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천만감독 되자..."대박 좀 나봐봐" 윤종신 2004년 응원글 '화제' 작성일 03-0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iC1OtW5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666bf4ab3c39cd35b936591d6a16f165b572dd7a8ea39ca2b742c1f582a8c8" dmcf-pid="QvnhtIFY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절친한 가수 윤종신이 보낸 응원이 화제다.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moneytoday/20260307054205295aukv.jpg" data-org-width="580" dmcf-mid="6zhU60PK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moneytoday/20260307054205295au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절친한 가수 윤종신이 보낸 응원이 화제다.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4523047a66746584d5507732322978ccb9ae300424955c437dfecd207ac9ee" dmcf-pid="xTLlFC3GHq"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절친한 가수 윤종신이 보낸 응원이 화제다. </p> <p contents-hash="e3b5bd5fff8c337e83c740e819378a989d2e501ec15dbc1c6c4d9123a853697d" dmcf-pid="yQ18gfaeYz"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윤종신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22년 걸렸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22년 전 싸이월드에 올렸던 게시물을 캡처해 게재했다. 윤종신이 해당 글을 올린 후 영화가 1000만 관객을 넘어서면서 게시물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bc6acc5f8373a10e06ec0e07bdbcf23f41de526f4ddc92d2149e30e6a621575" dmcf-pid="WE4ASNvm17" dmcf-ptype="general">공개된 이미지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사진과 함께 "장 감독, 대박 좀 나 봐봐"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지금으로부터 20여년 전부터 절친한 친구를 응원해온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p> <p contents-hash="d12ce84df8c8b0b9eedf16f8c7b4265c504fedd772bdffc8f466a95c2e230f46" dmcf-pid="YD8cvjTsYu" dmcf-ptype="general">앞서 윤종신은 지난 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장항준에 대해 "제가 본 인생 중 최고"라며 "20대 때 저를 만나서 복지가 해결되고 김은희를 만나서 모든 게 해결됐다. 거기다 영화까지"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fffbd0f2ce6ed603466887d7a08c2e509d2a188ecb1cc8ac0d850554bac97a50" dmcf-pid="Gw6kTAyOYU" dmcf-ptype="general">그는 "장항준이 적당히 성공했으면 좋겠다. 너무 큰 성공은 화를 부른다"면서도 "항준이가 잘 되는게 너무 기쁘다"고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ca51d3bff4ed6ec5c7a871b675a2e037efe91e4d726e36a6c00cf3c4fddf209" dmcf-pid="HrPEycWItp"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달 4일 개봉한 후 전날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국내에 개봉한 영화 가운데 34번째 1000만 영화가 됐다. 한국 영화로는 25번째다. </p> <p contents-hash="e54f3aff88646764dc39ade1a295cc4f11c66d77c2ab1966665a06fb4b46a0bc" dmcf-pid="XmQDWkYCG0"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패럴림픽 개막]대한민국 15번째 입장, 선수대표 이충민X박채이... 러시아, 패럴림픽 무대 복귀[밀라노-코르티나 현장] 03-07 다음 "안세영 솔직히 질투 날 정도", "특별한 아우라 있어", "혼합복식 선수 같아"…전 네덜란드 국가대표, 해설하다가 찬양만 쏟아냈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