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SK에 24-28 패배...14연승 행진 마감·시즌 2패째 작성일 03-06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06/2026030623205304392dad9f33a29211213117128_20260306232510019.png" alt="" /><em class="img_desc">6일 경기 MVP에 뽑힌 SK 지형진(오른쪽에서 두 번째). 사진[연합뉴스]</em></span> 핸드볼 H리그 인천도시공사의 14연승 행진이 멈췄다.<br><br>인천도시공사는 6일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H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SK 호크스에 24-28로 패했다. 시즌 2패째를 당했으나 승점 30(15승 2패)으로 1위 자리는 지켰다. 2위 SK(승점 25)가 격차를 좁히며 선두 경쟁에 불을 붙였다.<br><br>SK는 박지섭의 6골과 골키퍼 지형진의 17세이브(방어율 43.6%) 호투로 연승 저지에 성공했다. MVP에 선정된 지형진은 "끝날 때까지 쉽지 않은 경기였지만 선수들의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공격이 최선의 방어' 광주FC, 인천 상대로 시즌 첫 승 정조준 03-06 다음 김나영, 김장훈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다시 부른다··· 영화 ‘넘버원’ 컬래버 음원 발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