5bef21a04e412" dmcf-pid="8EgKkxEo7w"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다이어트 관리 비결로 유산균과 영양 보조제를 꼽았다. 그는 공복에 영양제를 섭취한 뒤 과일과 함께 유산균을 챙겨 먹는 루틴을 소개하며 "장 건강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실제로 옷 핏이 좋아졌고 허리 사이즈도 두 번 정도 줄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f315abd2ad751f65662ba838f57998ae6e5dae08765c8695e6b331048779825" dmcf-pid="6Da9EMDg7D" dmcf-ptype="general">또한 운동보다 생활 자세 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옥주현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습관이 체형 관리에 도움이 된다"며 계단을 오를 때 힙업을 의식하며 걷는 등 작은 습관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3f5b90bfecda4bf9db25652b04af2e1e598f9c356350c4690a181b4a453eb37" dmcf-pid="PwN2DRwaUE"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3월 출산 아내에 지극정성 “임산부에 좋아” 전현무 맛집서 보양(전현무계획3) 03-07 다음 트럼프, 초국적 사이버 범죄 대응 행정명령 서명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