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용 부상 OUT…‘UFC 10승’ 다음 기회에 작성일 03-07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3/07/0003497811_001_20260307000310278.jpg" alt="" /><em class="img_desc">박준용. 사진=UFC</em></span><br>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활약하는 ‘아이언 터틀’ 박준용이 부상으로 4월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br><br>미국 매체 MMA 파이팅은 6일(한국시간) “박준용의 부상 때문에 4월 에드먼 샤바지안(미국)과 경기가 무산됐다”고 보도했다.<br><br>매체는 샤바지안이 새로운 상대를 찾아야 한다고 했을뿐, 박준용의 부상 부위나 정도는 밝히지 않았다.<br><br>MMA 선수들의 전적을 집계하는 탭폴로지도 박준용과 샤바지안의 경기가 취소됐다고 공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3/07/0003497811_002_2026030700031034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UFC</em></span><br>박준용과 샤바지안은 4월 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베가스 115’에서 싸우기로 했다.<br><br>UFC에서 9승 4패를 기록 중인 박준용은 샤바지안을 상대로 ‘10승’ 고지를 밟으려 했다. 그러나 부상으로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br><br>샤바지안 역시 옥타곤에서 9승 5패를 쌓았다. 내달 새로운 상대를 맞아 10승에 도전할 전망이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장 직선제’의 불편한 진실 [유병철의 스포츠 렉시오] 03-07 다음 유연석, 모교 세종대 특임 교수 임용…“학생 직접 지도”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