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지연됐다며 결제 요구"…우체국 사칭 피싱메일 확산 작성일 03-0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SKGT71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f5a1de4612a08d958248f0b45b450b1809b78d186c96a781aba19cf275d67d" dmcf-pid="Fwv9Hyzt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6일 인터넷우체국 'Help 메일(헬프 메일)'을 사칭한 이메일이 유포되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링크 클릭이나 첨부파일 실행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우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is/20260307010125970cujn.jpg" data-org-width="643" dmcf-mid="11jZwcWI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is/20260307010125970cu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6일 인터넷우체국 'Help 메일(헬프 메일)'을 사칭한 이메일이 유포되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링크 클릭이나 첨부파일 실행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우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064fb6f0c1b1dd420d91a50dcbaa1fddc0e0b7ad38239fbeb95642df175e33" dmcf-pid="3rT2XWqFYE"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서진 인턴 기자 = 최근 인터넷우체국 고객 지원을 가장한 피싱 이메일이 유포된 정황이 확인되면서 정부가 이용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90063405d4fdad5d5f6067210cab4d9cad3ab18d702c74d2ff34e2f68c17acd" dmcf-pid="0myVZYB31k"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6일 인터넷우체국 'Help 메일(헬프 메일)'을 사칭한 이메일이 확산되고 있다며 이용자들에게 링크 클릭이나 첨부파일 실행을 자제해 달라고 안내했다. </p> <p contents-hash="0784d5dece54b5f97fe015f1cc56e00429503deb753f3c6d08ec34d5bf01eb39" dmcf-pid="psWf5Gb05c" dmcf-ptype="general">우체국은 이메일을 통해 미납금 결제나 개인정보, 비밀번호 입력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7105710c23119cdcc4b56174e4b5046e638790139b5a1aaa6e50ea07570eaee" dmcf-pid="UOY41HKpHA" dmcf-ptype="general">확인된 피싱 메일은 인터넷우체국 고객지원센터의 공식 메일 주소를 발신자로 표시해 실제 안내 메일처럼 보이도록 꾸며졌다. 메일에는 "미납금으로 인해 배송이 지연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배송 완료를 위해 가능한 한 빨리 결제하라"는 문구가 포함돼 있으며, 결제를 유도하는 링크도 함께 첨부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0873f08763a163730ec335ca8c2b8236b5c5583c1ac3b3aed4b48b007bd5257" dmcf-pid="uIG8tX9UXj"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당 메일은 인터넷우체국이 발송한 공식 안내가 아니며, 메일에 포함된 링크를 누르거나 첨부파일을 실행할 경우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301cd105877341cd3130bca52f246c2dcc675c9e42efa657d82bb770e757456" dmcf-pid="7CH6FZ2uXN" dmcf-ptype="general">이에 우정사업본부는 인터넷우체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사칭 메일 주의 안내 팝업을 게시하고, 이용자들에게 피싱 메일에 대한 경각심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cdc908bcb2de863fae21d281c615dd77bcf8afc6d30005750da28df84cfb697" dmcf-pid="zhXP35V75a" dmcf-ptype="general">우정사업본부는 의심스러운 이메일을 받을 경우 ▲메일에 포함된 링크 클릭 금지 ▲첨부파일 다운로드 및 실행 금지 ▲개인정보 입력 금지 ▲메일 즉시 삭제 후 인터넷우체국 또는 우편고객센터를 통해 사실 여부 확인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5fb227bc6f931e62578354ef5f516eb3261bdf8f83c89bdc24a0263315498a5" dmcf-pid="qlZQ01fzXg" dmcf-ptype="general">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피싱 이메일이 증가하고 있다"며 "우체국을 사칭한 의심 메일을 받았다면 링크를 누르거나 첨부파일을 실행하지 말고 즉시 삭제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d057d5dcde45b71cd1dcdae4801a8f36d46614868dc9d099aa97ad6aaa1d193" dmcf-pid="BS5xpt4qZo" dmcf-ptype="general">우정사업본부는 앞으로도 유사한 사례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이용자 피해 예방을 위한 안내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a5c17efb67297e6f07b727e7eab7a8f46fadfa1dd1586211450d632958f2615" dmcf-pid="bv1MUF8BGL"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imseoj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란 1인 체제' 고영배, '더시즌즈' 막방 출연해 섭섭함 폭로 "신곡 홍보 말리더라" [종합] 03-07 다음 치어리더 김나연, 거리 한복판서 드러낸 꽉 찬 피지컬 [스한★그램]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