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 쓴 천만 감독 장항준, 소속사 대표 송은이도 “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가” 감격 작성일 03-0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RjoVgR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7d48a05d907386dd0fbebaf5697669cc8d689c6302d0af33f407754c984c8f" dmcf-pid="5LeAgfae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 /사진=송은이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033303031vtui.jpg" data-org-width="1000" dmcf-mid="X4FKzWqF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033303031vt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 /사진=송은이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1odca4NdS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f362d9fc23cb85d4f9c4232820a77683fbd67ae11c82ed3cb9e7680c0841276b" dmcf-pid="tgJkN8jJvy"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송은이가 장항준의 성공에 함께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9398657fca5ab5d8d6b43e367c8a6f40a0d2121efac81648bac4df91b3263785" dmcf-pid="FaiEj6AilT"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3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가 천만 감독이 되다니.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3e631f6cc6457e6238f2f790ef67d3a95d459ec5ed02645a40dbf73bb112adf4" dmcf-pid="3kasDRwayv"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장항준 감독이 망토와 왕관을 쓴 채 자신의 얼굴이 프린팅 된 케이크를 든 모습이 담겼다. 장항준과 지인들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천만 관객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송은이는 장항준의 소속사 대표이자 서울예대 연극과 선후배 사이다. </p> <p contents-hash="5198dbb340da1d7c8274df481a39e60f848a59ea4138bba9237297878c87f4be" dmcf-pid="0ENOwerNyS"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누적 관객수 1천만 명을 돌파했다. 역대 국내 개봉 영화 중 34번째 천만 관객 기록이며, 사극 영화로는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이후 역대 네 번째다. </p> <p contents-hash="28e3706bce913dcfd78a06979e362781348f42917bb046220fe51580e9b76b66" dmcf-pid="pDjIrdmjCl" dmcf-ptype="general">지난 1월 장항준 감독은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천만 관객 공약을 묻는 질문에 “천만이 될 리도 없는데, 만약에란 가정하에 되면 전화번호 바꾸고, 개명하고, 성형하겠다. 아무도 날 못 알아보게. 다른 데로 귀화도 생각 중이다”라고 농담 섞인 공약을 내걸었다. </p> <p contents-hash="b7781c919124bdbe69a91f3fcf337964f35fcf221806c25ca1dc6e860ebdf234" dmcf-pid="UwACmJsAvh" dmcf-ptype="general">그러나 천만 관객이 현실이 되자 장항준 감독은 최근 ‘배성재의 텐’에 재출연해 “어떻게 다 지키고 사나. 그런 사람이 전 세계 한 명 있을까”라고 말했다. 대신 장항준 감독은 12일 낮 12시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광장에서 커피차 이벤트를 열고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1f7796601506abda472304ad6538d01ef7a5b0ad18d7ada3bd56f01ec6948c2" dmcf-pid="urchsiOcl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7mklOnIkS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염 뒤 가뭄’ 복합재해, 2000년대 들어 급증… 증가 속도 8배 03-07 다음 “수백 회 살해 협박+사적만남 요구” 잔나비 최정훈 스토킹 가해자 벌금 500만원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