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훨 나는 글로벌 빅테크… 삼전·하이닉스 ‘웃음꽃’ 작성일 03-0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164rdmjeJ"> <div contents-hash="bd4c76e064e702e2d841708764fb1bd9aa667de7d1c4fd8836be2e872f9d0157" dmcf-pid="9tP8mJsAMd" dmcf-ptype="general"> 엔비디아에 이어 미국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까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수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900a94282fec2adcd3949c89482b7641819c07b9a8239cce6dac3bbc26d527" data-idxno="438342" data-type="photo" dmcf-pid="2FQ6siOc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챗GP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552810-SDi8XcZ/20260307060015151xljq.png" data-org-width="600" dmcf-mid="b2DkFC3G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552810-SDi8XcZ/20260307060015151xlj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챗GP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47b5711872fc057de46161156ae4ba056a168e36f41ab7ea99b1e6d032f9d9" dmcf-pid="V3xPOnIkeR" dmcf-ptype="general">7일 업계에 따르면 브로드컴은 회계연도 2026년 1분기 매출 193억1000만달러(약 28조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수치로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이다.</p> <p contents-hash="763c3e5a976b9a7b7e536ab998f400165379eda817faea05dbaddf024a5ac6b5" dmcf-pid="f0MQILCELM" dmcf-ptype="general">이번 실적은 AI 반도체 수요 증가가 견인했다. 브로드컴 전체 매출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반도체 사업 부문 매출은 약 125억달러(약 19조원) 수준으로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AI 관련 매출은 84억달러(약 12조원)로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8f3aede5cf10311fec197aa8982c6ca41d87cebd288a5d1b500802e12801b0fc" dmcf-pid="4pRxCohDix" dmcf-ptype="general">브로드컴은 엔비디아와 함께 AI 반도체 생태계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기업으로 평가된다. 구글·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들이 자체 AI 가속기 개발을 확대하면서 주문형 반도체(ASIC)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고, 브로드컴이 이러한 칩 설계와 네트워크 반도체를 공급하고 있어서다.</p> <p contents-hash="7218f519291d9c46c45c7842db3796b9323c796fae454e7846174db34ec13b8a" dmcf-pid="8UeMhglweQ" dmcf-ptype="general">업계는 브로드컴 실적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선행지표' 역할을 한다고 봤다. 빅테크 기업의 AI 서버 투자와 반도체 주문이 브로드컴 매출에 먼저 반영되고, 이후 AI 가속기 생산 과정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서버용 D램 수요가 함께 증가하는 구조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5048010bdc0f59c3cdc886acca3aa7f709839c22ba2a5b92a6fc1fe4a846d894" dmcf-pid="6mF1Rze4LP" dmcf-ptype="general">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수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두 회사는 브로드컴에 차세대 메모리인 HBM3E를 공급하고 있는 주요 업체로 꼽힌다.</p> <p contents-hash="d885029076ab77824cfd510d6b1c30ce788e899f3654859be323a926c7ec0ba3" dmcf-pid="Ps3teqd8i6"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부터는 차세대 제품인 HBM4가 AI 가속기에 본격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장 전망도 더욱 밝아지고 있다. 여기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브로드컴과 HBM4 공급을 두고 협력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1ba995999f98212359e563bc958d93185bcf480fb151f7c866cda522df755ce1" dmcf-pid="QO0FdBJ6M8" dmcf-ptype="general">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이 글로벌 빅테크 전반으로 확산되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이다.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올해 수천억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AI 반도체와 메모리 수요 역시 장기간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7e77a2ec7e9a00405eb0d7647c72081ff02e4bb54409e4ede90fad25c8f18bf8" dmcf-pid="xIp3JbiPJ4"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뿐 아니라 브로드컴까지 AI 반도체 수요 증가를 확인해주면서 메모리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HBM 중심의 AI 메모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중장기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0661f05da3ca17007e12a47db22a7899cddb0a59097b4a6734a93f4100b3fbe" dmcf-pid="yVjaXrZvdf" dmcf-ptype="general">변상이 기자<br>difference@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싸도 좋은 걸로”...갤S26 울트라 ‘올인’ 전략 통했나 03-07 다음 '더 시즌즈' 막방=절친 출연? 고영배 "내가 아이유 역할" 폭소 [★밤TV]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