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현 유주상 이정영 취소…UFC 첫 타자 유수영 작성일 03-07 1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갈비뼈 골절 고석현/발가락 골절 유주상<br>이정영 감량실패…유수영 3월15일 출전<br>“UFC 한국인 첫 시합이란 부담감 있다”<br>박준용 팔꿈치 수술/최두호는 상대 은퇴<br>유수영 다음은 최동훈만 출전 확정 대기</div><br><br>2026년 종합격투기(MMA) 글로벌 넘버원 무대에서 한국인이 뛰지 못하고 있다. 벌써 3번째 무산이다.<br><br>미국 네바다주 패러다이스의 티모바일 아레나(2만석 규모)에서는 3월8일(이하 한국시간) UFC 326이 열린다.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31)은 가스톤 볼라뇨스(34·페루)를 상대할 예정이었지만, MK스포츠 김재호 특파원이 취재하는 전날 계체에 나타나지 않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7/0001114984_001_20260307061712273.pn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민국 UFC 21호 파이터 ‘유짓수’ 유수영, UFC 2승 일라이자 스미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7/0001114984_002_20260307061712347.png" alt="" /><em class="img_desc">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이 2026년 3월 미국 네바다주 메타 에이펙스에서 UFC 326 프로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7/0001114984_003_20260307061712408.png" alt="" /><em class="img_desc"> 가스톤 볼라뇨스는 2026년 3월 미국 네바다주 메타 에이펙스에서 진행된 UFC 326 계체를 통과했다. 그러나 페더급 경기 상대였던 ‘코리안 이정영은 몸무게 측정 현장에 나오지 않았다. 사진(미국 패러다이스)=김재호 특파원</em></span>UFC는 “이정영의 몸무게 조절 문제로 인해 가스톤 볼라뇨스와 페더급(66㎏) 경기가 취소됐습니다”라고 공지했다. 새해 대한민국 최초 출전은 ‘유짓수’ 유수영(31)이 준비하게 됐다.<br><br>유수영은 3월15일 미국 네바다주 패러다이스 메타 에이펙스 UFC 파이트 나이트 269에서 일라이자 스미스(24)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2월22일 고석현(33·HAVAS)은 갈비뼈 골절 ▲3월8일 ‘좀비 주니어’ 유주상(32)은 발가락이 부러져 결장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7/0001114984_004_20260307061712454.png" alt="" /><em class="img_desc"> 제42회 국제삼보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컴뱃 부문 82㎏ 금메달리스트 고석현이 2025년 11월 미국 네바다주 메타 에이펙스 UFC 파이트 나이트 263 제2경기에서 필 로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7/0001114984_005_20260307061712514.png" alt="" /><em class="img_desc"> ‘좀비 주니어’ 유주상이 2025년 10월 미국 네바다주 패러다이스의 티모바일 아레나 UFC320 계약 체중 69.4㎏ Preliminary card 제3경기에서 다니에우 구스타부 곤자가 산투스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7/0001114984_006_20260307061712577.png" alt="" /><em class="img_desc"> ‘유짓수’ 유수영이 2025년 7월 서울특별시 UFC스포츠 성수점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TKO</em></span>MK스포츠는 2월20일 서울특별시 강서구 메이필드호텔 연회장 ‘블랙 글로리아 어워즈 02’에서 유수영을 만났다. “3월3일 미국으로 출국합니다. UFC326 현장을 찾아 한국인 경기를 보려고 했습니다. 제가 올해 대한민국 첫 시합이라니까 부담은 좀 됩니다”라며 말했다.<br><br>뒤의 일정도 순탄하지 않은 것은 마찬가지다. ▲박준용(35·KTT)은 팔꿈치 수술로 4월5일 메타 에이펙스 UFC 파이트 나이트 272에 결장한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팀매드)는 4월18일 캐나다 라이프 센터 UFC 파이트 나이트 273 원래 상대가 은퇴를 선언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7/0001114984_007_20260307061712631.png" alt="" /><em class="img_desc"> 박준용이 2025년 10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UFC 321 파이트 위크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7/0001114984_008_20260307061712687.png" alt="" /><em class="img_desc">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2024년 12월 미국 네바다주 패러다이스의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310 메인카드 제1경기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7/0001114984_009_20260307061712728.png" alt="" /><em class="img_desc"> 최동훈이 2024년 11월 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에서 Road to UFC 시즌3 플라이급 결승 계체를 통과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7/0001114984_010_20260307061712767.png" alt="" /><em class="img_desc"> ‘유짓수’ 유수영이 2025년 7월 서울특별시 UFC스포츠 성수점에서 팬 사인회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TKO</em></span>이제 다음 참가 확정 한국인은 UFC 파이트 나이트 273 최동훈(27·포항 팀매드) 밖에 없다. 유수영은 여러모로 예상하지 못한 관심과 기대를 받으며 일라이자 스미스와 겨루게 됐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2026년 대한민국 UFC 파이터 일정</div></strong>2월22일 고석현 늑골 부상<br><br>3월08일 유주상 발가락 골절<br><br>3월08일 이정영 감량 문제<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7/0001114984_011_20260307061712936.png" alt="" /><em class="img_desc">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이 2026년 3월 미국 네바다주 메타 에이펙스에서 UFC 326 파이트 위크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7/0001114984_012_20260307061713008.png" alt="" /><em class="img_desc"> ‘유짓수’ 유수영이 2025년 8월 중국 상하이다우타이에서 UFC 정규 파이터로 데뷔 2연승에 도전하는 선수라 소개되고 있다. 사진=TKO</em></span><b>3월15일 유수영 출전 예정</b><br><br>4월05일 박준용 팔꿈치 수술<br><br><b>4월19일 최동훈 출전 예정</b><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7/0001114984_013_20260307061713076.png" alt="" /><em class="img_desc"> Road to UFC 시즌3 플라이급 우승자 최동훈, UFC 4승 무패 안드레 루이스 리마 카르도주. 사진=TKO</em></span>4월19일 최두호 상대 은퇴<br><br>[서울 외발산동=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7일) 03-07 다음 “비싸도 좋은 걸로”...갤S26 울트라 ‘올인’ 전략 통했나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