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사주던 오빠가"…송은이, '경거망동' 장항준 천만감독 축하 작성일 03-0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Q5x8jJ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e1bbb0f0ef095208862fcf6a3552c936eb22328d49bfc0c5a6d4e4e12044ac" dmcf-pid="8wMtRPcn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Chosun/20260306235241024bwgr.jpg" data-org-width="550" dmcf-mid="VPldSIFY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Chosun/20260306235241024bw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77b549691fd99499afdcea112c0264093a4f1f1f65acee396766d661fa91fb" dmcf-pid="6rRFeQkL0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천만 감독'이 된 절친 장항준 감독을 축하했다.</p> <p contents-hash="09f0127585f4011251f22facc75d4147b2481c6b093844b665c1f72a4f56afe5" dmcf-pid="Pme3dxEouU" dmcf-ptype="general">6일 송은이는 "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가 천만 감독이 되다니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76f61e19b0d599f94032574669cc744e3f8181e9e126e4b756d524acadc71f31" dmcf-pid="Qsd0JMDgzp" dmcf-ptype="general">공개한 사진에는 장항준 감독이 왕관을 쓰고 케이크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수줍은 듯 미소를 보이는 장항준 감독과 더불어 절친의 기쁨을 함께 축하하는 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4de0bfd72105742243df952cb79edf12a6f9a7daff87e8fb372da4be540ed03f" dmcf-pid="xdzCqUx200" dmcf-ptype="general">장항준과 송은이는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 미디어랩 시소에서 함께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36d5f4d0d782ec048631242b43f2b6fc2f3bcb8089ef718e7bc8d45a5dd1d984" dmcf-pid="yHEfDAyOp3"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작품은 역대 국내 개봉 영화 중 34번째 천만 영화이자, 한국 영화 기준 25번째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043dd0c5e4675a6001102874a5486385e249be63dcf535c919688f03981acabc" dmcf-pid="WXD4wcWI7F" dmcf-ptype="general">지난 2002년 '라이터를 켜라'를 통해 입봉한 장항준 감독은 약 24년 만에 '천만 감독' 수식어를 받게 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973d2d7e8fa96853e961abe053e5a5ca634f14a2dbbaaaf0292bf4420924f87" dmcf-pid="YZw8rkYC7t"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이날 오전 인터뷰를 통해 천만을 앞둔 심경을 먼저 전했다. 장항준 감독은 "한 번도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상황이고, 저와 저희 가족들 모두 기쁘면서도 조심스러운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렇게 좋은 일이 있으면 반대의 일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모든 게 조금 조심스러워진다"고 덧붙이며 벅찬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G5r6mEGhu1"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정열, 우즈 軍 언급에 식겁 "또 얘기하냐" 화들짝 [더시즌즈] 03-06 다음 가희, 출산 후 3개월만 18㎏ 감량 “6개월간 탄수화물 끊고 미친듯 운동”(편스토랑)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