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100만 기념 눕방+수익 30% 기부 계획 "항상 낮은 자세로 임할 것" 작성일 03-0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UvLdmj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7dfce697d3eedfac69426252b30ba2e41dac0756831fc699d91cc3759a1906" dmcf-pid="G3uToJsA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김선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231349666sazv.jpg" data-org-width="600" dmcf-mid="ylNLqUx2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231349666sa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김선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e79768287181633afb9728a98d957790a2f2cd08f71e3b7d6bf935b41697de" dmcf-pid="HkrdUF8By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 충주맨' 김선태가 구독자 100만 달성에 감사 기념 눕방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f22eb5a32c3a46f2ea32c41505a16d0545e76e096bc1238c8bedd0ba0a1bbf2" dmcf-pid="XEmJu36byw"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bef2b48140b5c03da772e8c63f0d56c937a044f56dcd00cc628f0e1490e4f4d" dmcf-pid="ZDsi70PKhD"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 속 김선태는 침대에 누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440e5434b8d23bf638f5a94c19221a5c305353085b5de52e7257d9c2648c4a33" dmcf-pid="5wOnzpQ9lE" dmcf-ptype="general">그는 "구독자 100만을 달성했다. 채널을 만든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0만이라 감사한 마음이다. 여러분을 우러러 볼 수 있도록 가장 낮은 자세로 임하려 한다. 항상 구독자를 높이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으로 겸손한, 낮은 자세를 유지하게 됐다"고 눕방의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1a7661b33a1abb06d38901d9b41a8145b2c17d30808ab0b71e060a74dfe20bd" dmcf-pid="1rILqUx2Tk" dmcf-ptype="general">이어 "구독자 상승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고 하더라. 하루 만에 구독자 70만 명을 넘은 거 블랙핑크 제니, 백종원, 저 정도라고 하는데 굉장히 기쁘다"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e9f0bc28fa9ba077b08481f41c6d33645e86d974baa324907be164a779227" dmcf-pid="tmCoBuMV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231350920swuc.jpg" data-org-width="600" dmcf-mid="WOlaKze4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231350920swu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82d1e8d6c5e0710e711d3201efd3af8be333ac12bac10187d1d44a560e84c6" dmcf-pid="Fshgb7RfTA" dmcf-ptype="general"><br> 김선태는 향후 유튜브 활동 방향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그는 "지금 메일이 700개 정도 와 있다. 물론 이제 다 광고는 아니고 응원한다는 분들도 있고, 이제부터 조금 차근차근 봐 나가야 될 거 같다"며 "홍보 전문 채널을 만들어볼 생각이다. 홍보를 계속 할 거면 수익이 발생할 거다. 근데 계속해서 사익을 추구하면 이게 또 욕먹을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5dc29f5d8bbcfc89c55aacf931c3b493d2301a2c50d2622f7c8c5142ab750fa" dmcf-pid="3OlaKze4Sj" dmcf-ptype="general">이어 "보통 소속사에서 제안이 7대 3이 많다. 내가 7, 소속사가 3, 그래서 약간 여기서 생각을 바꿨다. 앞으로 발생하는 모든 유튜브 수익을 7대 3으로 나누는 거다. 내가 7을 가지고 기부를 3으로 하는 거다. 물론 비용을 떼야 한다. 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비용은 제하고 7대 3으로 나누자. 소속사한테 주는 대신 여러분께 돌려드리겠다"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e4ff2485b6f2c89dc396e6a1d55c260810c288685bf851f60329704f4986d213" dmcf-pid="0ISN9qd8lN"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정기적으로 한 달에 한번이든 분기에 한번이든 모아가지고 기부하는 콘텐츠를 만들도록 하겠다. 자주할 생각은 없다"며 "사회 기여를 하는 마음도 있지만, 그렇게까지 내가 천사는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비치긴 싫고 날 위해서 기부한다. 내가 마음 편하고자 기부를 하는 거다. 여러분들은 '아 얘가 이런 공익적인 걸 좀 가져가려고 하는 구나' 이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ed398eb770a43c45124abf718a31365f41c2907a13ee7419d34f520dbe2bc0" dmcf-pid="pCvj2BJ6ya"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태 주무관은 충주시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활약했다. 성과를 인정받아 임용 7년만에 6급으로 승진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달 13일 사직서를 내고 지난 2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p> <p contents-hash="7058de62494d3e7f41b4a5d7d3275f87d57a58bf3bfbf6c2418d9c4b91ae14a0" dmcf-pid="UyHwPfaeTg" dmcf-ptype="general">크리에이터로 새출발한 김선태는 유튜브 개설 3일 만에 구독자수 100만을 돌파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78b5d311935724caf921bd1805532ad9c8d82b9d952b9d46ab73618bc52ab131" dmcf-pid="uWXrQ4NdW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생활 10년 차’ 빌리 츠키, 직접 만든 묵은지 김치찜 맛에 ‘털썩’ (나혼산) 03-06 다음 내일 숙명의 한일전..."당장 믿을 건 방망이"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