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17만 돌파’ 김선태, 감사 인사…“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만들 것” 작성일 03-0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FgdxEo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84482cb8281ca1f8bca1a548b0a8ac611c9ba97511773582ac583c5f8ff1ee" dmcf-pid="KZ3aJMDg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ilgansports/20260306231925592timh.png" data-org-width="800" dmcf-mid="qACfBuMV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ilgansports/20260306231925592tim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fcb7ac781fe0ea03c1b1cb9295e0f72dd2598180f6949bcd9272397f6dbf61" dmcf-pid="950NiRwaEI" dmcf-ptype="general"> <br>‘충주맨’으로 알려진 공무원 출신 크리에이터 김선태가 개인 채널 구독자 100만명 돌파 후 감사 인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52539288736d879911ae99fdc686cedc8ad8c23a0c78e728472ee6daddb66025" dmcf-pid="21pjnerNOO"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f331c644db66f3f8c7353299559eb10242954d87e66677f67e449b88d61bb70" dmcf-pid="VtUALdmjm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선태는 집으로 보이는 공간의 침대 위에 누운 채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는 “항상 구독자를 우러러보는 마음으로 가장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 겸손하게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말문을 열었는데, 자세와는 상반된 발언으로 첫 등장부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7c2a963450a4a2cb60ccb42eccf0aa21a3c80a623eda0b849bc9adbb56fe313" dmcf-pid="fFucoJsAEm"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가파른 구독자 상승세에 대해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고 하더라”며 “하루 만에 70만 명을 넘긴 사례는 제니와 백종원 정도라고 들었다”고 스스로 놀라워했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는 이 시점에 30만 명 정도만 돼도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4707334981d66f73700455e203348daa07a92ce07932ae54266302ed489863" dmcf-pid="4ZqDNLCEsr"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채널이 잘되니까 도파민이 나오는지 잠이 안 오더라”며 “이틀 동안 거의 네 시간 정도밖에 못 잤다”고 털어놨다. 그는 광고 요청도 쏟아지고 있다며 “광고 메일만 700개 정도 와 있다. 응원 메시지도 많아서 하나씩 확인해 보려 한다”고 행복한 고민을 전하기도 했다. 앞으로 콘텐츠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홍보 전문 채널을 만들어 보고 싶다”며 “사람, 물건, 제도 등 공익적인 것까지 다양한 것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c2ea586fd310f950079e793da6d65d315c589e02415afff99f75a105089548" dmcf-pid="85BwjohD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ilgansports/20260306231926874gyof.png" data-org-width="800" dmcf-mid="BNEz35V7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ilgansports/20260306231926874gyo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6699418cf3810c1cde9f0e8aaa31d98d7bd600bf21a9001eec424d0fcb4863" dmcf-pid="61brAglwmD" dmcf-ptype="general"> <br>또 “방송 활동보다는 유튜브에 집중하고 싶다”며 “당분간 충주에 머물며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비용을 제외한 수익을 7대3으로 나눠 30%는 기부할 생각”이라며 “정기적으로 기부 콘텐츠도 만들어 사회에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다”고 계획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717ea3d70764f2a01e4e39dfd670488aab0f7c2344d030058dbcb1cece49af9" dmcf-pid="PtKmcaSrO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운 좋게 100만 구독자가 됐지만 절대 자만하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겸손한 자세로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01c1312b2acd32d5cac3fe0c11fc01248679db50ff5a75eb8e62ce0e37910817" dmcf-pid="QF9skNvmmk"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충주시에 입직했다. 2018년 충주시청 페이스북 홍보 관리자가 된 후 이른바 ‘B급 감성’ 홍보물을 만들어 화제가 됐고 인기를 얻었다.</p> <p contents-hash="2706b311a9ab62f6d0ac14bae7021842bfb2985ab071303c405e1de33ad7aaed" dmcf-pid="x32OEjTsOc" dmcf-ptype="general">최근까지 충주시 유튜브 ‘충TV’와 SNS를 담당하는 뉴미디어팀의 팀장으로 일해왔으나 지난달 말 돌연 사직했다. 이후 청와대행 설 등의 추측이 제기됐으나 직접 입장을 밝히며 각종 설을 일축했다.</p> <p contents-hash="69ff475a47625ae6da22f12528cc732242aeb5c424c7805cd5a5dd64c3fdd917" dmcf-pid="yaO2zpQ9sA" dmcf-ptype="general">김선태의 채널은 6일 오후 11시 기준 구독자 117만명을 돌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6cd12e91226a16e303973a4b6a7f4bb5084b4df639a2f9e7a71426ad94df3cc6" dmcf-pid="WNIVqUx2mj"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이주승, 코르티스 주훈 닮은꼴 해명…기안84 “감 잃었구나” 03-06 다음 이소라, 근황 공개 "1년에 2번 외출…나이 드니 혼자 있으면 슬퍼져" [RE:뷰]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