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망언 등극? "노래 잘 하지 않아..멤버들 재능" 겸손 작성일 03-0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FrDAyO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a38120390ef2ee6bc2cf30710f6f8c9cef4414ef608efe83e49e28c9abc0ce" dmcf-pid="8U3mwcWI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poctan/20260307004457192ckad.jpg" data-org-width="650" dmcf-mid="VqfHYvu5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poctan/20260307004457192cka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a1f3ab76e5cb60be80842b077a8bc54192209353868bf64522c0c413ae4217" dmcf-pid="6mD649Lxyu" dmcf-ptype="general">방송사(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5969d2612bfbf14e2213082e91a21b0b55f739e0d495421dd7433621d3d88bf1" dmcf-pid="PswP82oMSU"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그룹 BTS 멤버들이 팬들과의 온라인 Q&A에서 팀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진은 겸손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0ff32aef19330a3c38b12b7977ef68e69e67befc03d3e3ecdf345dd9cf5e2fe" dmcf-pid="QOrQ6VgRyp" dmcf-ptype="general">6일 GQ 유튜브 채널에는 ‘BTS Reply To Fans Online’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멤버들은 팬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aab47326ed1a7df13c56483a1acb3b0acb0f4356c8d984f23e66cd3530d365b" dmcf-pid="xImxPfaeh0"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함께 활동하는 팀워크에 대해 “같이 있으니까 외롭지 않다. 항상 시끌벅적하고 재밌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9c487bcfb916ec2e7c07551c336bb8a5a4eec89035cd627ceede16d38d683313" dmcf-pid="yVKyvC3Gl3" dmcf-ptype="general">해보고 싶었던 콘셉트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멤버들은 “삭발 콘셉트나 군인 콘셉트, 왕 콘셉트 같은 것도 해보고 싶었다”고 말하면서도 “지금은 콘셉트가 더 자연스럽고 담백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는 조금 더 앳된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성숙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a502b3a392bd33b78cd1238d93f5be22df712052caf79dd444768654ffc76a" dmcf-pid="Wf9WTh0H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poctan/20260307004457390nqmh.jpg" data-org-width="650" dmcf-mid="faYNgiOc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poctan/20260307004457390nq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4940468dc554a243f595618b0bffc125dafe80ea5d27c80c710e64ca726acf" dmcf-pid="Y42YylpXTt" dmcf-ptype="general">어떤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은지를 묻는 질문에는 진이 진솔한 답을 내놨다. 그는 “한 인간으로서 그리고 BTS로서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다. 팬들에게 행복한 기억으로 남고 싶다”고 말했다.이에 멤버들은 “우리는 아직 갈 길이 멀다”며 “현재 진행형이다. 아직 어리고 앞길이 창창하다.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4446e181c21d67237b34c11c7c47f6654f204f746049f5d3b267a084e714446" dmcf-pid="G8VGWSUZh1" dmcf-ptype="general">또 BTS 노래의 높은 음역대에 대한 이야기로 웃음도 터졌다. 멤버들은 “우리 노래는 진짜 높다. 다 지민 때문이다”며 농담을 던졌고, 지민을 향해 웃음을 보냈다. 이어 “챌린지도 다음에 찍어서 올리겠다”고 팬들과 약속했다.</p> <p contents-hash="30987db297d647fb88bc4fcfc49e1febb3257dc1f05892669ccc02b3b2919b1f" dmcf-pid="H6fHYvu5T5" dmcf-ptype="general">특히 진은 자신의 재능에 대한 팬 질문에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저는 제가 뛰어난 가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열심히 노력하는 편”이라며 “저보다 멤버들이 훨씬 재능이 뛰어나다”고 말했다.이에 멤버들은 “진 형 최고다”라며 감탄을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9bc5d1ee6f8b0fc0773155e8cdbb5cb2534f50199e8b25bb8f9189a09ed4a6d" dmcf-pid="X9BvlOtWSZ"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cde0b4c5b8fba53d72e2a2fc239b0cf14a77497b6600662d6f0baa9159645ab8" dmcf-pid="Z2bTSIFYSX" dmcf-ptype="general">[사진]'우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승 "점점 포기하게 돼…母가 사준 옷도 버려야"('나혼산') 03-07 다음 “현재 5살 아이들, 15년 뒤 직업 구할 필요 없을 것”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